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더덕 요리 어떻게 하는건가요?

조회수 : 1,759
작성일 : 2017-09-11 21:56:44
일단 필러로 껍질벗겨 납작하게 썰어서 설탕물에 담가뒀어요
그담부터 뭘해야할지 감도 안와요

더덕요리 잘하시는 분 팁 좀 주세요

일단
참기름 고추장구이?
고기랑 끼워서 고치구이?

더덕이 선물로 들어왔는데 너무 많아요 -.-
더덕 요리 한번도 안해봤구요
IP : 116.125.xxx.18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9.11 9:58 PM (116.127.xxx.144)

    고수들이야 뭐..방법 많겠지만
    초보고 엄두 안나면
    이웃 나눠주는것도 방법이에요..초보땐..

    실력이 늘수록
    나이가 늘수록....잘 하게 되니까요.
    뭐 82에서는 아깝게...무조건 먹어야지..할거지만,

    내그릇만큼.

  • 2.
    '17.9.11 10:01 PM (116.125.xxx.180)

    그런가요?
    그럼 엄마 갖다 줄까하는데 흙째 냉동해도 되나요?

  • 3. ...
    '17.9.11 10:03 PM (122.43.xxx.92)

    방망이로 조곤조곤 두드려서 고추장 간장 올리고당 고춧가루 마늘 파 참기름으로 양념장 만들어서 발라 굽거나 참기름에 굽고 양념만 바르시거나...일단 검색 해보세요

  • 4. 음..
    '17.9.11 10:05 PM (211.112.xxx.251)

    작년 추석때 더덕을 유장을 발라 튀김가루를 묻혀서 들기름에 지져서 나뒀는데 어른 아이들 할것없이 너무 맛있다고 그대로 홀랑 한 채반을 다먹어버렸어요.
    바빠서 나중에 고추장 양념 발라 구우려고 했는데 ㅎㅎ . 저희 집에선 앞으로 저렇게 먹기로 했어요. 어린조카들도 맛있게 잘 먹더라구요

  • 5. 그런데
    '17.9.11 10:06 PM (59.15.xxx.87)

    껍질벗겨서 설탕물에 담가두는건 비법인가요?
    전 처음 듣는 비법이네요.

  • 6.
    '17.9.11 10:09 PM (116.125.xxx.180)

    설탕.. 엄마가 그렇게 하는거 본 적이 있어서요
    설탕물에 담가서 냉장 해놓으신걸 몇 번 봤어요
    사실 그렇게 하는건지 어쩐건지 모르겠어요

  • 7.
    '17.9.11 10:13 PM (116.125.xxx.180)

    참기름 발랐다가 튀김가루 물 넣지 않고 가루 날리게 뭍힌 다음 들기름에 구웠단거죠?
    쉬워보여서 이거 해봐야겠네요

  • 8. ...
    '17.9.11 10:24 PM (119.71.xxx.61)

    설탕은 왜....
    잘두드려서 납작하게 만든 다음 참기름에 조선간장 약간 그리고 다진마늘 섞은걸 발라서 오븐이나 팬에 한번 구워줘요
    고추장양념(고추장 고추가루 물엿 진간장) 만들어서 초벌구이한 더덕에 묻혀주고 양이 많으면 그 상태로 잘 밀봉해서
    얼려뒀다가 먹기전에 구워드셔도 되고요( 이건 냉동식품으로 파는것도 있어요)
    바로 구워드셔도돼요

  • 9. ㅇㅇㅇ
    '17.9.11 10:28 PM (14.75.xxx.44) - 삭제된댓글

    여러방법이 있겠지만
    일단 처음은 더덕껍질까기
    이거 까려면손에 진이묻어서 까기 힘든데
    흙을잘씻어서 끓는물에살짝 데치면 돌돌 껍질이 잘까저요
    이더덕을 방망이나 칼등을로 살살치거나
    아니면그냥 납작하게 썰어서
    ㅣ.고기구울때 같이구워드세요
    2 고추장양념에발라서 들기름에구워도맛잇고
    3.생고추장 겹겹이 발라서 통에꽉눌러서 저는보관
    한달지난후 꺼내서 찢어서
    이걸 꺼내서 참기름조청과 같이 무쳐서 먹어요
    4.윗분처럼튀김도 하더라고요

  • 10. 음..
    '17.9.11 10:29 PM (211.112.xxx.251)

    유장은 참기름하고 간장섞은겁니다.

  • 11. ..
    '17.9.11 10:39 PM (175.214.xxx.194) - 삭제된댓글

    전 그냥 쪽쪽 찢어서 무침이요. 맛있겠어요.

  • 12.
    '17.9.11 10:39 PM (116.125.xxx.180)

    오~
    댓글들 도움많이 됐어요 !!!!

  • 13. ..
    '17.9.11 10:52 PM (218.38.xxx.152) - 삭제된댓글

    저도 더덕좋아하는데요
    그냥 tv보면서 얇게 얇게칮어요
    초장에 고춧가루 식초조금더 물엿또는 설탕 깨소금넣고 조물조물무쳐주면 울애가 잘먹어요
    도라지처럼 무쳐줍니다

  • 14. 저희집도
    '17.9.11 11:14 PM (182.225.xxx.22)

    들기름에 굽거나 아니면 고추장양념해서 재웠다가 구워먹어요.
    밥도둑이예요

  • 15. ..
    '17.9.11 11:58 PM (220.83.xxx.39)

    더덕이 많으면 장아찌 하세요. 얇게 잘라서 밀대로 힘주어 밀어서 부드럽게 만든후 고추장에 박으면 됩니다.

  • 16. ..
    '17.9.12 8:45 AM (118.221.xxx.32) - 삭제된댓글

    잘게 찢어서
    소금 설탕 식초 아주 조금씩 무침하면
    정말 깨끗하고 밥도둑입니다

  • 17. ㅠㅠ
    '21.8.23 1:29 PM (106.101.xxx.246)

    더덕 머리아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7709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9.9~9.10(토일) 1 이니 2017/09/11 555
727708 그래도 우리들은 운이 좋은 거 같아요. 8 비가 오네 2017/09/11 1,638
727707 면생리대 관한 경험담, 그리고 질문요.. 7 슈파스 2017/09/11 1,663
727706 맞춤 옷 하는 곳 아시나요? 가을비 2017/09/11 428
727705 설현,에릭 등의 매력 7 제목없음 2017/09/11 3,029
727704 중2 역사 인강 괜찮은데 있을까요? 5 . . 2017/09/11 1,587
727703 요즘 '윤종신의 좋니'라는 노래가 어린애들에게 압도적인 히트를 .. 16 ㅇㅇ 2017/09/11 4,391
727702 누구나 좋아하는 책 추천해 주세요. 6 책주문 2017/09/11 1,023
727701 잠을 늦게 자는 아기 일찍 재우는 방법 있나요? 9 고민 2017/09/11 4,586
727700 교사가 꿈인딸에게 교사폄하하는 부모님. 이해가세요? 7 ... 2017/09/11 1,639
727699 친구와의 만남 후...행복해지는 건 오히려 쉬운 일이지도. 3 어쩌면 진리.. 2017/09/11 1,741
727698 초등 5학년 딸이 너무 통통해요..어떻게 하면 살 뺄수 있을까요.. 11 dd 2017/09/11 3,503
727697 대학 때 CC였던 남자가 저희 회사로 들어올 것 같아요 4 2017/09/11 2,849
727696 (펌)주진우 기자 9/10 무대인사서 우리에게 부탁한것(펌) 5 복숭아 2017/09/11 1,229
727695 70년대도 사교육이 굉장히 심했나요? 25 질문 2017/09/11 3,082
727694 미키모토 마스크팩 어떤가요? 4 홈쇼핑에서 .. 2017/09/11 2,497
727693 둘째가 빨리 생겼으면 좋겠어요 ㅠ 5 깐따삐약 2017/09/11 1,602
727692 요즘에 딱 맞는 노래. 2 퓨쳐 2017/09/11 630
727691 쌀통문의 3 ㅇㅇ 2017/09/11 761
727690 의무감과 책임감이 아닌 사랑으로 키우는 법을 모르겠어요 8 자식 2017/09/11 1,354
727689 박준금씨같은 옷차림..;;; 18 .. 2017/09/11 6,531
727688 오랜만에 자켓 사는데 봐주세요 5 2017/09/11 1,450
727687 고1 영어 과외로 돌려야할지 너무 14 고민이예요^.. 2017/09/11 2,391
727686 40대 후반에 청바지와 티셔츠? 26 40대 2017/09/11 8,661
727685 아이가 머리가 아퍼서 1 ? 2017/09/11 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