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실에서 꿀떨어지는 눈빛 자주들 보시나요?

... 조회수 : 5,755
작성일 : 2017-09-20 00:55:44

제가 모쏠이라서 그런지
꿀 떨어지는 눈빛이 뭔지 잘 모르겠어요..

근데 함정은.
제 가식적인 눈웃음을 사람들은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생각한다는거;;;; 남녀 불문이요.
전 그저 방청객 리액션을 보낸것뿐인데..

더 함정은
제가 예쁘지 않아서 의도치 않게 제가 상대방(이성)이 보기에 꿀떨어지는 눈빛을 보낸다고 해도 대쉬는 없다는거 ㅋㅋㅋㅋㅋㅋ

IP : 116.33.xxx.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20 1:11 AM (125.177.xxx.113)

    연인끼리 나누는 눈빛이죠

  • 2.
    '17.9.20 1:31 AM (49.167.xxx.131)

    남편이 딸이랑 강쥐볼때 ㅋㅋㅋ

  • 3. ...
    '17.9.20 2:30 AM (73.92.xxx.8)

    죄송한데 제 남편이 저 볼때 매일 봐요. 저희는 늦게 결혼한 케이스이구요. 자식은 없어요. 결혼 4년차인데 여전히 연애합니다. 아직도 콩깍지가 제눈에도 씌여있나봐요. 제 남편 눈에서 꿀이 떨어진다고 제가 느끼니.....

  • 4.
    '17.9.20 2:57 AM (125.130.xxx.249)

    제가 막 웃고 있을때..
    당시 남친이 날 쳐다보던 얼굴이 그랬죠..

    본인도 웃으면서
    눈빛은 엄청 달달한...

    그렇게 많이 좋아했는데도
    왜 우린 결혼못했을까요??
    당시 날 넘 구속?하는게 나중엔 넘
    지겹고 싫어졌어요 ..
    어린나이에 복에 겨운지도 모르고 ㅠ

  • 5. ㅇㅇ
    '17.9.20 6:33 AM (175.209.xxx.110)

    그거 대단한 거 아님...그냥 사람 성향이에요.
    꿀떨어지는 눈빛 한다는 게 자기 감정에 솔직하고 표현 잘한다는 건데..
    (포커페이스인 사람은 무서울 정도로 포커페이스임)
    상대가 누구던 간에 늘 꿀 떨어지는 눈빛과 표정을 하거든요 ㅋ
    그렇게 생각하고 보면 참 의미없는 거죠 ㅋ

  • 6. 매일봐요
    '17.9.20 8:17 AM (121.134.xxx.44) - 삭제된댓글

    남편이 중딩 아들 초딩 딸 바라볼 때 뚝뚝뚝
    저한테는 아니고요 ㅋㅋ

  • 7. ㅈㅅㄱ
    '17.9.20 10:59 AM (220.72.xxx.131)

    개가 나 보는 눈빛이죠.
    사람 꿀눈은 믿을게 못돼설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2934 자아실현이란 어떤 거라고 생각하세요 ? 25 ... 2017/09/27 3,403
732933 속보] 자유한국당, 김영란법 개정 TF팀 구성 "10... 5 미친것들 2017/09/27 1,536
732932 댕기머리 샴푸중에 탈모샴푸 제일 좋은게 어느건지요? 4 지혜를모아 2017/09/27 2,098
732931 10월부터 시행되는 문재인 정부의 '중요한 정책사항' 숙지요 2017/09/27 769
732930 강아지한테 한달 얼마쓰세요? 22 ㅇㅇ 2017/09/27 4,354
732929 사이드미러 꺾여본적 있으신분 2 운전잘하고싶.. 2017/09/27 2,176
732928 현금 1억을 한 은행에 몰빵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5천만씩 두.. 1 은행 2017/09/27 2,695
732927 중국어. 일본어 중 배우기 더 쉬운 게 일본어인가요. 7 . 2017/09/27 3,115
732926 소방관 헌신에 눈물 흘리는 김부겸장관 ㅠㅠ 2 ........ 2017/09/27 1,221
732925 바지 길이 어느 정도 줄여야 적당할까요? 5 ^^ 2017/09/27 1,218
732924 더블웨어 파데 색상 좀 알려주세요 6 고민 2017/09/27 2,257
732923 소설 '풍경소리'...? 2 ... 2017/09/27 670
732922 안철수,부산고 후배의 김명수 인준 질문공세에 진땀 23 꼴좋다 2017/09/27 2,769
732921 중딩 아들의 친구 과외(?)성공기 5 어머! 2017/09/27 2,267
732920 이거잖아요 여자아이 친구사이요..눈치요..ㅎㅎㅎ 5 tree1 2017/09/27 1,867
732919 혹시 달팽이라이브.보실 분;;;;; 2 달팽이 2017/09/27 534
732918 홍삼은 정관장 말고는 답이 없는건가요? 12 2017/09/27 5,158
732917 이태리 스페인에서 사올만한거 있나요? 17 ㅜㅜ 2017/09/27 4,715
732916 노인정 출입 갈등에 망치 휘두른 80대 할머니 9 ........ 2017/09/27 3,474
732915 축농증에 혹시 도움이 되는게 뭐가있을까요 15 저미 2017/09/27 2,835
732914 초보. 예산1천만원. 중고차 추천좀 해주세요. 4 중고차 2017/09/27 1,468
732913 명절음식 꼬지전 질문입니다. 3 혹시나 2017/09/27 1,928
732912 5세 아이에게 소중한 곳의 명칭을 뭐라고 알려주면 좋을까요? 8 홍콩할매 2017/09/27 2,404
732911 사는거 쉽지않네요 8 ㅇㅇ 2017/09/27 2,878
732910 김밥 꼬다리 좋아하시나요? 22 .... 2017/09/27 4,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