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시간에 갔는데 좌석도 몇 개 없는 커피숍인데
학생들이 하나씩, 둘 씩 노트북 켜놓고 공부하고 있더라구요.
저희 가족 우루루 몰려갔다가 얘기도 제대로 못하고
커피만 마시고 부랴부랴 나왔어요.
밤 시간에 갔는데 좌석도 몇 개 없는 커피숍인데
학생들이 하나씩, 둘 씩 노트북 켜놓고 공부하고 있더라구요.
저희 가족 우루루 몰려갔다가 얘기도 제대로 못하고
커피만 마시고 부랴부랴 나왔어요.
왜 도서관 안가고 카페에서 공부하는 건지ㅉㅉ
요즘 도서관화된 스벅 널렸는데 그런데나 가지
민폐네요
저같음 걍 일부러 수다떨어요 그러라는덴데
왜 나와요??
거기가 공부하는 곳인가요?? 음료 마시고 수다떠는 곳인데 당당히 대화하다 나오시지...
아니 무슨 카페에서 차만 마시고 말도 못하나요???
공부하려면 도서관가던가... 웃기네요.
아예 조용한 카페라고 분류했음 좋겠네요.
조용한걸 원하는 사람들만 가도록.
그럼 타이핑소리, 책 넘기는 소리, 볼펜 또각 소리로도 짜증 내는 사람 나오겠죠?? ㅋㅋ
기침도 나가서 하라고 하고 지퍼도 올리지 말라고 할 걸요 ㅋㅋㅋ
상황을 자세히 적으셔야....
가령 가족들 우르르 갔는데 거기 아이들 풀어놓고 뛰게 했다던가의
반전이 나올수도 있으므로. ..
왜 나가셨어요. 원글님 고구마.
제일 어린 사람이 27살 여자
중늙은이 부부 2쌍
부모들은 자식들이 공부하면 마냥 좋고
마냥 조심 해 주잖아요.
까페는 약간의 조용조용한 담소를 나누는 곳이여야 정상이지
도서관화된 까페는 까페가 아니죠
도서관을 가던가 왜 까페에서 공부하고 있대요
진짜 이상한 대한민국 사람들 많아요
제가 못됐더라구요. 공부 분위기때문에 괜히 주눅 드는거 싫어서 어깃장 놓느라
더 얘기하고 더 있다오고 싶었는데요.
다른 부부께서 신경 많이 쓰셔서 그냥 나왔어요.
너무 조용하면 집중안되고 주변에서 모르는 사람들 적당히 떠드는 소리가 좋아서 일부러 카페가서 공부하는 사람도 있어요 저처럼.. 걍 맘 놓고 얘기하세요 ㅎ
말이됩니까?이상황이?
이 글을 왜 쓰셨어요?
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하냐 묻는 글도 아니고 왜...????
학생들이 조용히 해달라고한것도 아닌데 그냥 원글님이 나온거잖아요.
저도 학생들 공부한다고 조용히 해달라면 빈정상하지만, 뭐 공존하는건 그러려니합니다.
학생들이 조용히 해달라 했음 진상이지만 그러지 않은거라면 이런글 쓰는 이유가 더 궁금하네요
전 어제 커피숍 갔더니 독서실 분위기였지만 조용히 얘기 나누고 차마시고 할거 다 하고 나왔어요 주변에서도 아무말 안하던데요 막 미친듯 고함치듯 수다 떠는것도 아니고 조용히 얘기하고하면 서로 상관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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