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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랑 청춘시대 때문에

맛나 조회수 : 3,688
작성일 : 2017-09-18 12:11:45
효리네 조식 타임때    청춘시대  매번 애들이 토스트 들고 냠냠하는 씬이 나와서

밤마다  빵 구워먹고 싶어서 몸서리 치는데

막상 아침에 일어나면  빵먹고 싶은 생각이 없어서  밥먹고 했다가

어젯밤에  또 테러당하고

오늘은  일어나자마자  바로 토스트기  꺼내서  토스트 해먹었어요

바삭바삭  가을 아침에 어울리는 맛나는 맛!!


효리네 끝나서   ㅠㅠㅠ  이제 뭐한데요  다시 방영 해줬으면 좋겠어요

겨울편도 찍어서 나오면 좋겠고    효리네식구들이  주는 힐링

한편 남은게 너무 아쉽고 소중해요

더해줘요~ 효리네
IP : 116.121.xxx.9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ma
    '17.9.18 12:14 PM (59.5.xxx.19)

    효리네 민박, 정말 힐링하면서 봤어요.
    마치 내가 거기 가 있는 듯..
    마지막 날 바다에서의 효리는 한 편의 영화였어요, 너무 멋져요.

    적당한 때 잘 끝난다고 생각해요,
    아쉬움과 여운을 남기고.
    효리네도 민박했던 사람들도, 시청자도 긴 여운이 남을 거 같네요.

  • 2. 저도
    '17.9.18 12:15 PM (219.248.xxx.150)

    어젯밤 늦게 책 읽는데 치즈얹은 토스트에 뜨거운 블랙커피란 구절에 꽂혀서
    참느라 혼났어요.
    오늘 아침 일어나자마자 먹었는데.. 맞아요 가을아침과 딱이였어요.

  • 3. 그니까요
    '17.9.18 12:28 PM (107.170.xxx.118)

    삼시세끼보다 더 잔잔하게 휴식하는 프로라
    아무 생각없이 봐서 너무 좋았어요
    효리씨는 말할것도 없고 상순씨 매력에 푹 빠졌는데
    다른 예능에 안나올거고
    찾아오는 진상들 때문에 다시 오픈 안할거 같은데
    그런 매력들 어디서 보나요

  • 4. 어제 최고였던거같아요
    '17.9.18 12:36 PM (124.49.xxx.61)

    바다와 효리 영상미

  • 5. ㅇㅇ
    '17.9.18 12:55 PM (152.99.xxx.38)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끝난다니 아쉽네요.

  • 6. ㅜㅜ
    '17.9.18 1:16 PM (112.150.xxx.194)

    가을편 해주면 좋겠어요.
    거기가 눈오면 차량 이동도 어렵다니. 눈오기 전에.
    끝이라니 너무나 아쉬워요.

  • 7. 우유컵
    '17.9.18 4:13 PM (59.20.xxx.189)

    진짜 우리 두딸과 저 일요일밤 저 프로만 기다리고 있었어요. ㅠ
    끝난다니 정말 너무 너무 아쉽고..

    아이유 로리타 컨셉이 싫어서 노래 나오는 거 듣지도 않고 패스했었는데
    왜 아이유 아이유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음색이며 가사며...진짜 후덜덜이더라구요.
    전 들으면서 효리가 자신과 비교할까봐 조마조마하더라구요.
    효리도 나름대로 괜찮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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