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기 주도식 수학 학원 어때요?

.. 조회수 : 1,365
작성일 : 2017-09-23 17:08:06
자기 주도식은 요즘 많이 생기는 방식이죠.
자기에게 맞는 반과 요일을 고를 필요없이 언제든 들어가서
자기에게 맞는 진도를 정해서 공부하는 방식이라고 알고 있어요.
제 생각엔 학원 입장에서도 이 방식을 많이 선호하는 이유가 같은 학년이라도 선행정도가 다 다른
아이들을 위해 진도별로 반을 만들기 어려운 중소형 학원입장에선 학생 수용이 용이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보니까 학년이나 진도 구분없이 한 공간에 아이들을 두고 한 선생님이 각 아이들에게 개념 짚어주고
질문 받아주고 하더군요. 어떤 면에선 좀더 전문화된 공부방 같기도 하고요.
장점이라면 아이들 각각의 수준정도를 잘 파악할 수 있다는 거겠죠.
효과는 어떤지 보내 보신 분들 의견이 궁금하네요.

IP : 221.142.xxx.14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ㅊ
    '17.9.23 5:38 PM (223.62.xxx.91)

    이름만 그럴듯하게 붙인거에요
    개인 교습소나 소규모 학원하고 같더라구요
    별 다를거 없이 이름만

  • 2. 스스로 안하고
    '17.9.23 5:43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질문 싫어하고 게으른애들, 끈기없는 애들은 망해요.
    저도 보냈다가 두달간 애가 문제를 하나도 안푼거보고 끊었어요. 우리애가 저 위어 든 예에 다 해당하거든요.
    저런 아이들은 양 정해주고 오늘은 이만큼 꼭 하라고 시키는 학원이 맞아요.

  • 3. 비추
    '17.9.23 5:57 PM (211.108.xxx.4)

    제가 그런식으로 운영되는 곳에서 아이들 가르쳐 봤어요
    수업시간에 각자 진도에 맞게 문제 풀다가 모르면 묻는형식

    저건 순전히 학원에서 아이들 더 받기 위해서 하는 방식입니다
    레벨별로 반정해서 진도 맞춰나가는게 가장 효과적인 수업이예요
    인원수 없어서 반인원이 적으니 한반 만들기 어려울때
    저런식으로 운영하면 학원에 유리하죠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정말 비추입니다

  • 4. ..
    '17.9.23 5:58 PM (221.142.xxx.142)

    저희 애는 고등 이과고요.
    알아본 학원은 선생님 서울대 출신에 고등 수학 전과정 심화까지 대답 가능하고
    숙제 체크 오답 노트 주중 월중 평가 철저히 하고 숙제나 평가에서 기준에 맞지 않으면 누락시킨다네요.
    아이는 수학을 싫어하진 않는데 아주 성실하진 않고 시키면 꾸역꾸역 하는 편이에요.
    고민되네요.ㅜ

  • 5. 베리
    '17.9.23 6:12 PM (116.126.xxx.184)

    혹시 원글님
    그 학원 분당 미금역에 위치한 학원 아닌가요?

  • 6. ㄱ,럼 괜찮아요
    '17.9.24 12:17 AM (220.126.xxx.170)

    고등이과면 그게 나을 수 있어요
    저는 학원원장인데 제가 맡는 반 그렇게 운영해요
    그런데 아이가 열심히하고 잘하면 좋고 그렇지 않으면 밀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1967 헤어드라이기 9 문의 2017/09/24 1,572
731966 혹시 망개떡 아세요? 자랑질 주의 ㅋ 21 경상도여자 2017/09/24 5,006
731965 그것이 알고 싶다. 한번씩들 클릭해주세요 21 실시간검색어.. 2017/09/24 2,129
731964 피아노를 자유롭게? 8 . . 2017/09/24 1,546
731963 미국은 인적자원도 비교불가인가보네요 13 ㅇㅇ 2017/09/24 2,220
731962 딸 결혼 후 처음 맞는 명절 선물 뭐가 좋을까요? 9 고민 2017/09/24 3,712
731961 저수지게임 어제 보았어요~ 7 적폐청산백일.. 2017/09/24 1,007
731960 과학문제 어떻게 푸나요?ㅠ 13 어려워 2017/09/24 1,441
731959 특급호텔에서 결혼하면서 축의금 받는 거 찌질해보이네요 64 ... 2017/09/24 18,924
731958 질염으로 힘드네요 10 빈칸 2017/09/24 5,153
731957 야노시호.기사 보고 깜짝 놀랐네요 47 ㄱㄴㄷ 2017/09/24 33,268
731956 맞벌이 애 둘.. 정신 쇠약 걸릴 것 같아요. 11 ㅇㅇ 2017/09/24 4,027
731955 남경필 일 안하고 아들 면회 다니나봐요~ 12 그런사람 2017/09/24 5,100
731954 매직 볼륨과 매직 스트레이트 , 고딩인데 요새 주로 뭘 하는지요.. 2 헤어 2017/09/24 993
731953 SBS 그것이 알고싶다 이명박의 비밀부대 국정원 SNS반응 11 ... 2017/09/24 3,214
731952 타파웨어 냉동용기 활용도 높을까요? 3 타파웨어 2017/09/24 1,283
731951 프랑스가 안전이유로 평창불참기사..뻥이래요. 9 기레기천국 2017/09/24 1,488
731950 국정원 댓글부대에 깃든 기독교 그림자 7 ........ 2017/09/24 862
731949 김민선씨는 왜 이름을 김규리로 바꿨을까요? 50 // 2017/09/24 16,196
731948 여자친구 개 때려죽인사건 13 2017/09/24 3,414
731947 김규리씨 지금은 왜 안나오나요? 11 1414 2017/09/24 2,822
731946 급 ) 문자 차단하면 상대방이 저한테 문자할 수 없나요? 4 문자 차단 2017/09/24 3,783
731945 남친과 마의 1년인가... 요즘 대화나누다 보면 깜짝깜짝 놀랍니.. 10 0o 2017/09/24 3,670
731944 서울에서 광주 가는 길에 들르기 수월한 코스트코는 어디일까요? 6 추석 2017/09/24 953
731943 개봉 안 한 마트표 오래된 쌈장 1 세아 2017/09/24 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