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친한테 반하게 된 계기

남친좋아 조회수 : 5,999
작성일 : 2017-09-15 17:43:14
저의 경우는 남친의 어깨예요
처음 만날때는 키가 크고 그냥 물렁살 뚱뚱이라고 생각했어요.
외모적으로는 그닥 느낌이 없는.

두번째 만날때 멀리서 보니 티셔츠 밖으로 나온 어깨 팔뚝이
장난 아니더군요. 그냥 남자다~ 이런 느낌이었어요.
물엉살속에 감추어진 근육을 봤다라도나 할까
그때 살알짝 반해서 지금껏 잘 사귀고 있답니다.

이미 뇌섹남인데 팔꾹까지 멋지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어떤 부분에서 반 하셨어요?

IP : 223.62.xxx.9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물어봄
    '17.9.15 5:51 PM (211.36.xxx.16)

    안물어봄 안물어봄 안물어봄 안물어봄

  • 2. ㅇㅇㅇ
    '17.9.15 5:52 PM (211.36.xxx.34)

    치~반할 남친이 있어서 좋겠어요
    저도 안물안궁 반사~~

  • 3. ....
    '17.9.15 5:53 PM (223.62.xxx.93)

    윗님 질투 ㅋㅋㅋ

    올해 안에 멋진 남친 만나실거예요

  • 4. ㅇㅇ
    '17.9.15 5:54 PM (123.142.xxx.188)

    반할 남친 있어서 좋겠어요 222

  • 5. ...
    '17.9.15 5:55 PM (128.134.xxx.119)

    손이 너무 따뜻해서요 ㅎ

  • 6. 저도
    '17.9.15 5:58 PM (223.62.xxx.58) - 삭제된댓글

    팔뚝 지금도 맨날 팔뚝 만지작 거려요~

  • 7. ....
    '17.9.15 6:34 P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

    셔츠단추 사이로보이던 탄탄한 가슴이요 ㅋㅋㅋㅋㅋㅋ

  • 8. .....
    '17.9.15 6:43 PM (222.101.xxx.27)

    지금은 남친없는 솔로지만 대학시절 그냥 괜찮아서 만난사람 말고 반해서 사귄 남친이 2명 있는데요.
    한사람은 한마디로 그 대학 킹카였어서 호불호가 없는 미남인데 특히 운전할 때 옆모습 보면 늘 두근두근했어요. 한사람은 지방 출신이라 좀 촌스럽긴 하지만 정말 다정다감하고 성격이 온순해서 처음 봤을 때 말고 나중에 제가 반하게 되었어요.

  • 9. 관음자비
    '17.9.15 7:09 PM (112.163.xxx.8)

    집안이 크게 번영하는 징조
    ---------------------------------
    집안이 크게 번영하는 징조는 세 가지 입니다.



    - 첫 번째, 남친이 일에 미쳐야 됩니다. 남학생이 사랑에 미치면 그 집안이 골머리 아프기 시작합니다.



    - 두 번째, 여친이 가족 사랑에 미쳐야 하고,



    - 셋 째, 자식이 방문을 차고 다녀야 합니다. 이게 뭔 말이냐면 그 집에 아이들이 심약하지 않고 활달하다는 겁니다.



    이 세 개 중에 한 개만 있어도 그 집은 잘 살게 되는데, 크게 명문으로 번영하려면 이 세 가지가 다 맞아야 합니다.



    거꾸로 남자가 사랑에 미치고, 여자가 일에 미치고, 애들은 문을 조심스레 열고 들어 오면



    '장차 저 집안이 큰 번영은 없겠구나.' 그렇게 보면 됩니다.









    사족, 제 집 사람을 소개한 사람이 한 이야기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소개한 사람이 물었습니다. '남자가 언제 제일 멋지게 보이더냐?'



    제 집 사람 대답이 ' 자기 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제일 멋지게 보이더라.'



    만약, 학생이라면 공부 열심히 하는 학생이 멋지게 보인다고 했겠죠.







    이상, 별 영양가 없는 이야기인데요,



    '특히, 여자가 남자를 고를 때는 '자기가 할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을 골라야 한다는 것.'

  • 10.
    '17.9.15 7:24 PM (223.33.xxx.52)

    제가 말씀 드렸던가요 남친이 뇌섹남이라고

    일에 미쳐있는 사람이 팔뚝도 멋지더라는
    ㅋㅋㅋ

  • 11. 흥!!!
    '17.9.15 7:24 PM (223.33.xxx.143)

    오타가 너무 많다. ㅋㅋ

  • 12. 관음자비 님은 어디
    '17.9.15 7:36 PM (175.223.xxx.22)

    수유리 길거리에서 사주 관상봐주시는 할뱌같은 소리를 하시네요

    눼~ 지금 2017년도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9228 교대 옆 소단지 낡은 아파트 잘 아시는 분...? 4 전세입자 2017/09/17 2,020
729227 펌)설대생이 쓴 로스쿨 진학만류 이유 6 ㅇㅇ 2017/09/17 4,803
729226 백향과(패션프루트) 파는 거 보신 님 계실까요? 7 어디서 2017/09/17 1,084
729225 대만여행 3박4일 9 대만여행 2017/09/17 2,771
729224 55입고 싶은데... 66입어야겠죠.. 15 흑흑 2017/09/17 4,032
729223 흰머리가 정수리에만 모였을때... 2 ... 2017/09/17 3,631
729222 내년 여름 한달간 런던이나 치앙마이에서 살까하는데요... 24 ... 2017/09/17 5,616
729221 책상위에 올려두는 디지털피아노? 5 하늘 2017/09/17 2,926
729220 쿠션 팩트 완전 좋은 거 찾았는데 2 ㅇㅇㅇ 2017/09/17 4,251
729219 성폭행 뒤 자살한 대전 여중생 이거 관심 좀 가져주세요. 19 ㄴㅇㄹ 2017/09/17 5,803
729218 욕창 질문드려요~ 3 욕창 2017/09/17 1,264
729217 文대통령 "김명수 인준, 정당 이해문제 아냐..3권분립.. 8 샬랄라 2017/09/17 923
729216 견미리 쿠션 케이스없이 리필만 있어요 6 크하하하 2017/09/17 3,382
729215 집에서 만두 만들때 질문 있어요~~ 5 // 2017/09/17 1,857
729214 친구랑 여행갔다가 몰랐던점 알게 되면.계속 관계를 유지 할수 있.. 6 자유로운 2017/09/17 3,498
729213 샌프란시스코 위안부 기림비가 9월 22일 건립된답니다. 2 light7.. 2017/09/17 438
729212 평생의 인간관계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16 헤헤 2017/09/17 5,205
729211 외로울때 2 .... 2017/09/17 831
729210 전술핵 재배치? 현실 무시한 적폐세력의 위험한 북한팔이 3 김연철 인제.. 2017/09/17 633
729209 중1 딸한테 상처받았다는 남편, 이해가 안가 29 놀라 2017/09/17 5,571
729208 신민아 실물 말해주실 분 10 야후 2017/09/17 9,580
729207 레그레이즈할때 3 .. 2017/09/17 1,536
729206 방충망에 낀 까만색 먼지 어떻게 없애나요? 7 ... 2017/09/17 3,602
729205 돼지고기 찌개용(다릿살)으로 장조림 만들어도 될지요? 1 궁금 2017/09/17 761
729204 침대 매트리스 추천 부탁해요~ 1 ... 2017/09/17 1,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