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야당들은 할말 맘대로 할수있어 좋겠다 싶어요

가을소풍 조회수 : 636
작성일 : 2017-09-16 08:30:53

이제껏 이정도로 독한 야당들이 있었던가 싶어요,,

그네 시대에 전 야당이 참 할 말도 못하고 제역할 못한다 싶었거든요,,독설가로 유명한사람들이 있었음에도

야당역할로는 뭔가 부족했는데.,

요즘보면,야당은 이것저것 눈치볼거 없이 하고픈말 맘대로 다 내뱉으니 정말 속편하다 싶네요

그걸또 누가 한마디 할때마다 언론에서 다 다뤄주고,,

실제로 요즘 돌아온 누구씨 작정하고 매일매일 내뱉고있는데 뉴스나 시사프로에서 다 비중있게 다뤄주네요.

쉬는동안 어디 독설학원에 다녔나 싶네요.

똑같이 천박하게  싸우지도 못하고 점잖게 듣고만 있으라면 전 암 걸릴거같아요.


IP : 218.157.xxx.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16 8:38 A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여당에도 한명있죠. 이읍읍
    요샌 경기도 지사 다지기 하느라 점쟎빼는데 웃기지도 않아요
    정동영 따라다니면서 꿀만 빨고 다니쟎아요.

    국당에는 짹소리도 못하고
    어제 팟캐 들었는데 이동*도 은근 민주당 청와대 까고 싶은데
    팟캐 청취층 눈치보느라 많이 참는 모습이더라구요.

    국당이 제일 신났죠.
    정치면 보고 산중에 새누리보다 더 저질스런 당은 국당이 처음이라는

  • 2. 국민주권
    '17.9.16 8:54 AM (106.252.xxx.238)

    뉴스보면 발암생겨 아예 외면합니다 ㅠ
    커뮤니티로 알고 맙니다
    듣고있으면 화가나서

  • 3. 여소야대
    '17.9.16 9:01 AM (173.34.xxx.67)

    대통령이 바뀌었지만 여소야대 정국은 그대로고, 여야 주체만 바뀌었습니다..
    120여석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고 봐야죠.

  • 4. 동감
    '17.9.16 9:08 A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그래도 기달릴수 있어요

  • 5. 언론이
    '17.9.16 9:16 AM (116.125.xxx.103)

    언론이 얼마나 썩었는지 느끼고 또 느끼는 시절

  • 6. 야당아웃
    '17.9.16 9:31 AM (59.23.xxx.4)

    되는 말이라도 하면 국민들이 받아들일텐데
    말인지 똥인지 지껄이고
    수준낮게 물어뜯는데
    입에 누런 테입 붙이고싶더라는!!!

    김중로ㆍ전희경ㆍ이채익ㆍ이우현ㆍ이장우ㆍ함진규등등
    이은재ㆍ장제원ㆍ곽상도
    와!!!
    그저 들고온거 쭈욱 읽고 이총리님이 따박따박 답변하니
    버벅대고 안되면 소리지르기 말끊기

    그나마 이총리님 촌철살인해주시니 시원하긴 합니다만

    진심 야당국회의원들 닥치고 있는게 국민들 정신건강에
    이롭다는걸 알기를..

  • 7. 그죠
    '17.9.16 12:00 PM (220.116.xxx.3)

    주위를 보세요
    뻔뻔하고 역지사지 안되고 적반하장인
    천박한 인간들이
    그 지지율만큼 존재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9013 에너지가 바닥난 체력 뭘 하죠 4 ㅡㅡ 2017/09/16 1,956
729012 전라도 쪽은 뷔페 식당도 맛있나요? 12 Mm 2017/09/16 3,980
729011 저녁 뭐 드실 건가요? 22 ..... 2017/09/16 3,690
729010 의외로 잘 어울리는 와인안주 있으세요 ? 26 봄소풍 2017/09/16 4,728
729009 운동첫입문 도와주세요 7 ... 2017/09/16 1,325
729008 두통이... 1 어후 2017/09/16 670
729007 아주버님이 남편한테 같이 업소 가자고... 24 기가막혀 2017/09/16 8,044
729006 어린이집 두 곳 중 어느 곳이 더 나을까요? 3 씨앗 2017/09/16 688
729005 질염증상이요 4 고민녀 2017/09/16 3,208
729004 목포에서 찰스..ㅋㅋㅋㅋ/펌 13 쥑인다 2017/09/16 4,713
729003 17 여름 여행 기억 및 추천 몇 가지 2 memori.. 2017/09/16 1,368
729002 춘천 송재우, 김장겸 낙하산의 대마왕이 나타났다! 5 고딩맘 2017/09/16 1,000
729001 수중에 총 2억 5천정도의 돈이 있는데 어디에 투자를 해야할지... 8 2억 2017/09/16 4,877
729000 내일 옷차림고민입니다. 4 알려주세요... 2017/09/16 2,476
728999 친정 엄마가 집안 일은 손 놓았네요 66 정리 2017/09/16 24,719
728998 리빙포인트 (펌) 2 흰조 2017/09/16 875
728997 추나 실비 되나요? 2 아이고목이야.. 2017/09/16 1,690
728996 일안미루고 부지런하신분들.. 22 ㅇㅇ 2017/09/16 5,966
728995 이사갈곳 앞에 건물이 들어서게되면 2 ㅇㅇ 2017/09/16 703
728994 서대문구 가재울 지역 8 가재울 2017/09/16 2,080
728993 학부모로서 정보력에는 엄마들과의 친분정도는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9 학부모 2017/09/16 3,118
728992 약간의 19금 트윗 (댓글강추) 8 안아동틱 2017/09/16 6,945
728991 핸드폰으로 결제를 할수있네요??!!신기 2 기계치 2017/09/16 1,355
728990 온수매트 생수?수돗물? 6 ... 2017/09/16 7,301
728989 아들한테 싫은소리는 한마디도 못하시는 시어머니. 5 에혀 2017/09/16 1,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