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 수능 1등급 나오는 학생들 어떻게 공부하나요?

수능1등급 조회수 : 5,138
작성일 : 2011-09-08 17:46:49

고등학생들을 위한 학원도 별로 없는거 같고

다들 알아서 과외를 하는지?

아는 엄마는 중학교 때 영어는 이미 끝내 놓았다고(어떻게?)

고등학교땐 다른 과목에 집중한다는데,

영어라는게 손 놓으면 금방 잊어버리는 과목 아닌가요?

 

수능 1등급 맘님들, 정보 좀 주세요.

영어 공부 어떻게 시키시나요?

IP : 115.41.xxx.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손님
    '11.9.8 6:33 PM (121.160.xxx.176)

    인강들었어요 작년수능인데.. 과외 학원 이것저것 다해봤지만.. 원래 1등급은 아니었어요. 잘하는편도아니었는데 타미??라고 하던데.. 암튼 영교과 갔어요..
    그런데 다녀와서 다시 수능본다고 해서.. 머리가 아픕니다..

  • 2.
    '11.9.8 6:48 PM (121.151.xxx.167)

    고등학생들이 다니는학원들은 많아요
    단과학원 전문학원식으로 써잇다보니 원글님이 모르는가봅니다
    과외도하지만 학원도 많이 다니지요

    그리고 영어든 수학이든 국어이든
    중학교때 마무리짓고 1등급수준으로 만들어놓고 오는 경우 제법잇어요
    특히 영어는 그런경우가 많아요
    아이들이 어릴적부터 영어를 해왔기에 잘 따라가는아이들은 영어를 그리 만들고 고등학교에 입학하고나서
    학교진도에 맞쳐서 공부하는 경우가많지요
    수학은 진도가 있기땜에 그렇게하는경우가 많지않지만
    영어는 아주 많답니다

  • 3. 고등학원이
    '11.9.8 8:04 PM (112.169.xxx.27)

    왜 없어요,지천으로 널렸는데요,
    일단 저희아이는 고1부터 계속 외국어는 1개이상 틀린적 없어요,
    초5정도에 어학원 다녔고 중1때는 학원을 쉬다말다 했거든요,그건 별로 안 좋은것 같아요,
    튼튼영어 꾸준히 했고,중3때 특목고 준비하느라 리스닝 하루종일 했어요
    지금은 고2인데 학원 안 다니고 방학때 탭스학원만 다닙니다,
    아직도 수시 쓸만한 탭스 점수가 안 나와서 여기서 접어야 하나,,고민중인데,일단 영어는 중학교때 왠만큼 해놓은 아이들이 1등급 안정적으로 가져가는게 맞아요
    대치동 가까우시면 수능영어 봐주는 곳 많아요,고난이도 3점 영역이라던지요

  • 4. 고등영어학원
    '11.9.8 8:52 PM (121.133.xxx.31)

    많긴 한데 대부분 수능 대비 아니면 텝스 준비..우리 아이는 중학교때 수능 최근 7년 문제 풀려보니 만점이 나와서 고등와서는 학원 안보냅니다. 아예 손 놓으면 감을 잃을까봐 코리아타임즈 정기구독하고 있어요. 고3되면 수능대비 학원 보내려구요.

  • 5. 카모밀
    '11.9.8 8:55 PM (113.76.xxx.252)

    메가*** 인강과 EBS인강을 들었습니다. 뭐 학원에는 다닌적 없구요, 다만 메****의 ROSE리 선생님 강의가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콕콕 집어 강의해 주신덕에 점수가 잘 나온다는 이야기를 늘 했어요. 옆에서 보기론
    아이가 문법은 어디 독해는 어디 하면서 구분해 듣는것 같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99 조중동도 ‘뼛속까지 친미’ 신문인가? 1 아마미마인 2011/09/08 2,594
15398 저만 글씨가 커진건가요 ? 2 2011/09/08 2,574
15397 “언론장악 비극의 틈새에서 ‘나는 꼼수다’ 탄생” 3 ^^ 2011/09/08 3,489
15396 옷 코디로 스카프, 악세사리 활용많이 하시나요? 2 음... 2011/09/08 3,724
15395 제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데 어떡하면 낮출수 있을까요? 12 .. 2011/09/08 5,579
15394 추석연휴에 중고등학생은 뭐하고 놀아요? 2 피씨방싫어 2011/09/08 2,907
15393 속이 계속 답답해요. 병원가봐야할까요 1 엄마 2011/09/08 2,723
15392 박명기교수님 변호사의 새로운이야기 1 .. 2011/09/08 3,202
15391 집에들어가기 싫을때 보통 뭐하세요? 13 꿀꿀 2011/09/08 8,929
15390 뉴욕타임즈 "인터넷 실명제는 멍청한 아이디어" 참맛 2011/09/08 2,738
15389 박원순, '안철수와의 이메일 내용' 공개 7 베리떼 2011/09/08 4,082
15388 kbs, '4대강'은 띄우고 '안철수'는 외면하고 호빗 2011/09/08 2,556
15387 한우 종합셑트 2 어떻게 보관.. 2011/09/08 2,640
15386 선거판례의 불변진리 정답지 2011/09/08 2,626
15385 친정부모를 딸이 못 모신다는 글...전 이해해요.. 57 2011/09/08 18,391
15384 교육청에서 옛날 초등학교 선생님 어느학교 계신지 알수있나요? 6 질문 2011/09/08 3,362
15383 영화추천 1 된다!! 2011/09/08 3,168
15382 명절에 부모님 용돈 안드리는 분들 계신가요? 9 ddg 2011/09/08 4,690
15381 헐~ 美국이, MB취임 넉달만에 무능력 리더 낙인… 1 참맛 2011/09/08 2,920
15380 이혼후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게 죄책감이 드네요 6 궁금 2011/09/08 7,182
15379 나사직원 재난대비 경고 동영상 엘레닌 2011/09/08 3,119
15378 "니네 엄마"라는 호칭 어떠세요? 12 .. 2011/09/08 4,667
15377 왜 결혼식 때 신부는 꼭 머리를 묶어야 하나요? 15 궁금 2011/09/08 10,003
15376 우울하다는 감정을 이해하기 어려워요 10 ... 2011/09/08 4,033
15375 장근석씨 같은 글이 허세에요???????? 15 rrr 2011/09/08 5,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