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아파트에서 임대아파트 이사고민
넘 바빴고 업무량에 허덕이는 곳이라 관심가질 겨를이 없었지요 중소도시 2년된 32평 나홀로 아파트에 살고 있어요. 애들은 중고딩 각 1명. 남편 저 연봉 합치면 6~7천 됩니다. 50대 남편 회사에서 넘 힘들어 원래받던 연봉의 절반도 안되는 직장으로 도망치듯 이직해 소득이 많이 줄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런 와중에 대단지 아파트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홀로아파트 살아보니 좀 불편한것도 있고 제값에 팔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그래서 부영아파트 임대라도 옮길까 싶은데. 그러자니 대출을 받아야될거 같고 집을 먼저 내놓아야 될건지. 전월세라도 내놓아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지금 사는 집에서 먼저해결해서 그돈으로 들어가는게 좋은지. 아님 물량 나왔을때 전세대출이라도 받아서 부영에 우선 들어가는게 나은지 판단이 안섭니다. 부영은 5% 년 보증금 올리는것도 좀 부담스럽네요. 82님들 삶의 지혜를 나눠주세요.
1. 음
'17.9.26 10:25 AM (223.62.xxx.151)제가 이런부분을 잘모르는건지 모르지만... 32평 집도 있고 연봉도 그정도 되시는 분들이 어떻게 임대아파트에 들어갈수 있지요???
2. 민영
'17.9.26 10:28 AM (211.222.xxx.99) - 삭제된댓글임대겠죠.. 중소도시에서라도 계속 살것 같으면 대출 좀 받아서 대단지 신축아파트로 옮기세요.
임대 말고 그냥 아파트는 가격이 많이 차이 나나요?3. ㅇㅇ
'17.9.26 10:28 AM (49.142.xxx.181) - 삭제된댓글임대아파트에 대해서 전혀 모르시는 분 같음;;
일단 집이 있으면 임대아파트 청약자격이 없어요 -_-4. dd
'17.9.26 10:29 AM (220.78.xxx.36)저도궁금해서...음님 댓글처럼 임대아파트는 그냥 돈이 많아도 들어갈수 있는 건가요/ 공공임대? 뭐 그런건가요? 부영이면 어느쪽 말씀하시는건지..
5. 원글
'17.9.26 10:32 AM (223.39.xxx.62)대단지 신축아파트는 넘 비싸요. 거의 4~5억됩니다. 부영임대니까 2억 몇천 정도 전세로 들어가는 거죠.
6. 원글
'17.9.26 10:36 AM (223.39.xxx.62)가지고 있는 현금도 몇천 정도예요. 그간에 가진 거 없는 양쪽 부모님 챙기고 아무것도 없이 신혼 단칸방에서 시작해서 이정도입니다.
7. 전세는
'17.9.26 10:41 AM (211.222.xxx.99) - 삭제된댓글대출로 가는거 비추에요. 신혼부부도 아니고..
게다가 대단지로 가도 별 의미가 없을거에요. 관리비 조금 차이나는것과 커뮤니티정도라.
저라면 신축이 아니라도 가격이 떨어지지는 않는 대단지 위주로 두루두루 알아보겠어요8. ...
'17.9.26 10:59 AM (221.151.xxx.79)50대 남편에 중고등 애들 앞으로 돈 들어갈 일은 많고 수입은 더더욱 줄어들텐데 빚내서 전세를 왜 가요? 능력도 없음서 남들 다 하는거 나도 함 해보자 괜한 재테크했다가 잘안되면 어찌 책임지시려구요. 제 값받고 팔 생각보다는 실주거 목적으로 알아보세요.
9. ,,,
'17.9.26 11:16 AM (121.167.xxx.212)새 아파트 말고 대단지 10년 안쪽의 아파트 알아 보세요.
대출 많이 얻어야 한다면 그냥 지금 집에서 사세요.
50대 남편 정년 퇴직 보장 되는것도 아니고 월급 줄여서 이직 했다면
그것도 문제고 아이들이 어려서 앞으로 돈들어 갈일이 많아요.
대학 갈때까지 뒷바라지. 대학 등록금등 그리고 원글님 노후 대책등이요.
지방이고 집값이 급등하지 않는 지역이면 이사 할 이유가 없어요.
남에 눈에 보여 지는게 문제가 아니라 실속 차리는게 현실적이예요.10. ???
'17.9.26 11:39 AM (118.127.xxx.136)벌이가 더 안 좋아지는데 있는집을 팔고 임대로 전세를 들어간다구요?? 왜요???오히려 집 없는 상태라면 불안해서 낡은집이라도 사야할판 아닌가요???
대출받아 임대 전세라니 이해 불가요11. 원글
'17.9.26 11:55 AM (223.62.xxx.75) - 삭제된댓글저는 지금 집을 팔고 추후에 부영임대를 분양 받고 싶은겁니다. 그게 어리석은 판단일까요?
12. 원글
'17.9.26 11:58 AM (223.62.xxx.75)저는 지금의 아파트를 팔아 추후에 부영 임대를 분양 받고 싶거든요. 그 과정에서 타이밍이 안맞을 경우 대출을 하려는 겁니다. 어리석은 판단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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