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사무소에 근무하는분께 질문드려요

달님 조회수 : 1,638
작성일 : 2017-09-25 23:54:18
동사무소에 공익근무요원 있잖아요.
처음에 주사님이라던가 호칭 부르다가
서로 시간 지나고 가족같은 분위기 되면
공익이 여직원들에게 누나라고 하고, 남직원에게
형이라고 하는게 일반적인가요?
아님 일반적이지 않더라도 그게 용인되는 분위기
인가요? 공익이 여직원에게 누나라고 부를수있다니. .
아무리 작은 동사무소라도 그게 가능한지요

건너건너 그럴수있다고 들었는데
타기관에 근무하는 저로써는 상상이 안되서요.

답변 부탁드려요^^
IP : 223.39.xxx.2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17.9.26 12:08 AM (182.226.xxx.200)

    수년간 일하고 있지만 그런 경우는 전~혀 못 봤어요
    어지간히 넉살이 좋나보네요

  • 2.
    '17.9.26 12:10 AM (122.43.xxx.22)

    절대 그럴일없어요 무슨소린가요
    공익 몇번 바꼈어도 그런일 한번없었고
    모든직원들을 다 어려워했어요

  • 3. ..
    '17.9.26 12:18 AM (112.186.xxx.121)

    만약 그렇다면 그 곳 좀 이상하네요. 누가 직장에서 언니, 오빠, 형, 누나 이런 호칭을 쓰나요? 정상적인 곳이라면 쓸 수 없을 텐데요.

  • 4.
    '17.9.26 12:28 AM (183.96.xxx.240) - 삭제된댓글

    전 동사무소 아니고 중앙부처 공무원인데 공익이 친해지면 직원한테 형 누나 하는거 별로 이상하지 않아요.

    오히려 공익이 깍듯하게 주사님 거리는게 더 생소하게 느껴져요.

    원글님 기관이 많이 보수적인가보네요..근데 저희부처도 보수적으로 소문난 부처인데 공익들까지 그렇게

    군기 잡지는 않아요.

  • 5. 어..
    '17.9.26 12:29 AM (183.96.xxx.240) - 삭제된댓글

    전 동사무소 아니고 중앙부처 공무원인데 공익이 친해지면 직원한테 형 누나 하는거 별로 이상하지 않아요.

    오히려 공익이 깍듯하게 주사님 거리는게 더 생소하게 느껴져요.

    원글님 기관이 많이 보수적인가보네요..근데 저희부처도 보수적으로 소문난 부처인데 공익들까지 그렇게

    군기 잡지는 않아요. 오히려 공익중에 고학벌이나 집안 좋은 애들이 많아서 딱히직원을 어려워하는 경우도 못봤네요 ;;

  • 6. 어...
    '17.9.26 12:34 AM (183.96.xxx.240) - 삭제된댓글

    전 동사무소 아니고 중앙부처 공무원인데 공익이 친해지면 직원한테 형 누나 하는거 별로 이상하지 않아요.

    오히려 공익이 깍듯하게 주사님 거리는게 더 생소하게 느껴져요.

    원글님 기관이 많이 보수적인가보네요..근데 저희부처도 보수적으로 소문난 부처인데 공익들까지 그렇게

    군기 잡지는 않아요. 오히려 공익중에 고학벌이나 집안 좋은 애들이 많아서 딱히직원을 어려워하는 경우도 못봤네요 ;; 오히려 강남 건물주 아들 들어와서 직원들이 친해지려하는경우는 봣어요..ㅋㅋ

  • 7. Ff
    '17.9.26 1:05 AM (175.212.xxx.213)

    형 오빠 누나 합니다 ㅎㅎ
    어지간히 친하면 그리 부르는거 다반사예요.
    친하면요. 저는 쓰지 않습니다만.

  • 8. ...
    '17.9.26 8:25 AM (112.220.xxx.102)

    어차치 직원도 아니고
    처음에야 격식차리고 부르지만
    뒤에 회식 몇번하고 친해지고 나면
    누나,형 부를수도 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2798 현금 1억을 한 은행에 몰빵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5천만씩 두.. 1 은행 2017/09/27 2,698
732797 중국어. 일본어 중 배우기 더 쉬운 게 일본어인가요. 7 . 2017/09/27 3,115
732796 소방관 헌신에 눈물 흘리는 김부겸장관 ㅠㅠ 2 ........ 2017/09/27 1,221
732795 바지 길이 어느 정도 줄여야 적당할까요? 5 ^^ 2017/09/27 1,221
732794 더블웨어 파데 색상 좀 알려주세요 6 고민 2017/09/27 2,260
732793 소설 '풍경소리'...? 2 ... 2017/09/27 672
732792 안철수,부산고 후배의 김명수 인준 질문공세에 진땀 23 꼴좋다 2017/09/27 2,772
732791 중딩 아들의 친구 과외(?)성공기 5 어머! 2017/09/27 2,269
732790 이거잖아요 여자아이 친구사이요..눈치요..ㅎㅎㅎ 5 tree1 2017/09/27 1,868
732789 혹시 달팽이라이브.보실 분;;;;; 2 달팽이 2017/09/27 538
732788 홍삼은 정관장 말고는 답이 없는건가요? 12 2017/09/27 5,159
732787 이태리 스페인에서 사올만한거 있나요? 17 ㅜㅜ 2017/09/27 4,717
732786 노인정 출입 갈등에 망치 휘두른 80대 할머니 9 ........ 2017/09/27 3,474
732785 축농증에 혹시 도움이 되는게 뭐가있을까요 15 저미 2017/09/27 2,835
732784 초보. 예산1천만원. 중고차 추천좀 해주세요. 4 중고차 2017/09/27 1,471
732783 명절음식 꼬지전 질문입니다. 3 혹시나 2017/09/27 1,932
732782 5세 아이에게 소중한 곳의 명칭을 뭐라고 알려주면 좋을까요? 8 홍콩할매 2017/09/27 2,412
732781 사는거 쉽지않네요 8 ㅇㅇ 2017/09/27 2,879
732780 김밥 꼬다리 좋아하시나요? 22 .... 2017/09/27 4,382
732779 손목이 쥐나는것처럼 저려요 1 으휴 2017/09/27 781
732778 서해순이 원음빌딩 팔았나보네요.동거남,오빠는? 3 ..... 2017/09/27 6,829
732777 the only way you'd have known that .. 4 해석 2017/09/27 701
732776 김미화트윗 11 ㅇㅇㅇ 2017/09/27 3,637
732775 작은방 창문쪽 바닥에 물이 고여요ㅠ 2 경험하신분 .. 2017/09/27 870
732774 팔자주름이 깊어 필러 맞아볼까요? 2 고민입니다... 2017/09/27 2,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