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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3월 첫주에 노인들 모시고 경치 보러 갈만한 국내 여행지가 있을까요?

꽃도잎도없는 3월 조회수 : 976
작성일 : 2017-09-24 19:25:26
..제목 적고 보니 혹시 제주도??하는 생각이 퍼뜩 나긴 하는데
80초반 시부모님 2박3일 정도 모시고 바람쐬어 드리고싶은데 3월초엔 아직 아무꽃도 안필 때잖아요..?
상록수가 푸르르기라도 해서 썰렁하지만 않아도 좋겠어요.
그런 곳이 있을까요?
IP : 124.49.xxx.15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7.9.24 7:26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제주도 유채꽃부터 생각나네요

  • 2. ...
    '17.9.24 7:28 PM (223.62.xxx.65) - 삭제된댓글

    시기를 좀 늦추면 안 돼요? 그맘때 국내는 바람도 많이 불고 뭔가 으스스하게 추운 거 같아요. 제주도도 기온은 높더라도 바람이 많이 불어서 어르신들 다니기 별로 적당하지 않을 거 같은데...

  • 3. .....
    '17.9.24 7:32 PM (211.229.xxx.50)

    음... 남해는 어떠세요? 풍광좋은 곳 차로 다니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바닷가에서 해산물 맛난 것도 드시고.. 너무 먼가요?

  • 4. 늦추기는 좀 그런 게
    '17.9.24 7:41 PM (124.49.xxx.151)

    생신 주말에 가려는 거라서요 이중과세;;안하려고

  • 5. 이중과세
    '17.9.24 7:51 PM (118.219.xxx.103)

    이 말이 왜 이리 와 닿을까요.
    여행 두 분만 가심 안되나요

  • 6.
    '17.9.24 8:10 PM (121.171.xxx.92)

    꼭 2박3일 가야되나요?
    저라면 경치 꼭 봐야하는것도 아니고 온천욕 하면서 맛있는거 사먹고 오겠어요.
    하다못해 40대인 저도 여기저기 다니는거 피곤해요.

  • 7.
    '17.9.24 8:22 PM (121.167.xxx.212)

    올해 2월말에 전주 순천 통영 거제 외도 남해 하동 4박5일 다녀 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관광객도 많아요 성수기 보다는 적어요 통영 케이블카는 세시간 정도 기다렸어요
    외도도 아침 9시가 첫배인데 7시에 가서 줄 섰어요
    불경기란 말이 실감 안날 정도로 사람이 적당하게 복잡 하더군요

  • 8. ...
    '17.9.24 8:22 PM (1.231.xxx.48)

    그 맘때 여수에 동백꽃 피어요.
    여수 오동도 동백꽃 구경하고 해산물 요리 맛있는 거 먹고 오시면 될 듯 해요.
    여수쪽은 그 시기에 날도 그리 춥지 않아요.

  • 9.
    '17.9.24 8:23 PM (121.167.xxx.212)

    옷차림은 패딩 입고 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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