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린이집선생님 추석선물보내야하나요?

.. 조회수 : 5,204
작성일 : 2011-09-09 00:03:04

보낸지 내일이 5일째인 초보엄만데요..

적응시키느라  4일동안 두시간씩 맡겼습니다.

추석선물을 보내야할지 말아도 될지..

보낸다면 원장선생님이나 원감선생님도 챙겨야하는건지 감이 안와서요

어떡할까요..?

아 그리고...

신랑회사에서 행사기념수건(2개입, 회사행사명적혀있고 날짜는 2010.3월)이 많이 남아서 가져왔는데요

선생님들께  하나씩 드리면 이거 실례일까요??? 꼭 추석때문이 아니라 나중에라두요.

IP : 58.140.xxx.13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9 12:04 AM (99.226.xxx.38)

    걱정되실만해요.
    저라면 아이 담당 선생님께는 작은 선물 하나 드릴것같아요.
    (수건은.....안드리시는게 좋을듯.)

  • 2. ....
    '11.9.9 12:14 AM (112.151.xxx.58)

    안해도 되요.
    선물 받으면 좀 만만해 보이는게 있나봐요. 전 선물보내고 어이없는 일을 겪고 나서
    선물 안합니다.

  • 3. .........
    '11.9.9 12:20 AM (218.49.xxx.36)

    지금을 시작으로 쭈욱 안하시는게 좋다고 보내요.....

  • 4. warm
    '11.9.9 12:21 AM (118.33.xxx.156)

    하지 마셔요. 처음 시작하면 나중엔 안 할 수 없을 텐데 때되면 매번 하실 건가요? 처음엔 지켜보셔요.. 겨우 5일째인데;;

  • 5. 보육교사
    '11.9.9 12:21 AM (119.195.xxx.184)

    어린이집 교사로써...주시면 고맙지만 안 주셔도 크게 상관없는 것 같아요...
    선물 주신 어머님의 아이만 특별히 더 잘 봐주고, 안 줬다고 해서 홀대하고...그러진 않거든요...ㅋ
    솔직히...나중에 되면...누가 뭘 주셨는지 기억도 잘...^^;;;
    뭐...제가 그런 데 무딘 편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ㅋㄷ

    수건은...선생님께 여쭤보고 필요하다고 하면 드리면 될 것 같은데요...
    그냥 무작정 수건이 있어서 보낸다고 하면 왜 그러시나...싶은 생각이 들 것 같기도 하구요...
    수건이 있는데 혹시 어린이집에 필요한지 물어보고 필요하다고 하면 보내주시면 잘 쓸 것 같아요...

  • 6. ...
    '11.9.9 12:30 AM (124.50.xxx.130)

    저희오빠네는 양가어른들이 몸이 안좋으셔서 생후 3개월때부터 어린이집에 맡겼어요,

    다행히 조카를 잘 보살펴주셔서 올케언니도 그렇고 오빠도 마음편히 일하고있는데 10개월도 안되는 기간에

    설, 여름휴가, 또 여행다녀오면 기념선물에 이번추석까지 거기계신 선생님들 네다섯분 다 챙기더라구요.

    한분당 몇천원대도 아니고 4-5만원로 대합니다... 전 너무 과하지않나 싶은데 그래서 그런지 얘기들어보면

    많이 신경써주긴 하더라구요.

  • '11.9.9 12:51 AM (220.76.xxx.27)

    그렇게나.. ㅡㅡ;

  • ^^;;;;
    '11.9.9 12:54 AM (118.33.xxx.156)

    애가 갓난쟁이라서 안심하고 싶어서 그랬나 봐요. 이혀.. 애기 키우는데도 떡값이 필요하다니;;; 미혼인 저는 좀 쇼크입니다.

  • 7. 그지패밀리
    '11.9.9 3:42 AM (211.108.xxx.74)

    보내는 엄마가 있긴해요.유치원은 아니지만 어쩄든 학원은 보내는 분은 그아이가 저로인해 엄청 달라졌다거나 아이가 저를 믿고 의지해주고 멘토역할을 제가 해준다거나 그래서 애가 달라졌다거나 그럴때 엄마가 많이 고마우셔하고 그럴때는 잘 챙겨주세요.. 돈을 떠나서 아이땜에 힘든게 사실 선물받으면 좀 보상받는 기분은 들어요..키

  • 8. ㅇㅇ
    '11.9.9 10:55 AM (183.100.xxx.28)

    본인이 선생님한테 진심 고마우면 보내는 거구... 아니면 마는 거구.. 다른 사람이 어떻다더라 말은 들을 필요없어요. 전 아이가 밝게 생활하고 유치원 가는 거 넘 좋아해서 비싼 건 아니지만 때 되면 챙겨 드리고 싶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569 김치국물 재활용? 2 ..... 2011/10/07 6,071
25568 1박2일로 나들이 다녀오기 좋은 곳 어디 있을까요? 정보 2011/10/07 4,789
25567 박원순 무소속 출마! / 11시 30분 기자회견 예정 잘배운뇨자 2011/10/07 4,982
25566 마른민들레?? ........ 2011/10/07 5,202
25565 요즘같은 시기에 집을 사야 할까요. 2억 6천짜리 집이라면 대.. 4 보금자리주택.. 2011/10/07 6,425
25564 오인혜 직접 봤네요.. 42 쿠쿠 2011/10/07 22,982
25563 예금통장 5천정도 넣어둘려고 하는데 추천바래요 1 안전제일 2011/10/07 5,003
25562 하유미팩과 쌍빠 팩 둘 다 써 보신 분!!! 5 ㄴㄴ 2011/10/07 8,538
25561 간장게장을 담궜는데 .. 1 어제 오후 2011/10/07 4,903
25560 돌체구스토 쓰시는 분 그거 좋아요? 11 커피 2011/10/07 6,631
25559 코스트코 프레챌 궁금해요. 한봉지 사면 후회할까요? 18 .. 2011/10/07 6,095
25558 미네통카라는 신발 신어보신적 있으신가요? 3 신발 2011/10/07 5,143
25557 놀토에 학교 나오라는 담임 17 중3맘 2011/10/07 6,904
25556 경부고속도로 만남의 광장에서 하차할 수 있는 버스노선 있을까요?.. 4 무무 2011/10/07 5,958
25555 돈모으기.... 맘만 있네요.. 7 꺄악 2011/10/07 6,982
25554 출산선물 뭐가 좋을까요 하루 2011/10/07 4,729
25553 인터넷 3년약정중 1년사용했더니 업체에서 연락이 오네요 ㅎ 7 헤드복잡 2011/10/07 6,460
25552 10월 7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1/10/07 5,021
25551 게임에 빠진거 같은 중1남자애를 구제할 방법좀 알려주세요 2 직딩맘.. 2011/10/07 5,468
25550 메이크업 잘하는 비법 있으심 알려주세요 9 니체 2011/10/07 6,868
25549 밑에 집에서 물이 샌데요 1 세입자 2011/10/07 5,442
25548 김포공항가는 새벽차편은 없나봐요. 3 영선맘 2011/10/07 7,047
25547 목동에 거산학원 어떤가요? 중학생맘 2011/10/07 8,389
25546 이직 고민 하는 녀 콩이 이모 2011/10/07 4,760
25545 고1아들 국어를 너무 힘들어 해요ㅜ.ㅜ 22 아들이.. 2011/10/07 9,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