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이 돈 안주자 칼로 찌른 아버지

키워준 값 조회수 : 2,568
작성일 : 2017-09-20 16:07:29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9/20/0200000000AKR2017092011550005...


32세 아들 55세 아버지 꾸준히 용돈 주어왔으나

점점 큰 액수 요구하자 아들 회피함

분노한 아버지 회사 찾아가 널 키워줬으니 돈 내놔

칼로 찌르고 도망...ㄷㄷ

IP : 183.99.xxx.12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20 4:15 PM (58.230.xxx.110)

    사채업자도 채무자를 찌르진않는데~
    정신병자인가?
    이제 아버지라 보구살지도 마시길...

  • 2. 또라이
    '17.9.20 4:18 PM (223.62.xxx.253)

    에비란 것이 금수만도 못하고. 아들이 진짜 불쌍.
    살인미수로 감방에 쳐넣어야할텐데. 아님 정신병원에 쳐 넣던가

  • 3. ^^
    '17.9.20 4:21 PM (223.33.xxx.211)

    이참에 끊으면될듯

  • 4. 혹시
    '17.9.20 4:23 PM (223.62.xxx.2) - 삭제된댓글

    야쿠자인가

  • 5. 미친놈
    '17.9.20 4:50 PM (1.225.xxx.50)

    55세???

  • 6. 나이를 보니
    '17.9.20 5:01 PM (1.226.xxx.6)

    참 저 아버진 편견을 안가질래야 안가질수없는....
    그동안 용돈 주느라 애쓴 아들이 안쓰럽네요

  • 7. 미친
    '17.9.20 5:12 PM (175.223.xxx.123)

    저런것도 부모라고
    아들이 불쌍해요
    키워준값 들먹이는 부모치고 제대로된 부모 못봤스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5796 내 집 6 1억 2017/10/09 1,676
735795 아기고양이는 언제즘.... 4 양이 맘 2017/10/09 1,321
735794 부모님 아이들까지 3대 해외가족여행 가보신분 어디로 가셨었나요?.. 17 청순가련하게.. 2017/10/09 3,645
735793 만성빈혈로 살았는데 중년 들어서 빈혈 증상으로 괴로운 분? 4 how 2017/10/09 2,809
735792 영양제 무엇을 먹어야 할까요? 3 눈떨림 2017/10/09 1,435
735791 드롱기 반자동머신. 2 거래할려구요.. 2017/10/09 1,326
735790 달콤한 원수 재미있나요? 12 ... 2017/10/09 1,900
735789 (추가)조금 부담스러운 언니 38 ..... 2017/10/09 14,501
735788 살고 있는집 도배 가능할까요? 8 .. 2017/10/09 2,683
735787 갑자기 자라 옷에 꽂혔네요 9 나후져진거야.. 2017/10/09 4,380
735786 잇몸치료할 때 스케일링을 하고 잇몸치료를 하나요? 4 때인뜨 2017/10/09 2,450
735785 유용한 자격증 뭐가 있을까요? 2 자격증 2017/10/09 2,151
735784 알츠하이머 초기에서 중기로 넘어가는 심각한 환자인데 5 ... 2017/10/09 2,229
735783 얼마 후 친정아빠 칠순인데 8 ㅇㅇㅇㅇ 2017/10/09 2,756
735782 동서랑 언제쯤 나눠하면 될까요? 31 제사음식 2017/10/09 6,332
735781 50 대분들 체중변화 없어도 바지 사이즈도 커지나요? 10 노화 2017/10/09 4,213
735780 금요일에 연대 5 도움주세요 2017/10/09 1,272
735779 보그맘 어때요 6 2017/10/09 2,888
735778 사골국 색깔이 검어요 3 열심엄마 2017/10/09 1,820
735777 나이먹고 결혼안한 남자 실제로 주위에있으신분. 28 ..... 2017/10/09 15,186
735776 괜히 짜증내서... 1 쥐를 잡자 2017/10/09 796
735775 선배들의 은밀한 ‘성매매’ 제안…신입사원 ‘진땀’ oo 2017/10/09 2,357
735774 우황청심환 dlswjf.. 2017/10/09 730
735773 아이폰을 잃어버렸다가 다시 찾았는데요? 4 ... 2017/10/09 2,316
735772 인생템에 치약이야기가 나와서 여쭤요 11 시린 이 2017/10/09 5,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