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네 카페에 갔다가 학생들 공부해서 쉿!쉿!하다 쫓기듯 그냥 나왔어요

주객전도 조회수 : 4,022
작성일 : 2017-09-18 14:11:05

밤 시간에 갔는데 좌석도 몇 개 없는 커피숍인데

학생들이 하나씩, 둘 씩 노트북 켜놓고 공부하고 있더라구요.


저희 가족 우루루 몰려갔다가 얘기도 제대로 못하고

커피만 마시고 부랴부랴 나왔어요.



IP : 175.192.xxx.3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18 2:14 PM (175.205.xxx.198) - 삭제된댓글

    왜 도서관 안가고 카페에서 공부하는 건지ㅉㅉ

  • 2. ㅇㅇ
    '17.9.18 2:19 PM (58.122.xxx.85) - 삭제된댓글

    요즘 도서관화된 스벅 널렸는데 그런데나 가지
    민폐네요
    저같음 걍 일부러 수다떨어요 그러라는덴데

  • 3. @@
    '17.9.18 2:25 PM (121.182.xxx.168)

    왜 나와요??
    거기가 공부하는 곳인가요?? 음료 마시고 수다떠는 곳인데 당당히 대화하다 나오시지...

  • 4. ...
    '17.9.18 2:26 PM (14.1.xxx.171) - 삭제된댓글

    아니 무슨 카페에서 차만 마시고 말도 못하나요???
    공부하려면 도서관가던가... 웃기네요.

  • 5. ...
    '17.9.18 2:35 PM (125.186.xxx.152)

    아예 조용한 카페라고 분류했음 좋겠네요.
    조용한걸 원하는 사람들만 가도록.
    그럼 타이핑소리, 책 넘기는 소리, 볼펜 또각 소리로도 짜증 내는 사람 나오겠죠?? ㅋㅋ

  • 6. ㅇㅇㅇㅇ
    '17.9.18 2:38 PM (211.196.xxx.207)

    기침도 나가서 하라고 하고 지퍼도 올리지 말라고 할 걸요 ㅋㅋㅋ

  • 7. 240번 버스
    '17.9.18 2:40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상황을 자세히 적으셔야....
    가령 가족들 우르르 갔는데 거기 아이들 풀어놓고 뛰게 했다던가의
    반전이 나올수도 있으므로. ..

  • 8. ......
    '17.9.18 2:41 PM (220.81.xxx.193)

    왜 나가셨어요. 원글님 고구마.

  • 9. ...............
    '17.9.18 2:45 PM (175.192.xxx.37)

    제일 어린 사람이 27살 여자
    중늙은이 부부 2쌍

    부모들은 자식들이 공부하면 마냥 좋고
    마냥 조심 해 주잖아요.

  • 10. 도서관인지 까페인지
    '17.9.18 2:47 PM (121.130.xxx.60)

    까페는 약간의 조용조용한 담소를 나누는 곳이여야 정상이지
    도서관화된 까페는 까페가 아니죠
    도서관을 가던가 왜 까페에서 공부하고 있대요
    진짜 이상한 대한민국 사람들 많아요

  • 11. ..........
    '17.9.18 2:52 PM (175.192.xxx.37)

    제가 못됐더라구요. 공부 분위기때문에 괜히 주눅 드는거 싫어서 어깃장 놓느라
    더 얘기하고 더 있다오고 싶었는데요.
    다른 부부께서 신경 많이 쓰셔서 그냥 나왔어요.

  • 12. ..
    '17.9.18 3:21 PM (175.223.xxx.107)

    너무 조용하면 집중안되고 주변에서 모르는 사람들 적당히 떠드는 소리가 좋아서 일부러 카페가서 공부하는 사람도 있어요 저처럼.. 걍 맘 놓고 얘기하세요 ㅎ

  • 13. 시크릿
    '17.9.18 4:00 PM (175.118.xxx.94)

    말이됩니까?이상황이?

  • 14. 네??
    '17.9.18 4:02 PM (110.35.xxx.215) - 삭제된댓글

    이 글을 왜 쓰셨어요?
    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하냐 묻는 글도 아니고 왜...????

  • 15. ??
    '17.9.18 4:56 PM (211.245.xxx.178)

    학생들이 조용히 해달라고한것도 아닌데 그냥 원글님이 나온거잖아요.
    저도 학생들 공부한다고 조용히 해달라면 빈정상하지만, 뭐 공존하는건 그러려니합니다.

  • 16. 그러게요
    '17.9.18 6:44 PM (58.230.xxx.25) - 삭제된댓글

    학생들이 조용히 해달라 했음 진상이지만 그러지 않은거라면 이런글 쓰는 이유가 더 궁금하네요
    전 어제 커피숍 갔더니 독서실 분위기였지만 조용히 얘기 나누고 차마시고 할거 다 하고 나왔어요 주변에서도 아무말 안하던데요 막 미친듯 고함치듯 수다 떠는것도 아니고 조용히 얘기하고하면 서로 상관없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7266 한**의 그 유명한 기사(** 관장사)서해성과 이** 자서전 26 추불통 보고.. 2018/05/06 5,421
807265 아기가 맹장에 걸릴수 있나요? 5 .. 2018/05/06 4,943
807264 정형외과 의사가 본 김성태 jpg 40 .... 2018/05/05 20,231
807263 대군 보시는 분 2 기역 2018/05/05 1,492
807262 AP 과학과목 4 국제고맘 2018/05/05 1,375
807261 .. 21 멘붕 2018/05/05 5,376
807260 "오만과 편견" 왜 좋아하세요? 24 제인 오스틴.. 2018/05/05 6,625
807259 불법주차 견인됐어요 ㅜ 4 주차 2018/05/05 3,063
807258 다음주 혜경궁김씨 집회때 음료수라도 보내고싶어요. 8 DD 2018/05/05 1,274
807257 최근 갤럭시s8구매하신분 꼭 답변좀.. 4 .. 2018/05/05 1,510
807256 사주에서 배우자가 외국인 또는 연하로 나오신 분 2 ㅇㅇ 2018/05/05 4,134
807255 언니가 시집가는데 너무 슬퍼요 7 Go 2018/05/05 4,658
807254 자꾸 저희 부자라고 없는 티내는 시누이..스트레스에요ㅜㅜ 8 부잣집마님 2018/05/05 5,673
807253 이 남자 아버지가 누구일까요? 2 .. 2018/05/05 2,553
807252 밥 누나...오늘 짜증나네요 3 ㅡㅡ 2018/05/05 3,722
807251 불쾌한 기분...제가 예민한건가요? 34 기분 2018/05/05 17,724
807250 자식을 잃었는데 어떤 마음인걸까요? 18 .. 2018/05/05 8,555
807249 대학교1학년딸 계속 스미트폰만 보네요 17 뻥튀기 2018/05/05 5,158
807248 리코타치즈를 만들려는데... 3 ㅠㅠ 2018/05/05 1,613
807247 중계동 학원 여쭙니다 2 중계동 2018/05/05 1,378
807246 총체적 난국 17 어째야쓰까... 2018/05/05 5,118
807245 술처먹고 피해주면 바로 쳐넣었으면 4 .. 2018/05/05 1,543
807244 메이크업 하는 조성아씨는 뭘 해서 저렇게 확 바뀌었을까요? 5 궁금 2018/05/05 9,091
807243 입트영.. 영어공부 시작했어요 2 재미 2018/05/05 2,812
807242 읍읍이는 적폐의 마지막 구원자입니다. 31 오유펌 2018/05/05 2,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