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하면 덜 늙을까요?
1. ㅇㅇ
'17.9.15 9:41 AM (39.7.xxx.204)노화속도도 타고나는거 같아요. 젊어서부터 돈 들여 마사지 쭉 받고 해도 얼굴 피부 두꺼운 사람보다 빨리 늙더라구요.
2. ㅣㅣ
'17.9.15 9:42 AM (118.127.xxx.136)노화를 막을수는 없지만 50대 이상인 관리 안된 분들의 넙적한 몸과 넘실대는 뱃살과 꺼지고 네모난 엉덩이를 보면 40대에 운동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구나 싶어 보이기는해요 ㅜㅜ
3. .......
'17.9.15 9:43 AM (211.250.xxx.21)세월을 이길수있나요?
운동하고 스트레스 덜받게하고
힘들죠...........
덜늙는거보다 건강하게 늙는게 더 중요한데 어렵네요4. 노화
'17.9.15 9:43 AM (1.253.xxx.155)받아 들여야죠
어쩌 겠어요...
인력으로 안 되는 걸....
전 45인 데...
맘은 아닌 데 얼굴쳐짐이나 팔자주름 심각하죠
웃으면 눈가에 주름등등
중력의 법칙을 열심히 받아 들이고 있네요
그냥 거울보면 특히 미장원 거울보면 심난하고
사진찍기 싫은 거...
그런데....요
그냥 맘 추스리며 살아요
엄마들 만나서 서로 위안삼고...5. ㄹㅇㅇ
'17.9.15 9:45 AM (123.142.xxx.188)타고나요.
얼굴에 타고난 지방/근육량과 위치에 따라서.
그나마 할수 있는건 체중 변화 되도록이면 적게 하기. (살 찌는 것보다 빠지는 게 더 안좋음..)6. 좋은세상
'17.9.15 9:45 AM (175.118.xxx.94)시술받으세요
몇백씩끊어서 피부과다니는여자들도 널렀네요7. ㅇㅇ
'17.9.15 9:46 AM (49.169.xxx.47)제주변보면 얼굴은 주름이 있는데 몸이 날렵한 경우는 다 운동하시긴하더라구요..지금부터 노력해야겠네요
8. ....
'17.9.15 9:49 AM (121.131.xxx.190)그러게요.좀 덜 늙게 빨리빨리 자야하는데
어제도 재미있는 동영상 보느라,,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것..아침 가볍게 먹는것.
육식 안하는것..정도가 아닐까요?
마늘도 효과있을까요?9. 에휴
'17.9.15 9:50 AM (107.77.xxx.46)118 님 말하는거 보세요.
넙적한 몸매에 넘실거리는 뱃살, 네모난 엉덩이
본인 엄마는 이런 몸매 아닌가요?
아무리 운동해도 나이든 여자몸이 저렇게 되는건 정상이에요.
그게 바로 노화 랍니다.
님은 안늙을꺼 같아요!!!10. ㅇㅇ
'17.9.15 9:53 AM (58.140.xxx.121)노화를 받아들이고
몸매에 투자 많이하고 피티도 받고 등산도 주기적으로 해서 자세가 꼿꼿하고 배에 군살하나 없고 날렵한 여자들이
성형으로 얼굴만 퉁퉁하게 주름없앤 여자들보다 젊어보이긴해요.11. 제나이
'17.9.15 9:55 AM (211.58.xxx.224)들어보이는게 자연스럽고 좋아요
동안은 유전이고요
그래도 머리숱하고 피부가 제일 좌우되니
미용실 좋은데 다니시고 피부에 과하게 시술하시지 말고 잡티 관리 잘하시는 수준으로 하세요12. ....
'17.9.15 10:00 AM (14.39.xxx.18)운동은 운동대로 노화촉진합니다.
13. ..
'17.9.15 10:16 AM (175.198.xxx.228) - 삭제된댓글자연스럽게 나이듦을 받아 들이는 것.
14. ...
'17.9.15 10:20 AM (223.38.xxx.128) - 삭제된댓글몸이든 정신이든 피곤하게 안 하는 게 제일 좋은 거 같은데 돈 벌고 가족 건사하며 쉬운 일이 아니죠.
15. ㆍ
'17.9.15 10:20 AM (175.223.xxx.243)타고난 3프로만 노화 더디되고 나머진 날고 기어도 못피해여
16. 걱정
'17.9.15 10:30 AM (107.77.xxx.46)걱정, 근심 없고 평안하면 덜 늙어요.
자식이 속섞이고 남편이 속섞이고 돈 걱정하면
완전 확 늙고요. 운동도 너무 많이 하면 얼굴이 확 늙어버리니
건강위해서 적당한 운동과 돈 걱정 일단 없어야 하고요.
부모님 병수발 해도 내가 확 늙더라고요
근심, 걱정 안하고 살면 덜 늙죠.
곱게 늙어요.17. ㅡㅡ
'17.9.15 10:32 AM (121.190.xxx.54)인생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깔끔하게 하고 다니고, 얼굴에 깊이가 느껴지면 나이듦의 아름다움이 또 있더라구요
18. 설탕 탄수화물
'17.9.15 10:44 AM (121.129.xxx.166)줄이고 소식, 적당한 운동을 실천하고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을 잃지않고
진취적인 삶을 살면 젊게 사실수있어요.19. ??
'17.9.15 11:01 AM (118.127.xxx.136)발끈하시기는..
운동 가보면 30,40대부터 꾸준히 운동하신분들은 얼굴은 늙어도 몸매 탄탄하더라구요. 뒤늦게 운동 시작하면 그 흐름을 뒤엎지를 못하고.
그리고 울 부모님 세대랑 우리 세대랑 같나요?
할머니 세대랑 부모님 세대 다르듯 우리도 다른거죠.
노화 방지를 물으니 체형 변화라도 막으려먄 운동해야한다는 말에 왜 발끈 거리고 유치하게 남의 엄마까지 들먹이나요???20. ..
'17.9.15 11:02 AM (118.127.xxx.136)107.77은 나이 먹을만큼 먹은거 같은데 말을 그따위로밖에 못해요.?
21. ...
'17.9.15 11:07 AM (118.127.xxx.136)그리고 제3자가 볼때 노화는 피부의 탄력도나 주름 여부보다 얼굴에서 느껴지는 생기와 피로도 차이가 큰거 같아요.
찌들어 보이고 피곤해 보이고 찡그리고 다님 확 들어 보이더라구요. 주름 좀 있어도 얼굴에 생기가 돌면 젊은 인상으로 보이구요.22. ,,,
'17.9.15 11:09 AM (121.167.xxx.212)타고난 건강한 유전자. 스트레쓰 덜 받는 환경. 여유 있는 경제력이
있어야 덜 늙어요. 곱게 늙을수 있어요.
편안하고 긍정적인 마음 가짐이요.23. 989
'17.9.15 11:21 AM (121.131.xxx.190)참,,유투브에 보니 개그우먼 강유미씨가.
아침12시까지는 장을 비워놓는게 동안의 비결이라고 했더군요..
정말 그럴까요?24. 관리죠
'17.9.15 11:45 AM (125.184.xxx.67)실제 노화와 겉보기는 다르니까 무조건 관리하는 수 밖에요.
피부관리, 몸매관리, 헤어, 손톱관리, 거기에 패션까지..
관리를 업으로 하면 돼요. 먹고 자고, 관리만 하면 돼요.
생활인의 삶은 포기하고요.25. 댓글들이
'17.9.15 11:53 AM (172.10.xxx.229)너무 한심해요
할일없는 여자들 티가 너무 많이나요
오로지 인생이 외모관리 ㅎㅎㅎ26. ㅎㅎ
'17.9.15 12:19 PM (220.120.xxx.207) - 삭제된댓글강유미가 동안은 아닐텐데요. 미인도 아니고...
항산화제드시고 식단조절하고 운동하세요.
그나마 덜 늙는 방법이죠.27. ...
'17.9.15 1:24 PM (125.128.xxx.118)고생 안 한 사람 보면 덜 늙어보여요. 쓸데없는 고민 하지 말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운동하고, 잠 많이 자고 몸이 편하면 덜 늙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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