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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줄 벌금 얼마예요?

302호 조회수 : 3,020
작성일 : 2017-09-20 17:14:57
애기랑 공원 산책 하는데
개 3마리
그냥 돌아다녀서
짜증이 확 나네요
애기가 개 무서워 해서
업고 다녔어
심지어 개 2마리
달려들음 으르렁 거리며
나- 사진 찍을 까요?
술집마담필 아줌마 셋- 사진 찍으면 어쩔려구?
나- 경찰 신고해요
아줌마 셋- ...

진짜 멀쩡한 사람들은 개줄 묶고 다니는데
술집마담필 아줌마(키크고 날씬하고 싸구려틱 이쁨)
라 그런가 역시...

그나저나 벌금 얼마 인가요
IP : 221.160.xxx.244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02호
    '17.9.20 5:16 PM (221.160.xxx.244)

    제 동네가
    유흥업소 밀집 지역이라
    술집 종사자가 너무 많아 휴...

  • 2. 302호
    '17.9.20 5:17 PM (221.160.xxx.244)

    오타
    업고 다녔어요

  • 3. 구청에 신고해요
    '17.9.20 5:19 PM (59.11.xxx.51)

    술집종사자가 문제가 아니라 목줄안한게 문제죠 술집여자얘기빼시면 더 좋을듯

  • 4. 술집 여자 얘기 빼란 얘기는 왜?
    '17.9.20 5:24 PM (211.45.xxx.70)

    가르치려 들기는 ㅎㅎㅎ

  • 5. 과태료
    '17.9.20 5:28 P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동물보호법은 개 동물의 소유자가 외출할 경우 목줄이나 입마개 등 안전조치를 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위반했다가 적발되면 1차 5만원, 2차 7만원, 3차 1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 6. 302호
    '17.9.20 5:31 PM (221.160.xxx.244)

    방금 알아보니
    개줄 미착용 개가 사람을 위협할시 벌금 100 이네요
    애기 업고 있어서
    그냥 참았는데 담에 만나면 촬영해서 신고 하려고요

  • 7. 302호
    '17.9.20 5:31 PM (221.160.xxx.244)

    100만원...

  • 8. @@
    '17.9.20 5:33 PM (121.182.xxx.168)

    궁금해서요..
    촬영해서 신고하면 경찰에선 그 개주인 어떻게 찾나요??
    도망갔다면.
    진짜 목줄 안하고 나한테 달려오면 발로 차고 싶은데 그것도 안되네요....경직되서.

  • 9. 302호
    '17.9.20 5:36 PM (221.160.xxx.244)

    ㅋㅋ
    도망가면
    뒤에서 이렇게 외치세요
    개새끼랑 개엄마 도망가네
    요렇게요

  • 10. 오늘아침
    '17.9.20 5:37 PM (118.220.xxx.155)

    술집종사자 필 아니더라도 개 풀어놓고 다니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오늘아침에 도 개가 나한테 어슬렁 다가와 붙는데 나는 물릴까봐 얼음땡! 그럼 주인이 옆에 있으니 얼른 안기라도 해야하는데

    몰상식개주인-- 물지는 않아요
    헐~
    저두 강아지 이뻐라 합니다만 개들이 지들 안문다고 다른 사람들도 안물거란 생각을 어떻게 하는지 무식한 사람들 너무 많아요 알레르기며 물린 기억땜에 무서워하기도 하는데 통제도 안하고 ... 마치 풀러 놓고 다니면서 자기들은 너~무 동물을 사랑 하는 평화주의자라는 듯 어슬렁 거리며 가는 사람들 보면 그냥 확!
    견주님들! 내 개는 나만 이쁜 거란 사실. 명심 좀 해추세요
    비매너 견주들 때문에 맺힌게 너무 많네요

  • 11. 302호
    '17.9.20 5:38 PM (221.160.xxx.244)

    저번주엔
    누가 제 발목을 핡아서 깜짝 놀랬어요
    보니까 또 개줄 안한 개
    역시 개주인은 사과 안함
    개새끼나 개엄마나 ㅉㅉ

  • 12. 우리 개샛끼는
    '17.9.20 5:45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물지 않아요.

  • 13. ㅎㅎ
    '17.9.20 5:45 PM (39.7.xxx.238) - 삭제된댓글

    동네 정신나간 할매 1년째 그러고 다녀서 신고했습니다
    사진찍어서
    1차로 당장 112신고했고
    2차로 생활불편민원신고해서 구청에서 나왔어요

    담부터 묶고다님요

  • 14. ...
    '17.9.20 5:48 PM (58.126.xxx.107)

    모르는 사람이면 사진찍혀도 그냥 도망가버리면 어떻게 해요?
    계속 뒤를 따라갈수도 없고..
    똥도 놔두고 가는 여자들 있거든요..

  • 15. 302호
    '17.9.20 5:50 PM (221.160.xxx.244)

    저같음
    그 개엄마 얼굴도 사진 찍어 놀래요

  • 16.
    '17.9.20 5:59 PM (175.223.xxx.137)

    이젠 그자리에서 바로 경찰 부르세요.
    도망못가게.
    동영상도 찍어놓고요.

    그나저나
    애 엄마가 엄청 파이팅이넘치는 분이네.
    입도 거칠고.

    그럴시간에 애랑 동물이랑 잘 지내게끔
    교육좀 하세요.

    애가 안됐네요.

  • 17. 302호
    '17.9.20 6:05 PM (221.160.xxx.244)

    82쿡에 유흥업소 종사자 진짜 많네요
    그리고 헐님아
    교육 많을 사람은 너네요

  • 18. 302호
    '17.9.20 6:06 PM (221.160.xxx.244)

    헐님아
    교육 받을 사람은 너네요
    ㅉㅉ 안쓰럽다

  • 19. 302호
    '17.9.20 6:08 PM (221.160.xxx.244)

    애가 개 무서워 하는게 죄냐?
    왜 이래라 저래라야

  • 20. 원글
    '17.9.20 6:08 PM (39.7.xxx.65)

    또라이같아.ㅉㅉ

  • 21. 302호
    '17.9.20 6:09 PM (221.160.xxx.244)

    개엄마들
    내가 왜 또라이 같은데
    이유를 말해봐
    ㅉㅉ

  • 22. 302호
    '17.9.20 6:11 PM (221.160.xxx.244)

    39.7...65
    이유를 말해봐

  • 23. 302호
    '17.9.20 6:14 PM (221.160.xxx.244)

    개엄마들 진짜 많은가 보다
    왜 이유를 못돼
    개줄이나 사
    이것들아

  • 24. ㅉㅉ
    '17.9.20 6:14 PM (110.70.xxx.251)

    에헤이
    애 환경이 넘 안좋네.
    쌈닭엄마랑 살고
    술집많은 동네에 살고
    엄마는 바꿀수 없고
    부지런히 돈 모아서 그런거지같은 동네 벗어나삼.

  • 25. 302호
    '17.9.20 6:15 PM (221.160.xxx.244)

    개줄 미착용 견주는
    개엄마야
    알아들어??

  • 26. 302호
    '17.9.20 6:16 PM (221.160.xxx.244)

    아이고
    나 그동네 건물주다
    당신은 개엄마야? 유흥업소 종사자야??

  • 27. 302호
    '17.9.20 6:17 PM (221.160.xxx.244)

    110.70....251
    말해보셔요

  • 28. 302호
    '17.9.20 6:21 PM (221.160.xxx.244)

    진심 개줄 사주고 싶다
    위에 아이피들
    주소좀 불러바
    개줄 보내 줄께

  • 29. 배추도사
    '17.9.20 8:26 PM (124.49.xxx.151)

    속에 울분이 많으시네요.개줄이 문제가 아니라 본인의 목을 죄는 울분의 끈을 먼저 푸시는 게 급할 것 같네요.

  • 30. 어흑.
    '17.9.20 9:16 PM (112.150.xxx.194)

    개줄해도 싫어요.
    보통 걸어가다 개가 낯선 사람한테 달려들면 줄을 당기던가 해야하잖아요.
    그러거나 말거나 냅두는 견주들 진짜 짜증나요.
    너무 많아요.

  • 31. 개개개
    '17.9.20 9:29 PM (211.202.xxx.127)

    목줄 길게 해서 가까이 오는 것도 싫어 미치겠는데
    목줄 안 하고 다니는 개들 보면 진짜...
    뒷다리 찍 들고 여기저기 오줌 묻히고 다니는 꼴도 못 봐주겠음.

  • 32. 모르셨어요?
    '17.9.20 10:56 PM (58.143.xxx.127)

    비 오는 날 숨 한 번 깊게 들이 맡아보세요.
    공기내음 아마도 살짝 비릿할겁이다.
    온 동네 답답한 집 구석에서 어렵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야말로 고대하던 산책나와 숨 좀 쉬겠다고
    돌아다니며 여기저기 영역표시해서 그래요.
    개만 그런가요? 고양이들 하늘 나는 새들~비둘기
    직박꾸리~참새 ...까치 까마귀등등 이름 모를새까지
    인간허락 얻지 못하고 오줌 떵 마구 다 싸면서 다녀서 그래요. 개야 원래 동네방네 돌아다니면서
    자유연애부터 윗동네 원정연예까지 하고 오줌도 갈기고 자유로이 살아온 대표적인
    동물입니다. 목줄 길면 좀 벽에 붙어 갈 수도 있죠.
    숨 좀 쉬려고 밖에 나온 동물 목줄 짧게 매번 붙잡고
    어떻게 다닌데요? 전 옆에서 예쁘다해도 목줄 짧게
    잡고 다니고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교육시켜요.
    미운대상이 아니라 내가 먼저 아이구 예쁘구나 머리
    쓰담해보세요. 아이도 동물친화적으로 자랄겁니다.
    동물부터 인간 다 잠시 지구공유하다 떠나는 존재죠.

  • 33. 58.143 궤변 늘어놓지 말고 걍 자라
    '17.9.21 12:55 AM (121.167.xxx.243)

    보기만 해도 짜증나는 남의 개를 왜 쓰다듬어? 니 눈에나 이쁘지.
    너부터 원글 마음에 먼저 공감해봐라.
    하여간 개빠들 뻔뻔한 거 보면 양심이 개가죽을 둘렀나봐.
    개가 피해끼쳐도 미안하다고 말하는 인간이 하나도 없으니. 어휴

  • 34. 121.167
    '17.9.21 2:57 AM (39.7.xxx.220)

    역시 개 싫어하는 인간들은 인성이 쓰레기야.
    글쓰는 어휘 좀 봐..

    원글이랑 너같은 인간쓰레기보다
    개가 훨 낫다.
    알겠니?
    모르겠음 외워.

  • 35. 그니까 말하고 싶었던건
    '17.9.21 11:39 AM (125.128.xxx.54)

    보기만해도 짜증난다!!!인데
    그렇게는 말 못허겠고 이거저거 이유 가져다대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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