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학식때부터 있었던 사람?

조회수 : 572
작성일 : 2017-09-14 17:07:57

아이가 초등 4학년 말에 전학을 왔는데요.

지금은 중학교 입학했구요.

전학와서 친구를 영 못사귀었어서 힘들었는데

다행히 중학교가서 다른 학교 친구들이 섞이니 잘다니고 있어요.


그런데 그 초등학교때 애들이 단톡에서

몇몇 주도하는 애들이

'입학때부터 있었던사람 손?' 이런말을 자주 했었다고 하네요.

그럼 자연히 저희 아이는 그그룹에 끼질 못하는거였죠.

소심하고 내심 속상했겠지만 잘극복하고 지금은 괜찮아요.

학교가 작아서 그런지 자기들 친목이 돈독한지

소문과는 영 텃세가 너무 힘들어 전학생들이 많이 힘들어했어요.

아무리 애들이라지만 저런말은 참 그러네요.생각해보니

친한애들끼리 따로 톡방을 만들던가..

이학교 5-6학년 담임샘들 많이 힘들어하셨어요.이상하게 남학생들이 왕따를 더 시킨다고

IP : 124.49.xxx.6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9112 전기차의 경우..엔진자체가 틀린가요? 3 전기차 2017/09/15 774
    729111 모바일 체크인이 뭔가요? 5 비행기 탑승.. 2017/09/15 752
    729110 아파트 앞이 테니스장이면 많이 시끄럽나요? 26 파랑 2017/09/15 3,244
    729109 사실 김성주욕하지만 정작 그자리에 내가있었다해도 51 ㅎㅎ 2017/09/15 4,317
    729108 중등가면 엄마도 명품가방 들어야하는건가요 27 . 2017/09/15 5,604
    729107 이승훈 피디 페북(사이다 발언) 8 richwo.. 2017/09/15 1,866
    729106 클랜징오일/젤 - 로드샵 제품 중에서 추천 부탁드려요... 11 화장품 2017/09/15 1,367
    729105 비타민님 같은 3 궁금 2017/09/15 1,693
    729104 점심으로 라면. 14 2017/09/15 3,036
    729103 어제는 미모타령, 오늘은 김성주인가요? 12 얼쑤 2017/09/15 1,042
    729102 핸드폰 갖다 주신 택시기사님 사례~ 30 사례 고민 2017/09/15 3,192
    729101 파스텔 연보라색 니트코트에 어울리는 하의색요 12 저기 2017/09/15 1,506
    729100 전기건조기 첫사용후기 8 전기건조기 2017/09/15 2,355
    729099 여자들은 나이들면 상체가 발달할까요. 스펀지밥 처럼 8 2017/09/15 3,049
    729098 평생 말랐는데 살이 찌기 시작해요 8 40대후반 2017/09/15 3,772
    729097 아오... 경인만평 ... 12 고딩맘 2017/09/15 1,001
    729096 저 지금 36주 진료받으러 왔다가 수술할수도 있대요 ㅠ 14 임산부 2017/09/15 2,655
    729095 안주없이 깡술만 자주 마셔보신 분 9 ㅇㅇ 2017/09/15 1,247
    729094 요즘 겉옷 입으세요? 3 입어야하나 2017/09/15 1,495
    729093 김성주 부인이 인물없는 편인가요? 27 궁금 2017/09/15 11,119
    729092 원래 공무원 민원 넣으면 이따구인가요? 15 .. 2017/09/15 3,031
    729091 빌레로히 보흐..빌보 그릇 중 추천하고 싶은 라인 있으신가요? 7 빌보 2017/09/15 3,053
    729090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 14 환영 2017/09/15 1,950
    729089 주민센터 관련 민원 3 .. 2017/09/15 892
    729088 우울증에 이사가 효과 있을까요? 21 ~~ 2017/09/15 4,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