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꿈해몽 정말 해주세요......간절

... 조회수 : 1,224
작성일 : 2017-09-19 10:48:37

꿈에 어떤 아이가 외양간 같은데서 사는거예요..버려진 듯한....느낌...


한 초1정도 되는 남자아이


그애는 거기 있으면서도 밝고 씩씩하게 샌드위치를 팔고 있었어요....(외양간에서 샌드위치라... )


근데 내가 넘 마음이 안좋아서 거기까지 가는 길도 험란했는데 거기 가서 그 샌드위치를 다 사주고는


날 엄마처럼 생각하라면서 너무 딱해서 걔를 안아주면서 슬피 울었는데


깨고 난뒤에도 마음이 참 아팠어요.....


별로 안 좋은 꿈인거죠????

IP : 125.177.xxx.13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19 10:54 AM (112.220.xxx.102)

    어딘가에서 자라고 있을 남편의 자식...?


    죄송 -_-

  • 2. 좋은꿈
    '17.9.19 11:03 AM (223.55.xxx.48)

    꿈에 나오는 모든 인물은
    결국 자기자신의 일부라고 해요
    그 아이도 님 안에 있던 아이 혹은 어린시절의 님일수도
    외양간에 버려진 아이가
    씩씩해졌다는건 내면아이의 성장을 의미하는듯
    안아주고 울어준것도 좋아요
    운다는건
    응어리진 묵은 감정이 해소되는 것
    씩씩하게 샌드위치를 팔고있는 그 아이를 응원해주고싶네요

  • 3. ㅇㅇ
    '17.9.19 11:04 AM (222.114.xxx.110)

    사기 조심하고 함부로 정주고 믿지마세요.

  • 4. ㅎㅎㅎ
    '17.9.19 11:05 A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

    개꿈....

  • 5. 관음자비
    '17.9.19 11:05 AM (112.163.xxx.8)

    슬피 우는 꿈은 좋은 꿈입니다.

  • 6. ...
    '17.9.19 11:13 AM (125.177.xxx.135)

    여러가지 답변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주의해서 듣겠습니다.^^

  • 7. 꿈에
    '17.9.19 12:26 PM (211.58.xxx.224)

    아이가 보이면 별로 안좋아요
    근심이나 분란꺼리등 힘든일 상징이에요

  • 8. 이꿈은
    '17.9.19 1:25 PM (116.121.xxx.93)

    상징이나 미래예시의 꿈이라기 보다는 원글님의 무의식에서 남아있는 감정의 잔재를 보여주는 꿈인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7867 인사팀이신 분 질문요 예전 다녔던 회사 재직증명서가 급필요한데.. 3 김ㅗㅓ 2017/10/15 1,407
737866 일상생활에 필요한곳 모아봤어요!^^ 9 닉넴 2017/10/15 1,638
737865 빨래~ 며칠이나 말리세요? 20 햇볕에ᆢ 2017/10/15 10,386
737864 양파 빨리 소비할수 있는 방법 뭐가 있나요? 16 ... 2017/10/15 2,792
737863 질좋은 발사믹 식초 추천해 주세요 17 가을포도 2017/10/15 5,577
737862 미국 문과 대학원 잘 아시는 분 조언 부탁드려요. 9 미호 2017/10/15 1,998
737861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일은 뭔가요? 49 ... 2017/10/15 7,479
737860 부부상담중 관계가 더 악화되는 경우도 많나요? 2 흐유 2017/10/15 2,572
737859 조인성 토크콘서트 하네요. 11 러브 2017/10/15 3,001
737858 운동 없이 14키로 감량 10년 유지. 질문 받아요^^ 152 다이어트 2017/10/15 26,922
737857 계비로 제주도 가는데 시댁식구 경비부담 문제 29 ?? 2017/10/15 5,154
737856 중국발 컨테이너서 '맹독 불개미'..日 전역 '비상' // 2017/10/15 1,264
737855 옷방에서 왜 고춧가루냄새가 날까요 3 이상해요 2017/10/15 1,521
737854 여행비 안주는 직장동료 9 피스타치오1.. 2017/10/15 3,625
737853 전에 올라왔던 직구추천 옷 브랜드 이름이 뭐더라.. 2 베어 2017/10/15 1,703
737852 설국 1 내일 2017/10/15 788
737851 살찐 푸들 ㅠㅠ이대로 좋은지? 3 궁금이 2017/10/15 2,367
737850 10살이면 아동용 물안경 사는게 맞죠? 5 물안경 2017/10/15 656
737849 황금빛 내인생 19 아까비 2017/10/15 7,296
737848 요즘 홈쇼핑 개나소나 다 나오나보네요 6 2017/10/15 4,697
737847 저처럼 어두운것 좋아하시는분~ 16 우울증 없어.. 2017/10/15 4,719
737846 담번에는 연근은 그냥 사는걸로.....;;;;; 18 어흑 2017/10/15 5,418
737845 빨래지옥에서 벗어나고싶습니다 ㅜㅜ 32 빨래지옥 2017/10/15 7,232
737844 남편에게서 정떼기..조언 부탁드려요. 26 ㅇㅇ 2017/10/15 13,572
737843 외사친인지 뭔지 불편하네요 2 111 2017/10/15 3,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