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상포진은 피부가 아픈가요?

.... 조회수 : 2,911
작성일 : 2017-09-21 17:33:48
겨드랑이 밑 양쪽으로 붉은 발진이 몇개씩 생겼어요.
아프거나 가렵진 않고..
열나거나 감기증상도 없구요..
여드름 뾰루지는 났어도 이런 발진은 첨이라....

다음주 긴여행을 가서요..
아프지 않고 가렵지 않으면 대상포진은 아닌건가요??
IP : 1.245.xxx.17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파부과
    '17.9.21 5:37 PM (59.6.xxx.30)

    얼른 가보세요~~~
    신경손상이 오는거라 큰일납니다
    발진후 5일안에 항바이러스약 먹어야 번지지 않아요

  • 2. ...
    '17.9.21 5:38 PM (58.226.xxx.35)

    사람마다 증상이 약간씩 달라요.
    병원 가보세요. 의사가 봐야 정확히 알아요.
    저는 물집도 없었고, 통증도 없었는데 대상포진이었어요.
    병원 늦게 가는 바람에 한달 넘게 약 먹고 병원 다녔고요.
    의사쌤 말씀이.. 어디에 생기냐에 따라 통증 차이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 3. ...
    '17.9.21 5:43 PM (175.211.xxx.173)

    윗분은 통증도 없고 물집도 없었는데 어떻게 대상포진인지 알았나요?
    유럽여행 갔을 때 일행 중 한 분이 갑자기 대상포진이 와서 난리났었어요. 긴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철저하게 준비를 하고 가는게 좋죠.

  • 4. ...
    '17.9.21 5:50 PM (58.226.xxx.35)

    아 저는 모기 물린것처럼 피부에 붉은 발진같은게 올라왔거든요.
    단순히 모기 물렸나보다 하고 있었고, 가려움이 있긴 했지만 병원 가야할 필요성이 느껴질만큼의 가려움도 아니어서 그냥 놔두고 있었어요. 그러다 어느날 보니까 딱쟁이가 발진마다 살짝씩 앉아있길래
    아무 생각없이 엄마한테 보여줬더니 엄마가 대상포진 의심해서 병원 가게됬어요.
    엄마 아니었으면 악화될대로 악화되서 큰일 치뤘을지도 몰라요.

  • 5. 점둘
    '17.9.21 6:24 PM (221.140.xxx.36)

    저도 대상포진 두번 앓았는데
    두번 다 하나도 안 아팠어요
    처음엔 살짝 가려워 만졌더니
    옆에 언니가 보고 대상포진 같다며 빨리 병원가라했고
    두번째는 그냥 염증인줄 알고 집에서 연고바르고
    해도 안 낫길래 귀찮아도 얼굴이라 신경쓰여
    병원갔더니 대상포진이라고 ㅠㅠ

  • 6. 울친정아빠
    '17.9.21 6:47 P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1도 안 아팠대요.
    사람마다 다른가봐요.
    왼쪽 옆구리 쪽으로 쪼끔 우둘우둘 발진 있었는데 당신은 아픈거 못 느끼셨고 친정엄마가 대상포진같다고 병원 모시고 가서 빨리 치료됐었어요
    친정여동생은 어지러워서 이빈이후과에 귀 검사 하러 갔다가 귀 속으로 대상포진 있어서 조기발견했구요. 걔도 가렵지 않아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1230 내일 방아간에 가래떡하러 갈건데 쌀 지금 씻어놓을까요? 3 가래떡 2017/09/21 1,540
731229 저는 팬질하다가 직업을 구했거든요..ㅎㅎㅎㅎ 67 tree1 2017/09/21 22,407
731228 학생들이 지긋지긋해요 30 .. 2017/09/21 8,442
731227 이런 경우 여러분이시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18 선물 2017/09/21 4,260
731226 경복궁 야간 개장 추석연휴에 안하나봐요 2 서울 2017/09/21 1,435
731225 산후우울증 37 ㅠㅠ 2017/09/21 23,644
731224 문재인대통령이 김정숙 여사랑 8 셸위댄스 2017/09/21 3,039
731223 서울에서 저렴하게 혼자 놀고 싶어요 22 ... 2017/09/21 4,398
731222 충치 레진하신분들 계시나요? 5 요리좋아 2017/09/21 2,113
731221 기분전환 어떻게 하시는지... 11 ... 2017/09/21 2,237
731220 청소 잘 하시는 분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9 .. 2017/09/21 2,901
731219 진짜 가전제품 6년 지나면 고장나도 이상한게 아녜요? 10 가전제품 2017/09/21 2,281
731218 김명수 표결날 '초록' 입은 당청..文대통령도 뉴욕서 초록넥타이.. 6 샬랄라 2017/09/21 1,708
731217 자식 때문에 일을 그만두어야 될까요? 16 아앙아 2017/09/21 4,032
731216 한국 기독교계는 왜 동성애에 그렇게 목을 매나요? 18 ㅗㅗ 2017/09/21 2,825
731215 방금 뉴스룸 자막 이상하네요. 20 ㅇㅇ 2017/09/21 3,700
731214 북한은 왜 자꾸 미사일을 쏘아 올리는 건가요? 15 ㅇㅇ 2017/09/21 2,160
731213 중3 학교생활기록부 진로희망사항 조사서가 왔는데요 6 1111 2017/09/21 1,852
731212 7세아이 엄마의마음 2017/09/21 575
731211 지방사람이 서울가서 실패하고 내려오는 경우가 흔한가요? 26 ㅇㅇㅇ 2017/09/21 12,739
731210 연락 먼저 안하면 잠수 타버리는 남친 8 ... 2017/09/21 2,749
731209 지하철타고 이케아가는데 어느역에서 내리면 16 이케아 2017/09/21 2,164
731208 판으로 파는 초당두부는 국산콩으로 만드는걸까요? 1 초당두부 2017/09/21 594
731207 ABBA- Dancing Queen(1976년) 4 뮤직 2017/09/21 622
731206 요즘 역마다 구명운동 하나봐요. 4 박근ㅎ 2017/09/21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