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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 전화하는 심리

ㅁㅁ 조회수 : 2,780
작성일 : 2017-09-23 17:35:03
왔는데 안받았어요.




분명 추석명절이 다가오니,

벌초는 언제 오냐? 명절에는 언제 오냐를 물어볼듯해요.





그런건 아들한테 물어봐야 하는거 인데도,

뒤에서 제가 조정해서 온다고 생각하는지 저한테 매년 물어요.





짜증나요.

전화하기도 싫은데,

만약 이런 전화 또 오면 뭐라 말해야할까요?
매번 남편 스케줄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 말은 해왔어요..
그런데 왜 저한테 전화하는지,
남편폰은 전화온것도 없네요ㅠ

IP : 112.148.xxx.8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비
    '17.9.23 5:35 PM (58.79.xxx.144)

    애비한테 전화 해 보셔요 아버님~ 호호호호~

  • 2. 저는
    '17.9.23 5:43 PM (116.120.xxx.56)

    아직 모르겠어요
    애비한테 전화드리라할께요

  • 3. 하루
    '17.9.23 6:28 PM (219.248.xxx.135) - 삭제된댓글

    윗분들 말대로 저는 잘몰라요~ 남편한테 전화해보세요. 하고는 끊으면 되지요.

  • 4. 원글
    '17.9.23 6:38 PM (112.148.xxx.86)

    네~매년 그렇게 둘러서 말하는데도 왜 저런지 모르겠어요..

  • 5. 다 똑같구나
    '17.9.23 6:53 PM (211.110.xxx.126)

    조종한다고 생각하고 시집에 가는거 언제오는지
    우리집에 와도 되는지 물어보는건 꼭 내전화로.
    미처 답변을 준비하지 못한 상태에서 훅 들어오지요.
    온갖 것은 아들한테 하면서.
    정말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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