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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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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 남자...

,,, 조회수 : 4,089
작성일 : 2011-09-08 23:13:27

마지막 장면...

캬~

그 눈빛...

아직도 심장이 두근거려요...

IP : 211.214.xxx.24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8 11:16 PM (1.177.xxx.180)

    원수의 딸을 사랑해야 하는 승유의 맘을 이해 하겠다네요..울 남편
    몽땅 내사랑에 김집사 맘일거라고...ㅠㅠ

  • 2. 밝은태양
    '11.9.8 11:34 PM (124.46.xxx.233)

    여자가 눈에 콩깍지 끼고 허파에 바람이 들어가면 어찌되는지 잘보여주는 드라마.

  • 냉철하시네요^^
    '11.9.9 12:15 AM (210.57.xxx.215)

    동감입니다...
    그 냉철함이 무한 공감됩니다.

  • -_-
    '11.9.9 8:06 AM (211.244.xxx.39)

    이건 좀 아닌듯

  • 3. ㅠㅠㅠㅠㅠ
    '11.9.8 11:54 PM (124.216.xxx.55)

    또 일주일을 어찌 기다려야할지 ㅠㅠㅠㅠㅠ
    두 배우의 연기력 상승과 캐미가 정말 ㄷㄷㄷ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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