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엄마의 심정은

뭔가요 조회수 : 2,619
작성일 : 2011-09-09 09:11:40
부부끼리 대화중 자기 남편이 자기 마음에 안 드는 말을 하면 바보라는 호칭도 사용하고 그런 말을 왜해 라고 하기도 하고
어떤 아는집 가게 매출이 얼마라고 남편이 이야기하면 그런 이야기는 하는거 아니야 하고 가로막고...
아이들 학원에 가면 학원간다 하면 되는데 어디간다 하고 얼렁퉁탕 넘어가고 
세주는 집 얼마냐고 물어보면 은근슬쩍 물어보고 ..
여하튼 마음에 안 듭니다.
이상하게 기분이 나쁘게 만드는 경향이 있어요.
그렇다고 저희을 무시해서 그러는 건 아니예요. 
참 검다라는 느낌이 들 정도..
남의 나쁜 이야기나 사적인 이야기는 안 하는게 맞긴 하지만 ,그렇다고 아예 안 하는 사람이 아니거든요.
님들 주변에 이런분들 있나요?
남자분은 참 좋은데...
IP : 60.241.xxx.1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조심
    '11.9.9 9:17 AM (114.200.xxx.232)

    하는 분 같은데여...

    말조심 하면서 심히 내숭떠는 스타일요? 자기속 안보여주는 스타일정도...

    저는 그런 사람 싫어해서....아예 말을 말던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58 아기 돌 선물 뭘로 준비해야 될까요? 1 호호호 2011/09/09 2,724
15757 필름사진 수정할 수 있을까요? 1 사진수정 2011/09/09 2,879
15756 애정결핍 딸아이....회사 그만둘까 해요 18 워킹맘 2011/09/09 6,681
15755 재래시장이 싸긴 싸네요. 14 현수기 2011/09/09 4,413
15754 정말 간만에 가방 하나 살까 하고 남편한테 어떠냐 물었어요 17 흥칫펫췟 2011/09/09 5,559
15753 제가 싫어요 2 바보 2011/09/09 2,811
15752 나는 꼼수다 4인 인터뷰 “MB정권의 왜곡된 언론이 우릴 키웠다.. 1 국쌍아웃 2011/09/09 3,275
15751 선물로 호주산 카놀라유가 들어왔는대요 4 ㅠ ㅠ 2011/09/09 5,777
15750 상황이 이렇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렇다면 2011/09/09 2,727
15749 된장찌개에 브로콜리 넣어도 되나요 3 초보 2011/09/09 4,557
15748 남편이 명절이 외롭다고,,,, 19 명절 2011/09/09 6,550
15747 “차라리 청산가리 털어 넣겠다” 그들은 지금 어디에... 16 지나가다 2011/09/09 4,546
15746 명절 차례지낼때 한복이나 정장 입으세요? 2 .. 2011/09/09 3,645
15745 저는 모성애라는게 없나봐요... 큰애때문에 돌겠어요... 14 도와주세요... 2011/09/09 6,008
15744 김여진의 글- 간결하고도 현명하네요 2 july 2011/09/09 3,762
15743 초딩5학년 남자아이들의 세계 3 맘마미아 2011/09/09 3,599
15742 지금 울 회사 계단에서 박경림과 마주쳤어요 20 오잉 2011/09/09 17,106
15741 (급해요) 파래초무침 할 때 건파래로 할 수 있나요.... 3 새댁 2011/09/09 3,315
15740 운전자 주부분들 참고하세요^^ 재키 송 2011/09/09 3,284
15739 돌지난 유아완구 추천 부탁드려요 (답글 달아주세요 ㅠ) 7 고모 2011/09/09 2,766
15738 대입시험때 생리 하지 않게 하려면? 9 걱정 2011/09/09 3,804
15737 담임쌤께서 말씀하시길...... 1 초6맘 2011/09/09 3,597
15736 고등학교 생활 기록부 떼러 갈려면 졸업한 학교 가야 하나요? 3 대학 수시 2011/09/09 14,091
15735 나를 닮은 연예인 22 그냥 2011/09/09 4,350
15734 노무현 어록 -다시 한 번 들어 봅시다 9 지나가다 2011/09/09 3,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