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효리네 쌍둥이들이 갔던 지하상가

000 조회수 : 4,679
작성일 : 2017-09-18 14:16:38
어디에요?
제주도에 저런곳이 있네요.

그런데 쌍둥이들 말투가 좀 듣기 안좋아요.
아~씨..소리
대박
짱~~
IP : 124.49.xxx.6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제주
    '17.9.18 2:23 PM (121.188.xxx.236)

    동문시장 근처 지하상가에요

  • 2. ...
    '17.9.18 2:24 PM (1.236.xxx.107)

    사실 외모나 꾸미는거 나쁘지 않은데
    말투나 태도 때문에 좀....씨'가 입에 붙었더라구요
    태도가 조금만 더 담백하면 벌써 남친있고도 남을거 같던데...--

  • 3. 흰우유
    '17.9.18 2:27 PM (59.20.xxx.189)

    저는 자연스러운 젊은 여성 모습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우리도 사실 실생활에 아~씨. 대박. 짱이라는 말 무수히 쓰잖아요.
    방송에 나오니 거슬리는 거지
    사실 많이 써요.

  • 4. 쌍둥이들
    '17.9.18 2:45 PM (124.50.xxx.250)

    나이가 30인가? 31던데...
    말끝마다 아 ~씨 붙이는거 듣기 않좋았어요.

  • 5. ...
    '17.9.18 2:50 PM (118.35.xxx.89) - 삭제된댓글

    C~~ 는 정말..거슬리던데요...그런 말 잘 안써요....

  • 6. ...저도 쌍둥이들..
    '17.9.18 2:51 PM (118.35.xxx.89) - 삭제된댓글

    행동도 외모도 담백하니 좋던데...

    C~~ 는 정말..거슬리던데요...그런 말 잘 안써요....

  • 7. 쌍동이가 외모가 나쁘지 않아요?
    '17.9.18 3:07 PM (112.171.xxx.199) - 삭제된댓글

    정말 반남반녀같이 생겨서 전형적으로 성적인 정체성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고 체육이나 그계통이고 그렇게 보이는 거칠면서 뭔지 어두워보이는 전형적인 스탈 아닌가요?
    그런 스탈들이 오히려 무지 순진하고 재밋는데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외모와 상관없이 남친들이야 끼리끼리 다 있지만 여러가지로 참 별루였어요.

  • 8. 음..?
    '17.9.18 3:08 PM (222.109.xxx.134)

    저도 C~~ 당연히 안쓰고 주위에도 없는데..

  • 9. 욕하는게 열등감이 많아보인달까
    '17.9.18 3:11 PM (112.171.xxx.199)

    자존감 없어보였어요
    자기 비치는 모습에 자신이 없어서 거칠게 군달까.
    외모 정말 키작은 남자같고 반듯하게 생긴 것도 아니고 사실 많이 못생겼죠.

  • 10. 쌍둥이들
    '17.9.18 4:28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응답하라에서 치아교정했던 덕선이 친구 닮았어요.

  • 11. 자연스러운?
    '17.9.18 4:51 PM (183.96.xxx.122)

    대박, 짱 이런 말은 간혹 쓰지만 욕 나올 상황 아닌데 c~를 쓰나요? 저도 그 부분은 보기 거북했어요.

  • 12. ^^
    '17.9.18 5:15 PM (223.33.xxx.176)

    익명이라고 심하게 말하는 사람도 있네요.
    또 뭘 많이 못생겨요? 화면으로 그정도면
    나쁘잔 않은 외모던대.

  • 13. ..
    '17.9.18 5:25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저도 행동이나 말투가 너무 억세고 거칠어서 거부감 생기더라고요..

  • 14. ㅇㅇ
    '17.9.18 6:38 PM (59.14.xxx.217)

    전 애들이 털털하고 약간 코믹하고 자연스러워서 재미있게 봤는데..ㅜㅜ크래식전공한 이쁜이들이랑 완전 반대쪽에 서있는 캐릭터랄까요? 개그우먼삘도 나고..조신하고 이쁜척 깜찍한척 하는 방송용 여성캐릭이야말로 지겨워요..

  • 15. 쥬쥬903
    '17.9.18 6:45 PM (219.250.xxx.13)

    좀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못배운 사람둥같앗어요.
    카메라가 그리 많운데도 그정도....
    호호감은 안생기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0075 요가로 살 빼신분은..없죠? 13 ppp 2017/09/18 5,149
730074 폰 사진이 날라가있는데.. 1 난감.. 2017/09/18 619
730073 팝송이면서 뉴에이지 음악같은 80년대 노래인데.. 혹시 아실 분.. 9 ... 2017/09/18 1,158
730072 우울증약 먹으면 더 처질까요? 8 MilkyB.. 2017/09/18 2,425
730071 나이들어 남편하고싸우니 2 싸우니 2017/09/18 2,656
730070 취미생활 하면서 스트레스 받는다면? 6 취미 2017/09/18 1,820
730069 아들없는 시삼촌 돌아가시면.. 15 힘들다 2017/09/18 4,129
730068 바텐더 알바 시급이 높아서 그러는데요 10 ... 2017/09/18 6,854
730067 매달 기부하는 분들 계세요? 44 ... 2017/09/18 3,750
730066 5살 아이가 똑똑하고 안 똑똑하고.. 그런게 커서까지 영향을 미.. 21 .. 2017/09/18 5,313
730065 토스카나팔찌도 손저림 혈액순환이 나아지나요 3 잘될꺼야! 2017/09/18 1,291
730064 가정용 쌀도정기 질문있어요. 5 가을녁복주산.. 2017/09/18 1,000
730063 집에 개밥이있는데 개안먹어서 2 강아지 2017/09/18 947
730062 김성종의 최후의 증인 재미있게 읽었어요 5 추리소설 2017/09/18 787
730061 지금 스브스 장아나운서 옷이. 6 .. 2017/09/18 2,473
730060 10월 학원비 계산 제가 비상식적인가요? 17 학원비 2017/09/18 9,230
730059 패권 패권해서 대체뭐지? 2 2017/09/18 570
730058 박근혜 정부 당시 '45년 쓴 미군 헬기' 1500억원 들여 구.. 10 샬랄라 2017/09/18 1,181
730057 동대문이나 남대문에 연주복이나 무용복 같은 옷 파는 곳이 있을까.. 6 ... 2017/09/18 5,062
730056 직장맘 여러분 정말 고생많으십니다. 힘내세요 3 힘들어요 2017/09/18 1,154
730055 오십넘으신분들~무슨 낙으로 사시나요? 108 Wpwp 2017/09/18 24,012
730054 배추김치를 담았는데요 2 김치고수님들.. 2017/09/18 1,192
730053 송도에 좋은 식당 추천 부탁드려요 1 인천 2017/09/18 968
730052 남편이란 사람이 밥먹고 상치우는 법이 없어요 4 ㅈㅈ 2017/09/18 1,492
730051 항문근처에 종기 같은 것은 어느 병원으로 가야할까요. 8 병원 2017/09/18 6,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