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옆집 고양이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아파트 조회수 : 4,526
작성일 : 2017-09-15 15:21:09
옆집에서 고양이를 세마리 키워요

복도식 아파트예요

그런데 고양이를 키우며 어떤 모래를 밖에다 내어놓는데

냄새가 많이 심해요

그리고 옆집에서는 고양이를 복도에다 내어놓는데

고양이털이 우리집까지 들어오네요

지금 현관청소하다 현관타일에 깔린 고양이털을 보니

스트레스받아요

저희 가족들이 알레르기가 있어요

고양이를 좋아하면 기를 수 있죠

그런데 이렇게 다른 집에 피해를 주며 키워야하나요?

고양이를 키우는 다른 사람들도 이렇게 키우나요?
IP : 220.118.xxx.18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9.15 3:22 PM (116.127.xxx.191)

    문밖에 고양이 내놓는 건 고의로 잃어버리겠다는 소린데 몰지각하네요ㅡㅡ;;;

  • 2. 이제
    '17.9.15 3:23 PM (223.62.xxx.148)

    캣맘충까지 나오나요 ㅋ

  • 3. ....
    '17.9.15 3:27 PM (39.115.xxx.14)

    옆집에 모래 냄새 난다, 고양이털 때문에 알레르기 유발 염려 이야기하세요.
    고양이 키우는 사람중에 옆집 사람처럼 하는분들 거의 없을거예요.
    저희는 엘레베이터 사이에 두고 두집인데,저희집 고양이
    제가 현관문 열어두고 재활용 정리하면 고개만 내밀어 구경해요.
    겁이 많거든요.

  • 4. ㅇㅇㅇ
    '17.9.15 3:27 PM (211.225.xxx.219)

    저도 본가에서 고양이 두 마리 키우는데
    모래를 밖에 내놓다니.. 배변 굳은 모래 내놓는 모양인데
    항의하세요

  • 5. Bb67
    '17.9.15 3:27 PM (114.204.xxx.21)

    이건 아니네요 항의하세요~저도 고양이 키우는 사람인데..

  • 6. 으잉?
    '17.9.15 3:33 PM (202.30.xxx.24)

    고양이든 개든 집 밖으로 나가면 도망쳐버려서 잃어버릴까봐 엄청 문단속들 하며 사는데.....
    그 옆집은 아주 도망가라는 건가요? ㅠ_ㅠ
    꼭 얘기하세요.

  • 7. 살림사랑
    '17.9.15 3:33 PM (175.112.xxx.201) - 삭제된댓글

    고양이 대변,소변 모래덩이를 밖에 내놓은거 같데
    그거 관리실에 얘기하세요
    자기집안에 냄새 안풍길려고 바깥에 두나본데
    진짜 냄새 독한데 저도 집사지만 그러사람 정말 상식밖에 사람이넉요

  • 8. ..
    '17.9.15 3:39 PM (211.224.xxx.236)

    고양이 화장실모래를 햇볕에 소독하려고 내놓는건데 복도식 아파트서 그러면 안되죠. 복도는 공용공간이지 내 집이 아닌데. 정 햇볕소독 시키고 싶으면 들고나가 피해안주는데가서 말리고 와야죠.

  • 9. 저희는
    '17.9.15 3:47 PM (223.62.xxx.192)

    옆집에서 개 키우는데 어느 날 울집 현관을 걸레로 닦다보니 개털이 잔뜩. 산책시킨다고 델고나와 엘리베이터 기다리는 동안 빠진 털이 우리 신발에 묻어 들어온 거더라구요. ㅜㅡ
    그집은 얼마나 많을까 털이..
    키우지 말라고 할 수도 산책을 시키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뚱뚱한 애라 안고 다니라고 하지도 못하고.

  • 10. 헐....
    '17.9.15 3:53 PM (211.240.xxx.67) - 삭제된댓글

    모래와 고양이가 복도에......!
    있을 수 없는 일인데요.
    둘 다 밖에 있으면 안되는 거예요.
    고양이는 익숙한 집 밖에 나오면 겁 먹으면 어디로 튈 지 모르고
    배변 후 모래 냄새가 얼마나 심한데요.

  • 11. 어휴
    '17.9.15 3:59 PM (210.90.xxx.75)

    82여기나 개 고양이 아주 양식있게 키우는 사람들이 오는거고 현실의 개고양이 주인들은 완전 엉망진창들인 인간들 많아요..
    목줄 안하고 산책시키고 길거리 똥오줌 마구 싸게 하고 아이들이나 노인들 위협하는 개 고양이들 단도리는 안하고 우리 아인 안물어요 라는 소리나 해대고...
    그리고 고양이 키울거면 주위 사람들 생각해서 그 아기 울음소리 좀 안나게 해주면 안되나요?
    개건 고양이건 우는 소리는 완전 층간 소음 넘어선 아파트 전체 소음 유발이에요...어후ㅠ

  • 12. 냥집사
    '17.9.15 4:04 PM (180.92.xxx.147)

    저도 냥이 키우는데 저건 안되는 일이죠.
    강력 항의하세요.
    냥이를 복도에 내놓는다는건 잃어버려도 된다는 뜻이고(강아지처럼 말잘 듣지않고 제멋대로고 냥이가 뛰어가버림 빨라서 사람이 못잡아요)
    어디 동물 똥오줌을 복도에 내놓나요?
    저도 복도식아파트 살아봤지만 똥오줌을 복도에 내놓는건 상상할 수 없는 일이고 무개념이예요.
    강력 항의하세요.

  • 13. 냥집사
    '17.9.15 4:06 PM (180.92.xxx.147)

    헐? 아기울음소리까지 낸다고요???
    그거 발정기인데.... 중성화수술도 안시키는 나쁜 주인이네요.
    냥이가 힘든데...

  • 14. ...
    '17.9.15 4:13 PM (223.57.xxx.89)

    직접 얘기하세요
    여기서 털어놔도 옆집은 안봐요...

  • 15. 허걱
    '17.9.15 6:57 PM (122.36.xxx.159)

    밖에내놓는모래가 설마배변후 감자가된 모래는 아니겠죠? 이거 냄새 완전 기절수준인데 ㅠ
    옆집에 메모지라도 붙여놓으세요 진짜 심한 이웃이네요

  • 16. 그건
    '17.9.17 5:46 PM (211.200.xxx.85)

    옆집에 직접 얘기하셔야 할 사항이네요.
    모래라는 건, 똥이랑 오줌 싸서 굳은 거여서...냄새가 고약해요.
    그래서 기저귀용 쓰레기통 사서 거기 모아뒀다가 버리는데 -_-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7728 부침가루로 만두피 만들어도 되나요? 3 2017/10/15 3,577
737727 너무나 사랑스러운 고양이와 아기들의 케미 오홓♥ 3 냥이사랑 2017/10/15 1,554
737726 전복죽 4 아둠마 2017/10/15 1,130
737725 주부님들 독감주사 매년 맞으시나요? 15 독감 2017/10/15 4,057
737724 엑소탈퇴한 루한.크리스 대단하네요 8 .. 2017/10/15 5,249
737723 빨래삶는 방법 알려주세요. 6 빨래 2017/10/15 2,103
737722 지난 겨울 촛불 든 당신, 독일 인권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27 000 2017/10/15 2,445
737721 모헤어니트 수축시키는거 아시는분? 1 질문 2017/10/15 931
737720 직장이 많은 전철 역이 어디일까요??? 5 ... 2017/10/15 1,407
737719 겉은 곰 같은데 속은 여우인 사람 6 ?? 2017/10/15 4,383
737718 고등 수학여행가요ㅕ..딸둘이...캐리어 추천바래요 6 캐리어 2017/10/15 1,391
737717 일본여행 알아서 가되 한국도 마찬가지라고 물타기는 맙시다. 88 ... 2017/10/15 6,923
737716 엄마가 쓴소리를 해야 그나마 좀 정신차리는 애들 7 ㅡㅡ 2017/10/15 1,662
737715 촌사람 일산왔는데 도움 좀 ^^; 13 촌아짐 2017/10/15 2,427
737714 나도 나도 만나고 싶다. 울 엄마. 17 눈물 2017/10/15 4,823
737713 빵안에 있는 파스타 어떻게 먹어요?? 11 ..... 2017/10/15 7,928
737712 文, 부산영화제 찾아 "힘껏 지원하되 운영은 영화인에&.. 3 이게나라다 2017/10/15 1,359
737711 서울보다 지방이 확실히 불친절하지않나요? 36 ㅇㅇ 2017/10/15 6,255
737710 여친 생긴 아들이 2 왜에 2017/10/15 3,565
737709 미역국에 양지만 넣다가 14 2017/10/15 5,830
737708 공효진"통으로 짜장면 다 주시면"에 문통 &q.. 17 재밌네 2017/10/15 8,091
737707 기말고사 4 중3맘 2017/10/15 1,240
737706 6세 아이가 독감주사 맞고 근육통을 호소하는데요. 12 솔이 2017/10/15 2,911
737705 직장에 이혼사실을 모르게 다닐순없나요? 5 .. 2017/10/15 4,744
737704 빅리틀라이즈 너무 재밌네요 6 2017/10/15 1,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