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향아파트 어떤가요?

서향 조회수 : 5,213
작성일 : 2011-09-08 14:26:05

남향에만 살아봐서,

서향은 어떤지요..

 

전망 별로인 남향이랑

전망 좋은 서향.

 

어떤거 선택하시겠어요?

IP : 124.49.xxx.23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9.8 2:29 PM (121.165.xxx.15)

    전망좋은 동향은 괜찮지만 정서향은 비추예요.
    남서향은 좋더라구요. 겨울에 빛두 깊이 들어오구요.
    하지만 정서향은 정말 더울꺼예요.

  • 2. 여름에
    '11.9.8 2:34 PM (220.76.xxx.108)

    정말 더워요.
    석양에 해 질때 너무 더워요.
    전 안 선택 할 꺼 같아요.

  • 3. ...
    '11.9.8 2:36 PM (14.47.xxx.160)

    지는해 죽음입니다..

    몇년 살았는데 다시는 서향집 살고 싶지 않아요..

    오후부터 해질때까지 완전 더워요.

  • 4. 스카이
    '11.9.8 2:36 PM (121.169.xxx.14)

    전 전망을 중요시 하는터라.. 그래서 정 서향은 안살아봐서 모르겠네요.

  • 5. 비추
    '11.9.8 2:41 PM (218.158.xxx.227)

    아침에 떠오르는햇빛은 기분좋은데
    저녁무렵 지는햇빛은
    왠지 꿉꿉하고,심난하고...
    암튼 기분별로 안좋던데요

  • 6. 진심으로비추비추
    '11.9.8 2:53 PM (218.156.xxx.70)

    앞뒤 뻥뚫린 정동향에 살아요 아침에는 반갑습니다.
    지는해는 타들어듯 뜨겁습니다.
    여름 해는 지는해가 거실안쪽까지 들어와서
    정말 더워 미쳐요
    반갑지않은 지는해

  • 7. 기쁨바라기
    '11.9.8 3:03 PM (203.142.xxx.231)

    서향집 살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못살아요. 더워서
    에어컨 켜면.. 하루종일 틀어야할껄요
    저희는 커텐으로 햇볕 막고 삽니다.

  • 8. 원글.
    '11.9.8 3:28 PM (124.49.xxx.235)

    아..정말 답변 감사합니다.
    전, 채광만 생각하고,
    채광을 좀 중요하게 생각해서,
    서향도 오후에는 해가 들어오니, 별로 어둡지는 않겠구나 하고 생각했었는데,
    여름을 생각못했군요...
    정동향집엔 가보니, 오후 되니깐 너무 어둡더라구요.

  • 9. 원글.
    '11.9.8 3:34 PM (124.49.xxx.235)

    질문한번 더할께요.
    그렇담.
    동향과 서향 어떤게 낫나요.. 남향집은 구하기 힘드네요..

  • ..
    '11.9.8 3:39 PM (110.14.xxx.164)

    남동 남서중엔 남서 , 아니고 정동 정서면 동향요

  • 10. charmsori
    '11.9.8 3:35 PM (211.226.xxx.10)

    동향, 남향 살아봤구 지금 서향 살고 있어요.
    동향은 아침에 해가 일찍 떠서 기분은 좋은데 빨래가 잘 안말라 고역이고 여름에 새벽부터 더워서 힘들었어요. 12시면 실내에 전등 켜야해서 아쉬움이 많았구요,
    남향은 난방비 절약되고 하루종일 해를 받을 수 있고 빨래도 잘 말라서 좋았답니다.
    서향은 겨울에 이사왔는데 오전에 해가 안들어와서 좀 추웠다는 기억이 여름에 더운 기억보다 더 크구요,
    저는 오히려 마지막 햇볕까지 받으니 덤 얻는 기분이네요. 빨래 말리는 것도 여유있고...(올여름 해가 안나는
    일이 많아서 유독 빨래에 민감해졌나봐요..ㅎ.ㅎ~)
    제가 유난히 해를 좋아하는 것일 수도 있긴한데요. 서향 주의할 점은 늦은햇살 비치는 곳은 반드시 커튼으로
    가리던지 해야 바래지 않아요.
    남향이 제일 좋지만 앞이 가려서 해가 잘 안든다면 전망좋은 동향이나 서향이 낳을 것도 같아요.

  • 11. 저희집은
    '11.9.8 3:37 PM (220.81.xxx.69)

    남동향이에요.
    즉 뒷베란다(다용도실)는 북서향이지요.

    간단히 말해 한여름 오후두시면 다용도실에 선글라스끼고 나가야됩니다.
    빨래널면 한시간이면 바삭바삭해요.

    반대로 한여름엔 오전 7시전부터 앞베란다에서 광채가 나기시작합니다.
    그래서 오전시간엔 앞베란다 암막치고,
    오후엔 뒷베란다 암막치고..........

    더위 많이 타심 차라리 서향이구요,
    추위많이타심 동향이 나을련지두요.

  • 12. 동향
    '11.9.8 4:57 PM (14.33.xxx.8)

    앞뒤 전망좋은 동향 살았었어요

    채광 너무 좋았구요 빨래도 잘마르고

    앞뒤 뻥뚤린 동향은 좋아요

    지금은 남향 사는데 전에 살던 동향집이 더 밝고 좋았어요

  • 13. 저희집
    '11.9.8 5:40 PM (175.196.xxx.166)

    앞베란다 뒷베란다 두군데 다 뻥 뚫렸거든요~ 전망 좋고 여름에 베란다 문 열어 놓으면 집 안 물건들 날라다니고~ 무엇보다 오전엔 앞베란다 방이 햇볕 들와서 살균되고 오후 늦게는 뒷베란다 방들에 햇볕 들어와서 살균되고 좋아요~ 지금 이시간에도 전등 안켰지만 집이 환해요^^ 44평 전기세 한달에 3만원밖에 안나와요^^;
    넘 좋습니당~ 참! 동향이에요^^;

  • 14. 제 생각엔
    '11.9.8 8:59 PM (115.41.xxx.221)

    남향>>>>>서향>동향이라 생각해요.

  • 15. 저는
    '11.9.8 9:05 PM (116.121.xxx.196)

    전망별로인 남향 적극 추천합니다..
    남향사셨다면서요? 좋지 않으세요?
    따뜻하고 밝고 시원하고... 아궁 서향.. 전망 집안에서 전망 보나요?
    전망 좋으면 좋지만 베란다나 나가야 보이지...
    남동 남서보다 정남향 강추입니다..

    서향집가면 절대 후회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65 박명기 "검찰이 진술 조작"....헐;; 6 yjsdm 2011/09/09 3,834
16364 곤드레나물밥 하는 방법이요 2 별미밥 2011/09/09 3,923
16363 일본사람들 왜 쌀/생선/ 기타 생필품싹쓰리 해가지? 5 .. 2011/09/09 3,821
16362 믹서+채썰기+다지기 기능 최강자인건? 추천 좀 해주세요~ 1 hms122.. 2011/09/09 3,759
16361 코스트코에 새로나온 마르게리타 드셔보셨어요? 4 ZZ 2011/09/09 4,301
16360 추석음식 지방까지 가져 가려면? 4 봄아줌마 2011/09/09 3,395
16359 추석연휴 서울->홍천 얼마나 걸릴까요?? 3 .. 2011/09/09 3,589
16358 아들놈 땜에 속터져 죽겠네요ㅠㅠㅠ 2 입영열차 2011/09/09 3,313
16357 추석에대해서...(초등1숙제) 8 은새엄마 2011/09/09 3,737
16356 아기 돌 선물 뭘로 준비해야 될까요? 1 호호호 2011/09/09 2,886
16355 필름사진 수정할 수 있을까요? 1 사진수정 2011/09/09 3,054
16354 애정결핍 딸아이....회사 그만둘까 해요 18 워킹맘 2011/09/09 6,883
16353 재래시장이 싸긴 싸네요. 14 현수기 2011/09/09 4,577
16352 정말 간만에 가방 하나 살까 하고 남편한테 어떠냐 물었어요 17 흥칫펫췟 2011/09/09 5,758
16351 제가 싫어요 2 바보 2011/09/09 2,964
16350 나는 꼼수다 4인 인터뷰 “MB정권의 왜곡된 언론이 우릴 키웠다.. 1 국쌍아웃 2011/09/09 3,441
16349 선물로 호주산 카놀라유가 들어왔는대요 4 ㅠ ㅠ 2011/09/09 5,959
16348 상황이 이렇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렇다면 2011/09/09 2,891
16347 된장찌개에 브로콜리 넣어도 되나요 3 초보 2011/09/09 4,802
16346 남편이 명절이 외롭다고,,,, 19 명절 2011/09/09 6,754
16345 “차라리 청산가리 털어 넣겠다” 그들은 지금 어디에... 16 지나가다 2011/09/09 4,693
16344 명절 차례지낼때 한복이나 정장 입으세요? 2 .. 2011/09/09 3,813
16343 저는 모성애라는게 없나봐요... 큰애때문에 돌겠어요... 14 도와주세요... 2011/09/09 6,184
16342 김여진의 글- 간결하고도 현명하네요 2 july 2011/09/09 3,924
16341 초딩5학년 남자아이들의 세계 3 맘마미아 2011/09/09 3,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