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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실 웃으면서 죽은 남편과 딸의 얘기를 할 수 있나?

어떻게 조회수 : 1,884
작성일 : 2017-09-25 21:26:19
아무리 오래된 일이라 하더라도
남편이고 딸인데..

실실 웃으며 얘기할 수 있나요?

서해순 피부는 겁나 좋고 팽팽하네요.

IP : 125.141.xxx.23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굴도
    '17.9.25 9:30 PM (180.182.xxx.228)

    완전히 바뀌어서
    못알아보겠네요
    보도에 나오던 얼굴은 저 얼굴 아니던데

  • 2. 남편 유산으로
    '17.9.25 9:32 PM (125.141.xxx.235)

    겁나 잘 먹고 잘 살았나봐요.

    죽은 자들만 억울합니다

  • 3. ..
    '17.9.25 9:44 PM (211.224.xxx.236)

    그러니까요. 정말 남편,딸이 순수하게 죽은거라면 저 자리서 저렇게 안하죠. 그리고 본인이 너무 억울해서 나온거라면 저 자리서 열분을 토해낼것 같은데 전혀 그런것도 없고. 이상호 추측이 다 맞아요 전국민한테 보여주려고 나온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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