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짜 가전제품 6년 지나면 고장나도 이상한게 아녜요?

가전제품 조회수 : 2,306
작성일 : 2017-09-21 20:32:27
전 물건을 소중히 다루는편이 아닌데도
냉장고나 세탁기 티비 같은 큰 가전은 기본 십년은
써야하는걸로 알고 있었거든요?
실제로도 결혼하면서 산것들인데(9년)
As한번 받아본적이 없고 아직도 짱짱해서
더 용량 크고 좋은걸로 바꾸고 싶은데도
멀쩡한거 버리기 아까워서 쓰고 있는데

밑에 6년된 김냉 고장났단글에
다들 그정도면 고장날때 됐다
5년 썼음 그 이상은 덤으로 쓰는거라 생각해라 해서
너무 놀라워서요

전 가전나이 6년이면 사람으로 치면
40대정도로 생각했는데;;

큰가전은 뽑기 잘못해서 유난히 고장잦은것들 빼곤
딱히 잘 고장 안나지 않나요?
IP : 211.36.xxx.14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21 8:33 PM (58.230.xxx.234) - 삭제된댓글

    자꾸 왜 멀쩡하다고 하세요.
    이미 고장난 건데..

  • 2. 그게
    '17.9.21 8:34 PM (211.201.xxx.173)

    예전에 나왔던 가전제품 보다 요 몇년부터 나온 게 더 약해요.

  • 3. 가전
    '17.9.21 8:37 PM (211.212.xxx.250)

    기본 10년은 거뜬하게 쓰지않나요?
    6년은 아니요..

  • 4. @@
    '17.9.21 8:37 PM (121.182.xxx.168)

    우리집 엘지 냉장고 18년차입니다..
    근데 딤채는 7년만에 고장...배신감 느꼈어요..ㅋㅋㅋ

  • 5. ...
    '17.9.21 8:42 PM (14.1.xxx.241) - 삭제된댓글

    저희집 ge 냉장고 21년, 엘지 냉장고 18년, 삼성 김치냉장고 15년, 통돌이 세탁기 18년이네요.
    망가져서 새로 살텐데...

  • 6. ..
    '17.9.21 8:47 PM (220.76.xxx.85)

    백색가전은 부품을 대부분 10년 목표로 만들어져요, 그래서 20년도 쓰는거구요.

  • 7. 그게 아니라
    '17.9.21 8:47 PM (58.230.xxx.234) - 삭제된댓글

    그게 문제가 아니라
    냉장고 고장에 그 여자분 책임을 묻기가 곤란하다는 거 아닌가요.
    쓸 일 없다고 했지 못 쓰게 금지한 것도 아니고..
    냉장고 하자를 그 여자분에게 고지한 것도 아니라면서요.

    가전제품이 보통 10년은 가니까 6년 만에 고장난 것은 너의 책임이다..
    이 걸 누가 수용하나요?

  • 8. 그게 아니라
    '17.9.21 8:47 PM (58.230.xxx.234) - 삭제된댓글

    그게 문제가 아니라
    냉장고 고장에 그 여자분 책임을 묻기가 곤란하다는 거 아닌가요.
    쓸 일 없다고 했지 못 쓰게 금지한 것도 아니고..
    냉장고 하자를 그 여자분에게 미리 고지해서 주의를 요구한 것도 아니라면서요.

    가전제품이 보통 10년은 가니까 6년 만에 고장난 것은 너의 책임이다..
    이 걸 누가 수용하나요?

  • 9. 그게 아니라
    '17.9.21 8:51 PM (58.230.xxx.234) - 삭제된댓글

    그게 문제가 아니라
    냉장고 고장에 그 여자분 책임을 묻기가 곤란하다는 거 아닌가요.
    쓸 일 없다고 했지 못 쓰게 금지한 것도 아니고..
    냉장고 하자를 그 여자분에게 미리 고지해서 주의를 요구한 것도 아니라면서요.

    가전제품이 보통 10년은 간다는데, 6년 만에 고장났으니까 너의 책임이다..
    이 걸 누가 수용하나요?
    보즌기간 내에도 고장 나는 게 물건인데요.

  • 10. 그게 아니라
    '17.9.21 8:52 PM (58.230.xxx.234)

    그게 문제가 아니라
    냉장고 고장에 그 여자분 책임을 묻기가 곤란하다는 거 아닌가요.
    쓸 일 없다고 했지 못 쓰게 금지한 것도 아니고..
    냉장고 하자를 그 여자분에게 미리 고지해서 주의를 요구한 것도 아니라면서요.

    가전제품이 보통 10년은 간다는데, 6년 만에 고장났으니까 너의 책임이다..
    이 걸 누가 수용하나요?
    보증기간 내에도 흔히 고장 나는 게 가전인데요.

  • 11. 가전제품
    '17.9.21 8:54 PM (112.150.xxx.99)

    원래 문이 이상했고 고지를 했느냐 안했느냐
    가리는 댓글도 있었지만

    그 고장원인이 누구한테 있는지는 언급없이
    그정도면 고장날때 됐는데 뭘 따지고 있냔류의 댓글이 많길래요

    진짜 5년 이상되면 고장나도 이상할께 없나? 싶어서요

  • 12. 가전품도
    '17.9.21 8:55 PM (58.230.xxx.247)

    발전속도가 엘티이더라고요
    냉장고도 절전기능이 아주좋고 성능도 놀라워요
    유기농 채소도 보관기간이 아주길고 김냉 없어도 충분

  • 13. ..
    '17.9.21 9:01 PM (112.72.xxx.159)

    이건 제 경우인데..
    가전이 샀던자리 그대로면 10년이고, 20년이고 잘 고장이 안나더라구요.
    근데, 희한하게 이쪽저쪽 자리를 옮겨서 쓰면 쉽게 고장나더라구요.
    그래서 전 이번에 이사가면 가전은 딱 고자리에만 두고 쓰려고 해요.

  • 14. 닉네임안됨
    '17.9.21 9:40 PM (119.69.xxx.60)

    저도 기본 10년이었는데 며칠전에 2011년에 250 주고 산 스마트 tv 가 고장나 as받았어요.
    패널이 나간건 아니고 메인 보드 무슨 부품을 다시 고정 시켜 주더라구요.
    화질이 현저이 차이가 나지만 많이 시청 안하니 수명 다 할 때 까지 두려고요.
    as기사님이 요즘 가전은 5년 이 수명이라데요.
    이젠 다 기능 제품보다 기본에 충실한 가전으로 살려구요.

  • 15. ...
    '17.9.21 9:57 PM (211.36.xxx.215) - 삭제된댓글

    냉장고 결혼할때 산 거
    오늘 새거로 바꿨네요.

    고장은 아닌데 용량이 너무 작아서요.

    멀쩡한 놈 보내고 섭섭...

    새가전은 너무 커서 냉장고가 툭튀...
    좁은 부엌이 참 답답해졌어요. ㅡㅡ

  • 16. ,,,
    '17.9.22 2:27 PM (121.167.xxx.212)

    요즘은 만들때 수명을 정해 놓고 만들고
    기능이 항상된 제품을 연구 개발해서 성능 좋은 세 제품이 자꾸 개발되어 나오니까
    몇년된 제품은 단종되고 고장 나도 부품이 없어 못 고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9569 이재명 어머님: 응 나야... 근데 협박하지 말라고... 난.... 20 000 2018/08/09 5,881
839568 정동영과 정청래를 비롯한 정통들 만행이 12 이정도인줄 2018/08/09 1,451
839567 공작 보고 왔습니다 2 샬랄라 2018/08/09 2,066
839566 저를 이해찬 사무실에서 2 .. 2018/08/09 1,510
839565 도대체 언제죽냐 13 도대체 2018/08/09 3,417
839564 인성이 올바른 아이로 키우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10 선배님들 2018/08/09 2,630
839563 감정쓰레기통이란 말 지어낸 사람.. 진짜 웃기네요. 30 식샤 2018/08/09 25,328
839562 토란대..삶을때 반드시 물에 하루 불렸다가 삶아야 하나요? 2 .. 2018/08/09 986
839561 신경치료하고 임시치아 하고 있는데 본 뜰때 치아 더 깍아야돼나요.. 4 ㅇㅇ 2018/08/09 1,972
839560 남편 외박..이런것도 배려,이해 해야하나요? 4 미미 2018/08/09 2,980
839559 중2 수학. 엄마가 같이 인강듣고 공부하려고 합니다. 도움말씀 .. 25 아들 2018/08/09 5,182
839558 방콕 날씨 어떤가요 ㅜㅜ 6 휴가 2018/08/09 1,928
839557 줄넘기 운동이 무릎에 안좋은가요? 1 ... 2018/08/09 1,895
839556 오늘도 열대야 맞는거죠 6 .. 2018/08/09 3,100
839555 고민이나 힘들때 털어놓을사람 12 답답 2018/08/09 3,647
839554 신과 함께2- 원작과 영화 다 보신 분들께만 질문요 8 진기한 2018/08/09 1,746
839553 이해찬형 이해진님은.. 95 .. 2018/08/09 3,655
839552 아랫배가 자꾸 살살 아픈데 어느병원가야하나요? 담석증얘기도 있고.. ㄷㄴ 2018/08/09 1,375
839551 중국어 따라할만한 드라마나 영화 유투브에 있을까요? 3 차이나 2018/08/09 861
839550 약사협회 극이기주의 짜증납니다. 7 편의점 판매.. 2018/08/09 2,092
839549 보험가입 안해도 될까요? 7 지젤 2018/08/09 1,687
839548 정서가 불안정한 저..부인..엄마로써.. 14 소미 2018/08/09 5,195
839547 농협 주담대를 받으려해요. 1 대출 2018/08/09 976
839546 수영배울떄요..... 키작은분들은 물이 깊을때 어떻게.??? 9 ... 2018/08/09 3,009
839545 같이 써야하는 형제 자매방(초등이상) 어떻게들 꾸며주시나요? 5 ... 2018/08/08 2,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