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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 앞.엄청 시끄러울까요?

놀이터 조회수 : 3,198
작성일 : 2011-09-08 07:02:51

지금 집 앞에 상가랑 길가라서 시끄러워 옮겨가는 집이. 바로 앞이 놀이터에요.

뭐 지금 집도 앞이 놀이터이긴 하네요. 좀 작아서 그렇지.

근데 앞 상가 소음때문에 놀이터 소음은 그냥 암치도 않았거든요.

그래서 옮기는 집앞. 놀이터여도 신경안썼는데. 많이 시끄러울까요?

대신 단지안이라. 차소리. 상가소음 이런건 절대 없을거라서.

12층이구요. 한동만 28평. 5동은 33평. 놀이터 두개중에 집앞에 있어요.

살기 힘들정도로 시끄러울까요?

이따 저녁에  한번 가서 볼까봐요. 얼마나 시끄러운지.

IP : 59.13.xxx.1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싫어요
    '11.9.8 7:13 AM (110.14.xxx.141)

    여름철엔 아무래도 시끄럽죠..문열고 있는 시간이 많으니까요..
    밤엔 또 밤대로 술자시고 떠드는 아저씨들도 계시고 청소년들도 끼리끼리모여 떠들어요 ㅠ
    별로 예민하지 않은 저같은 사람도 절대 놀이터 앞에 있는 동엔 다시 안 살겠다고 다짐합니다 ㅎ
    2년차인데..여름만 지나면 또 그럭저럭 지낼만하니.....다시 여름이 오면 괴롭고...그렇습니다..

  • 2. ㅡ.ㅡ
    '11.9.8 7:53 AM (118.33.xxx.156)

    시끄러워요... 저희 동네 굉장히 조용한 동네인데요. 애들이 좀 많아요. 놀이터는 따로 없는 곳인데 조금이라도 이 주변에 놀 공간이 아파트 바로 앞이에요. 사시사철 가리지 않고 시끄럽게 해요.. 오르막이라 눈 올때는 미끄럼 탄다고 신나하고 여름에는 낮이 길다고 늦게까지 나와서 놀고 있고... 얘 시끄러! 해야 알아들을까말까.. 절대 놀이터 앞은 피하세요.

  • 3. ....
    '11.9.8 8:45 AM (116.40.xxx.4)

    시끄러워요...저 2년 살앗는데 낮에는 애들과 엄마들이 떠들고 밤에는 어른들이 떠들고....괴롭습니다...

  • 4. 조용한거
    '11.9.8 9:48 AM (203.238.xxx.22)

    원하시면 다른동으로 ...
    저희집이 바로 앞이 공원이고 운동장이 있어요
    여름이면 축구하느라 너무 시끄러워요.
    밤 12시까지 그래요.
    지난번에도 앞에 거리는 있어도 놀이터가 있었는데 시끄러웠어요.
    애들은 그냥 노는 게 아니고 입으로 놀더라구요. 소리소리지르면서

  • 5. 시끄러워요
    '11.9.8 10:21 AM (119.70.xxx.81)

    저녁9시 이후 못놀도록 단속하는데도
    놀이터주변 입주자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더이다.

  • 6. ..
    '11.9.8 3:30 PM (110.14.xxx.164)

    우린 뒤라 그런지 괜찮거든요 늦게는 창을 닫아도되고 그닥 아이들 없고요
    근데 앞이고 아이가 많으면 시끄러울거에요

  • 7. 가을이
    '11.9.8 3:54 PM (119.71.xxx.153)

    베란다가 놀이터를 향해 있다면 정말 말할 수 없이 시끄럽습니다.
    여름에는 밤중까지 시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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