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전부 돈잘버는 여자들만 있어요 스트레스ᆢᆢ
결혼해서 보면 둘이 맞벌이고 여자들이잘벌어서인지 집도 기본 두세채씩이네요
전 잘못벌어요 나이에비해
친척언니들 다 전문직에 대기업이에요
다 맞벌이하면서 잘사네요
속좁다 스트레스받지말자해도 자꾸 삶이 비교되니 내맘이 조절이 안되요
1. j아니
'17.9.22 11:18 PM (182.239.xxx.44)주변에 구질구질한 여자들만 있는것보다 100배 나아요
어리석은 사람들이 비교하죠
비교란 끝이 없는것
내주변이 다 잘되야 나도 좋고 행복한걸 왜 모르나요???2. 비슷
'17.9.22 11:18 PM (211.202.xxx.127)저도 전업인데
친정엄마 친구 딸, 며느리...
시집 식구들 아는 집 딸, 며느리...
다들 전문직이다 교수나 교사다
대기업 간부, 연봉 높은 외국회사 직원까지 수두룩ㅡ
자존감 바닥입니다.3. ㅠㅠ
'17.9.22 11:20 PM (175.223.xxx.88)저는 그냥 그런데... 학벌이나 스펙에 비해 좀 안풀린 편인데요. 친척들은 다 무슨 고시 수석, 고시 최연소 합격, 전문직 최단기간 합격... 특징이 있다면 저희집빼고 다들 잘살아요.
자존감이 땅굴파고 들어가네요. 남들 잘되는것도 내 사정이 왠만해야지...ㅜㅜ4. 저도
'17.9.22 11:27 PM (119.70.xxx.204)저도그래요
의사도있고 교사도있고 공무원도있고
요새 잘나가는여자들엄청많죠5. ...
'17.9.23 12:53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저도 그래요 ㅎㅎ
사실 햇볕이 강하면 주변에 꼭 음지가 진하게 있어요..
저는 음지...근데 전.스트레스 안받고 이렇게 사는 것도 좋아요..6. 집두세
'17.9.23 2:25 AM (122.32.xxx.240)채면 투기꾼 적폐아녜요? 왜 그런 여자들을 부러워하죠?
7. 자존감을
'17.9.23 11:31 AM (61.82.xxx.218)자존감을 높이세요.
전 전업이지만 아이 친구 엄마가 의사인데, 그 엄마는 되려 절 부러워하네요.
전업은 시간 귀족이거든요~~ 시간이 아주 많죠.
직장맘들 바쁘게 종종 거리며 애 등교시키고 출근할때.
전 이쁜 트레이닝복 입고 운동 하러가요. 운동 끝난후엔 세븐에서 커피한잔 사서 산책하며 공원에서 마시고요.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 야외에서 커피 한잔 너무 행복하네요~
그리고 저렴한 맛집 찾아 점심도 여유있게 맛나게 먹고, 사람들과 충분히 수다 떨고 집에 돌아오면 그때부터는 또 나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죠.
그 의사인 엄마는 너무 바쁘니, 애 학원이며 집값, 재테크 등등 많은걸 저한테 조언 구합니다.
전업인 전 안정적으로 애들 뒷바라지하며 재테크도 차근차근하는데.
그 의사인 엄마는 시간이 없으니 늘~ 갈팡질팡 집도 아직도 전세집 옮겨 다니느라 바빠요.
맞벌이라고 전문직이라고 다~ 잘 나가는거 아니예요,
강남에는 또 여유있는 전업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주변에 의사, 교사, 약사인 엄마들 꽤 있는데, 저도 맞벌이 10년 고생해보고 때려치운 사람이라 맞벌이이가 하나도 안부러워요.
그리고 재주변에는 전문직인데도 은퇴가 꿈인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인지 전 전업으로 여유있게 지낸다는게 당당하고 행복하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35057 | 무심한 남편 2 | 가을이올까요.. | 2017/10/06 | 1,690 |
| 735056 | 안철수! FTA"능력부족인지, 이면협상에 국민 .. 22 | 무능한 문재.. | 2017/10/06 | 1,368 |
| 735055 | 이언주 의원실에서 전화가옴.JPG/ 펌 15 | 웃기네 | 2017/10/06 | 4,061 |
| 735054 | 가디건은 오래 입기 힘든가요? 5 | 1ㅇㅇ | 2017/10/06 | 3,038 |
| 735053 | 범죄도시 저만 재밌었나요.. 11 | ㅇㅇ | 2017/10/06 | 2,731 |
| 735052 | 따뜻함을 느끼고 싶어요ㅠ 마음이 춥네요 18 | 추워요 | 2017/10/06 | 4,896 |
| 735051 | 성묘할때 서는 순서요 1 | 바닐라향기 | 2017/10/06 | 993 |
| 735050 | 중환자실 환자가 전화를? 3 | 뭐지 | 2017/10/06 | 2,529 |
| 735049 | 엄마 밥솥 사드리려는데, 쿠쿠or쿠첸? 16 | 해외주민 | 2017/10/06 | 4,218 |
| 735048 | 4인가족 명절기간 얼마쓰셨나요? 8 | 3 | 2017/10/06 | 2,999 |
| 735047 | 남자랑 어떻게 현명하게 싸우죠? 5 | 어휴 | 2017/10/06 | 2,097 |
| 735046 | 무릎관절 약한데 자전거 타시는 분들,,,,, 4 | 운동 | 2017/10/06 | 1,748 |
| 735045 | 수박을 보았어요 12 | tree1 | 2017/10/06 | 3,313 |
| 735044 | 남자는 어떤 여자를 좋아해요?? 21 | ........ | 2017/10/06 | 9,192 |
| 735043 | 저녁 어떤거 드실거에요? 13 | 포비 | 2017/10/06 | 3,137 |
| 735042 | 핸드폰 홈 화면에 광고가 자주 뜨는데 어떻게 안 뜨게 할 수 있.. 1 | 핸드폰 광고.. | 2017/10/06 | 1,738 |
| 735041 | 학생부종합전형 면접은 질문이요 1 | ᆢ | 2017/10/06 | 1,202 |
| 735040 | 전기압력밥솥 2 | ᆢ | 2017/10/06 | 1,279 |
| 735039 | 술취해 싸우던 사람들이 엄마집 대문을 부쉈어요. 2 | ㅇㅇ | 2017/10/06 | 2,212 |
| 735038 | 신축 오피스텔 들어가는거 어떤가요?.. 9 | 영란 | 2017/10/06 | 2,833 |
| 735037 | 구스나 덕다운으로 모자부터 발목 근처까지 오는 패딩 추천좀요 6 | 추천 | 2017/10/06 | 1,676 |
| 735036 | 꽃보다 할배를 1 | tree1 | 2017/10/06 | 1,332 |
| 735035 | 난 언제나 잘살수 있을까... 3 | ,,,, | 2017/10/06 | 2,402 |
| 735034 | 이혼했을 때 엄마쪽 친척들 결혼식 참석은? 3 | 고민 | 2017/10/06 | 2,630 |
| 735033 | [인터뷰] 국민소환법 발의한 박주민 | 고딩맘 | 2017/10/06 | 78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