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기사를 보고 공유하고자 글 올립니다.
행복한 오후 되세요~
http://www.fnnews.com/view_news/2011/09/07/110907110429.html
원글님, 소소한 행복 ....격하게 공감.
특히 집에 혼자 있을 때랑 휴일, 그리고 버스에서 엠피로 내가 원하는 곡 나올때의 행복은 정말 최고임!!
꼼수로 어떻게든 버텨보려니 코딱지 만한 변수만 있어도
요동치는거죠. 한심한 거뜰-_-
저.. 아침의 행복?을 단 한번도 즐겨본적이 없어요!!
기지개를 켜고 일어나...하품 쭈악 해주며...아바바ㅏㅏ잘잤다~이거 한번도 해본적 없어요!
어릴때 인형놀이의 시작은 늘 인형이 침대에서 일어나... "아 잘잤다~~'이거잖아요.
근데 사실 그게 일상속에서 잘 실현되지않는다는...ㅋ
ㅋㅋ덕분에 잘 쉬어갑니다~~
ㅋㅋㅋㅋ 인형놀이 좋아하셨나봐요~
근데 아침의 행복이... 은근 짜릿한데... 그걸 못 느껴보셨다니 ㅜㅜ
저는 본문에 써 있는 아침의 행복도 있지만
일어날듯 일어날듯 하면서 이불 뒤집어 쓰고 5분~ 10분 더 잘때 더 행복한거 같아요 ㅋㅋ';;
아주 꿀맛~ ^^';
저는 갑자기 생각난거... 추가로 한개 더 ㅎㅎ
출근하는 월요일인줄 알고 기상했는데, 일요일 아침일때 d('o' )
동감
저 목욕탕의 행복!!!!!찌찌뽕
ㅋㅋㅋ 땡~!!!
어릴때, 노을진 어스름한 저녁쯤 살짝 설잠이 들면
창밖에서 저녁 풍경소리가 났어요. 두부장수 종소리
아이들 뛰노는 소리..그러면 집안에선 엄마가
저녁밥 짓는 소리가 들려요. 압력밥솥이 칙칙폭폭...
그때의 느낌과 밥냄새가 그리워요.
이젠 느끼기 힘들죠. 제가 밥을 해야 하고
또 바깥 아파트 단지는 너무 조용해요.
풍경이 눈앞에 그려집니다.. ^^
압력밥솥의 칙칙거리는 소리는 저도 왜 그렇게 정겨운지...
아마도 제가 밥을 많이 먹어서 그런건지...';;;;; ㅋ
요즘 같아서는 사랑하는 사람과 얼굴 맞대고 식사한끼 하는거조차도 행복할거 같네요..
추석에 엄마가 해주시는 맛있는 음식 먹을 생각하니 행복해요.
요즘은 잘 모르던 소소한 행복이 자꾸 생각나고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이번 겨울에는 귤 잔뜩 사놓고 코다츠 속에서 까먹어야 겠어요.
모두에게 행복한 가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다츠 보다는 이불 속이 제대로 아닌가요? 헤헤~
울 엄니... 이번에도 마트 음식으로 명절을 때우시려나 ㅋㅋ';; ㅜ_ㅜ
쩜세개님도 행복한 올 한해 되셨음 좋겠습니다 ^-^
와우 저는 아직 미혼인데
맥주랑 치킨 사와서 한밤중에 내방에서 컴퓨터로 영화보면 그게 진짜 좋던데
엄마한테 엄청 욕먹어요 ㅜㅜ
치맥! 제대로 드시는군요 ㅎㅎ
그나저나... 한마리 다 드시는건 아니죠? ㅎㅎ ('o' )?
풍이 빨리온다네요...ㅜㅜ
과학적이진 않지만 저도 무서워서 끊을려구요
저는 치맥은 배불러서 힘들고 치소(ㅋㅋ)는 즐기는데...
치맥이 뇌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논문을 찾아봐야겠습니다 ㅎㅎ';;
카피해서 다른이한테 보낼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위 본문 이미지 말씀하시는거죠?
이미지 위에서 마우스 우 클릭 > '다른 이름으로 사진 저장...'
저장 하실때 저장되는 폴더 위치 잘 기억해 놓으셨다가, 이메일이든 메신저든 해당 파일 선택해서 보내시면 됩니다.
우와.. 행복해지기..의외로 쉽네요. ㅎㅎ
정말 생각하기 나름인거 같습니다 ^^
ㅋㅋㅋ 덕분에 기분 조~~~타
행복하고 평안한 명절 되십시오.
아하하~ 감사합니다!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
덕분에 기분 좋게 웃었네요 공감!!!
우왁! 오늘 무슨 날인가요? ㅎㅎ _
추석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
저두 격하게 공감가네요^^
감사합니다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2596 | 집이 팔렸어요..그래도 고민되요... 11 | 햇살 | 2011/09/30 | 7,340 |
| 22595 | 네이트온에서 한글이 안쳐져요 1 | sukim | 2011/09/30 | 4,593 |
| 22594 | 아기들 베넷저고리 다음엔 뭐 입어요? 11 | 임산부 | 2011/09/30 | 6,092 |
| 22593 | 욕실공사예정인데 타일 색상을 어두운걸로 할지 밝은걸로 할지 결정.. 21 | 타일 색상 | 2011/09/30 | 10,956 |
| 22592 | 가습기말고 건조한방 해결할 방법 없을까요 9 | 툼 | 2011/09/30 | 14,955 |
| 22591 | 가식 의 여왕 (서프 펌) 1 | 배꽃비 | 2011/09/30 | 5,881 |
| 22590 | 밑에 대하글보니 생각나는 대하구별법 2 | 혹시모르실까.. | 2011/09/30 | 5,124 |
| 22589 | 오늘 나꼼수 저녁 때나 들을 수 있대요;; 1 | 나꼼수 | 2011/09/30 | 5,524 |
| 22588 | 박영선 "나경원, 사학법 막으러 부르르 떨었잖나" 38 | 샬랄라 | 2011/09/30 | 6,972 |
| 22587 | 4~5학년쯤이면 치열(치아 모양)이 거의 굳어진 건가요? 2 | 치아 | 2011/09/30 | 5,459 |
| 22586 | 울 동네 인기맘 부러워욧 20 | 인기녀 | 2011/09/30 | 13,682 |
| 22585 | 정말 인상좋고 호감가는 배우는 왜 배역을 않줄까요 2 | 지금 kbs.. | 2011/09/30 | 5,836 |
| 22584 | 제주강정마을과 한진중공업산태 한복판에 함께하시는 신부님. 1 | 감사한마음 | 2011/09/30 | 5,024 |
| 22583 | 이게 전신마취의 후유증일까요? 갱년기 증상일까요? 9 | 흠냐.. | 2011/09/30 | 8,716 |
| 22582 | 홍은희 정말 예쁘네요 31 | 아침방송 | 2011/09/30 | 15,436 |
| 22581 | 연예인들 볼륨몸매 운운하는거 완전 웃김 6 | ... | 2011/09/30 | 6,674 |
| 22580 | 시각 장애 봉사 하시는 분 계세요? 7 | 도서 | 2011/09/30 | 5,326 |
| 22579 | 도와주세요!!! 22 | 급해요 | 2011/09/30 | 7,128 |
| 22578 | 포트메리온 찻잔 구입할건데요... 2 | 트리안 | 2011/09/30 | 5,679 |
| 22577 | 조기폐경도 폐경전에 치료가 가능한가요? 1 | 35세 | 2011/09/30 | 5,446 |
| 22576 | 그 쉽다는 열무김치... ㅠㅠ 완전 망했어요 어째요.. 9 | 소생가능? | 2011/09/30 | 7,963 |
| 22575 | 어제 공주의남자 헤벌리고 보다가... 5 | 몽끼 | 2011/09/30 | 6,416 |
| 22574 | 아이들 장난감 너무 비싸지 않나요? ㅠ.ㅠ 4 | 이글루 | 2011/09/30 | 4,791 |
| 22573 | 박영선 '나꼼수' 출연 진행자와 언쟁 20 | 그린 | 2011/09/30 | 7,723 |
| 22572 | 저 임신이래요~!! 8 | ^^ | 2011/09/30 | 6,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