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명기 교수님..제가 잘못했습니다.

... 조회수 : 3,516
작성일 : 2011-09-08 10:05:23

참학에서 익히 박교수님의 알고있었으나,한때 잘못된 정보로
교수님을 비난 했던것을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감사 합니다..정의는 승리 합니다.


IP : 118.32.xxx.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투에요 ㅠㅠ
    '11.9.8 10:24 AM (14.42.xxx.32)

    당신도 역시 떡검에 재물이요,희생자셨네요.

    끝까지 버티고 이겨내셔서,꼭 명예회복하세요~

  • 2. 저도..
    '11.9.8 10:26 AM (222.99.xxx.104)

    많이 미워했었는데 죄송합니다.

  • 3. 베리떼
    '11.9.8 10:34 AM (180.229.xxx.6)

    저도,,,,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1~2주였던거 같습니다.
    곽노현, 박명기, 안철수, 박경철,,,,,,
    금년 보궐부터,, 내년 선거까지,,,
    야권,진보세력간에,,, 내부 분열없이,,, 정권교체가 이뤄지기를 바라는 생각으로,,,,,
    '급'하게,,, 발끈했던거 같습니다.
    발끈하더라도,,,, 좀 시간을 두며, 지켜보며,,, 해야겠어요 ㅡ.ㅡ;;;

  • 4. 저도
    '11.9.8 11:07 AM (203.254.xxx.192)

    오늘 기사 보고 많이 미안했어요
    그간 행적으로 보면 그럴 사람이 아닌데
    어쩌다 그 지경이 되었나했더니,,
    역시..

  • 5. 저도 미안합니다.
    '11.9.8 11:23 AM (1.246.xxx.160)

    재판이 끝나고 나면 우리 모두 박교수님의 어려운 이야기 같이 풀었으면 합니다.

  • 6. 학습효과
    '11.9.8 11:28 AM (222.107.xxx.161)

    노무현 대통령 그리 보내더니.
    아무런 증거도 없이 추측들만 언론에 흘려대며
    대통령부부 고가의 시계를 논둑에 묻었다니 마느니..참 참혹하게 만들었던 언론.검찰들
    - 오늘 최지우가 찬 시계가 2천만원대 라고 올린 기사 또한 보았네요-
    이번에도 또 한껀 하자 했는데 잘 안되어 참 안습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또 원망스러운건..
    조금만 더 버티어 주시지... 그들이 흘렸었던 것들중 어느 하나 진짜라고 나온건 아무것도 없는데
    그분을 그리 외롭게 만든 우리가 죄송스럽고 우릴 이리 외롭게 만든 노통이 그리운 날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71 선물 뭘로 살까요??골라주세요^^ 4 골라주세요... 2011/09/08 2,773
15870 삼성생명 설계사님 봐주세요 3 보험 2011/09/08 3,583
15869 집개미가 원두커피를 너무 좋아하네요. 3 아악 2011/09/08 3,449
15868 100% 현미밥은 얼마나 불려야하나요? 4 현미채식 2011/09/08 8,591
15867 벨도 없나.. 12 민주당 2011/09/08 3,171
15866 아까 에스프레소 여쭈었던 사람입니다.. 캡슐머신 뭐가 좋을까요?.. 10 에스프레소 2011/09/08 3,791
15865 잠원,반포쪽 늦게까지 둘수있는 유치원... 4 애엄마 2011/09/08 3,232
15864 성당 결혼식 보신적 있으세요? 13 마음 2011/09/08 10,474
15863 이모? 아줌마? 어떤게 경우에 맞나요? 4 renam 2011/09/08 3,084
15862 롯데리아 한우 불고기 버거 콤보 44% 할인 쿠폰 나왔어요~[티.. 3 버거 2011/09/08 3,177
15861 영수100님~ 감사합니다.. 1 팬2호 2011/09/08 3,063
15860 한국사회의 성역과 면죄부 티아라 2011/09/08 2,616
15859 8년 친구 끝, 연인 시작 1 달퐁이 2011/09/08 3,891
15858 혈액투석,결핵 간병인 있는 요양병원 추천이요 1 요양병원 2011/09/08 5,684
15857 보스를 지켜라 대사 괜찮지않아요?? 5 == 2011/09/08 3,372
15856 돌팔매..이런 꿈도 있어요. 2011/09/08 2,546
15855 하루하루를 너무 의미없이 보내는거 같아요 4 게으름 2011/09/08 3,777
15854 아이와 자주 노는 친구가 자꾸 아이를 괴롭힙니다. 2 곰돌이 2011/09/08 2,900
15853 300만원 시아버지에게 보조받는 며느리글 8 어제밤 자게.. 2011/09/08 9,037
15852 추석 전날 새벽 6시, 고속도로 막힐까요? 2 아시는분~ 2011/09/08 3,038
15851 그러니까 결단코 아니라니까요!!! 사랑이여 2011/09/08 2,450
15850 고3 아들 진로 고민 이과생 어디로 ... 12 고3맘 2011/09/08 4,480
15849 한나라당이 충격적인게 평범한(?) 안철수 교수가 공중파에서 14 충격 2011/09/08 4,355
15848 추석 예산을 얼마나 세우셨나요? 2 추석 예산 2011/09/08 2,900
15847 홍준표, 탁자 '쾅쾅쾅'... '안풍'에 한나라당 자중지란 4 베리떼 2011/09/08 3,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