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일화 보면 고 노무현 대통령님 정말 깨끗한 분이였네요

사천 조회수 : 1,280
작성일 : 2017-09-26 10:36:5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01&aid=0002614514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가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의 돈 100만달러와 3억원 외에 
정대근 전 농협회장으로부터도 3만달러를 별도로 받아..
문재인 전 실장님 말씀
 "그 때 권 여사는 노 전 대통령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정대근 회장으로부터 3만달러
선물을 받았다고 하면 노 전 대통령이 질색하고 나무라면서 당장 돌려보내라고 할 것같아"


참 503이나 명박이같이 돈 좋아하고 나라 망치는 사람들에 비하면 
고 노무현 대통령님은 너무 깨끗한 분이였던 거 같습니다
3만 달러라고 해봤자 3천만원 밖에 안되는 작은돈, 
그렇게 작은 돈을 받았어도 질책 했을정도로 깨끗한 분이셨음 

이렇게 깨끗한 분이 박연차 회장으로부터 돈을 받았다고 죄를 뒤집어 씌운 
MB가 정말 가증 스럽습니다. 
설령 박연차 회장으로부터 돈을 받았다고 해도 본인이 받지 않고 
살짝 부도덕한 주변 인물들이 받고 착복했겠죠
IP : 175.203.xxx.11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진석이니?
    '17.9.26 10:45 A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정진석이야?ㅋㅋㅋㅋㅋ

  • 2. oops
    '17.9.26 10:46 AM (121.175.xxx.140) - 삭제된댓글

    뇌물성 선물 3만 달러가 적은 돈은 아니죠.
    특히 공직자 본인도 아니고 그 가족에 대한 뇌물치곤...

    비교룰 하셔도 어찌 쥐박이와 노대통령님을....ㅠ
    MB와 비교해서 깨끗하지 않은 사람은 503말곤 현대정치사에서 찾아보기 힘들 겁니다.

  • 3. 211.243.xxx.4
    '17.9.26 10:50 AM (175.203.xxx.112)

    노무현 전 대통령님은 단돈 3천만원만 받아도 불호령을 내릴 정도로 깨끗한 분이셨고

    다만 주변 친척들과 측근들이 돈을 받아서 감옥에 가는 불행한 일을 겪었다는 것이 요지임

    너 한글 못읽으면 댓글 달지 마

  • 4. 그럼
    '17.9.26 11:37 AM (58.231.xxx.124)

    권양숙씨는 남편이 그렇게 싫어하는데도 받아왔었나봐요

  • 5. 남편
    '17.9.26 2:09 PM (211.108.xxx.4)

    노통 존경하지만 가장으로는 별로 였나봐요
    차용증 써주고 돈 빌리고 사저때문에 빚도 있구요
    대통령이 쓸수 있었던 영수증 없이 쓸수 있는 돈이 많았으나
    그걸 안썼고 결국 부인이 돈 빌리고 한거죠

  • 6. 한여름밤의꿈
    '17.9.26 3:30 PM (210.218.xxx.62)

    노무현 대통령이 살아계셧다면 그 돈 충분히 못갚았을까요? 노무현 대통령께서 책 한권이라도 저술해서 출판했었다면 그 인세받아서 충분히 그 돈 갚고도 남았어요. 또 노무현 대통령께서 책 쓰실려고 계획하고 있었죠. 노무현 대통령이 책 내서 날개 돋힌듯 팔릴까봐...빨리 저쪽에서 작업 시작한 점도 있을거예요.

    참.. 나 이 사건은.....노무현 대통령님 가족이 개인 사적으로 돈을 빌린것입니다. 그럼 가난하고 돈 없는 사람은 어떻게 돈을 구하나요? 돈을 개인적으로 빌리지도 못한다면...? 그렇게 따지면 ..우리나라에서는 돈이 있어야 대통령도 되고..정치도 할 수 있는거네요. 그때가 대통령일때여서 살아있는 권력이었을 때도 아니고.. 퇴임 이후에 정식차용증 쓰고 돈을 빌린건데... 그걸로 빌미삼아... 그러니까.. 돈을 빌려서 잘못이라는거네요. 대통령 퇴임 이후에 개인간에 돈을 빌린것이....대통령 권력에 있을때 마음대로 나랏돈 해쳐먹은것 보다 더 나쁜 일인가요? 노무현대통령님께서...퇴임 이후 지금껏 책 쓰고 하셨으면 다 갚고 돈도 많이 버셨을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5463 마트에서 ..애 엄마보니 화가 더 나더라는 47 뱃살겅쥬 2017/10/09 21,655
735462 감사합니다. luna 2017/10/09 766
735461 밑에 지하철 맘충 목격자글 올라왔어요. 73 ... 2017/10/09 23,687
735460 친정아빠 험담만 하는 엄마 .. 21 ~~ 2017/10/09 7,846
735459 담백하고 시원한 라면 추천 해 주세요 7 무랑 파 2017/10/09 1,992
735458 다이소에서 4만원 이상 지른 후기 2 유한존재 2017/10/09 5,661
735457 여행왔는데 외롭네요 29 ... 2017/10/09 8,903
735456 볼 때마다 자식이 너무 좋고 가슴 설레는 분 계신가요?? 24 나도 날몰라.. 2017/10/09 6,666
735455 면세점 필수아이템 추천 부탁드려요 4 궁금 2017/10/09 3,300
735454 환생 글 보고 생각났는데요. 이 말들으신적 있으신가요? 8 요아래 2017/10/09 3,509
735453 파파이스 2 기다림 2017/10/09 1,416
735452 이밤에 엄마 생각에 잠이 안오네요.. 4 2017/10/09 2,346
735451 남한산성 보신 분들만 보세요~(스포 있음) - 역사학자 이야기 3 .. 2017/10/09 2,222
735450 돌아가신 시아버지 칫솔이 집에있습니다,, 16 2017/10/09 8,910
735449 우리 강아지 살아났어요 3 요키 2017/10/09 2,073
735448 Jtbc태블릿조작을 보니 병신같이 선동당한 기분나쁨이 든다 36 글쎄 2017/10/09 6,080
735447 아이 두돌에 양가식사셨어요? 17 질문 2017/10/09 2,991
735446 요즘은 외국여행이 너무 흔하죠? 6 ... 2017/10/09 2,445
735445 8세 남아 도화지에 자기 하나만 그려요 31 걱정 2017/10/09 4,321
735444 인생은 예민하냐 안예민 하냐 15 항상봄 2017/10/09 5,825
735443 이뻐지는 방법 공유해주세요~~ 10 마음이 이뻐.. 2017/10/09 3,491
735442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끝까지 읽으신분? 13 마르셀 프루.. 2017/10/08 2,385
735441 외국 모 서커스단에서 기린을... 2 동물학대 2017/10/08 2,141
735440 명박이가 소름끼치도록 싫은건 심리전으로 갔다는것 25 ........ 2017/10/08 4,358
735439 선본사이 카톡 반말 언제부터하세요? 3 2017/10/08 1,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