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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이 지친 사람이 쉴 수 있는 절이나 기관이 있나요?....

마음의 돌 조회수 : 3,066
작성일 : 2011-09-09 01:02:19

친정 오빠가  이런저런 이유로 많이 힘들어 합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몇 달 쉬었다오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절이나 성당같은데서 운영하는데가 있나요?

한달에 얼마씩을 내야 하나요?

 

IP : 119.197.xxx.3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9 1:03 AM (211.178.xxx.61)

    템플 스테이 한 번 알아 보시죠.

  • 2. 초록가득
    '11.9.9 1:12 AM (211.44.xxx.91)

    진심 같이 가고 싶네요,,,며칠만이라도 가족들 떠나서 푹쉬고 싶어요

  • 3. 대한민국당원
    '11.9.9 1:18 AM (114.200.xxx.24)

    오대산 월정사(한암 큰스님, 탄허 큰스님) 단기 출가프로그램 있는 줄 압니다. 한달!!!코스
    쉽게 생각하시면 안된다는 것만 아시길```

  • 4. ..
    '11.9.9 2:48 PM (220.119.xxx.179)

    가톨릭 수도원 강원도 오상영성원을 추천합니다.
    종교와 상관없이 한 달 가능한 걸로 아는데 편하게 쉴 수 있고
    숙식도 깔끔하며 가격도 저렴합니다. 다음 까페에서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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