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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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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없어 졌어요.

보스를 지켜라 조회수 : 4,048
작성일 : 2011-09-07 23:41:19

이게뭐야!!

간만에 배배 안꼬고 재벌들의 모습이 기존 드라마의 틀을 바꾸는 박영규와

없지만 위풍당당한 노은설때문에 설거지 부랴부랴 마치고 정말 오랜만에 챙겨보는 드라마가 됐는데

지난주부터 슬슬 김이 빠지기 시작하더니 오늘은 완전 재미없어져 버렸다.

지난주에 실망하고 그래도 오늘은 무언가가 처음같은 느낌이 되살아나지않을까 했는데

완전 실망.

이젠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

 

IP : 122.100.xxx.8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1.9.7 11:47 PM (221.162.xxx.140)

    잼있던대....

  • 원글
    '11.9.7 11:49 PM (122.100.xxx.80)

    정말요?전 첨이 너무 재미있어서 점점 그닥..이래도 아마 끝까지 볼겁니다.제가.

  • 2. 저두요
    '11.9.7 11:48 PM (14.49.xxx.165)

    저두 잼나던데요...흥미진진...뭐 모든 사람이 똑같을 순 없으니..낼은 그래도 잼날거에요...기대해 보아요~!

  • 3. 저도
    '11.9.8 12:03 AM (112.169.xxx.27)

    지난주부터 안봐요 ㅠ
    박영규만 재밌고 나머지 캐릭은 이제 공감이 전혀 안되요

  • 4. 0-0
    '11.9.8 12:13 AM (121.88.xxx.138)

    저두 동감요~
    잠깐 잠깐 말장난은 재미있는데 웬지 점점 맥이 풀리는게 재미가 없네요.
    남녀 주인공이 뭔가 확 끌리는것도 없고...
    작품과 시청자와의 밀당이 부족한듯...

  • 5.
    '11.9.8 12:30 AM (36.39.xxx.240)

    켜놓고 보다가 잠들었었다는...
    지난주부터 흥미가 떨어졌어요

  • 6. m.m
    '11.9.8 12:58 AM (118.33.xxx.156)

    전 지고는 못살아 잠깐 보니 괜찮아서 오늘 본방사수했네요.. 공주의 남자는 여주인공 연기가 갑갑해서;

  • 7. 걍 평범한 시트콤같은
    '11.9.8 1:40 AM (119.149.xxx.102)

    진짜 평범해져버린 듯해요.
    8화까진 눈 벌개져가며 내리 쭉달렸는데
    이젠 했던 말 또하고
    어제 봤던 장면 좀 비틀어 또 보고
    그런 느낌이예요.

    남주가 매력이 약해요.
    지성 연기 잘하고 좋은데, 캐릭터가 로코 남주에 대해서 빠져드는 뭔가가 없어요.
    오히려 남주보단 여주 노은설이 좋았는데 얘도 뭔가 아삼삼.
    그러다 박영규에 의지했는데
    뭔가 동어반복되는 느낌.
    그러다보니 진짜 흥미반감이네요

  • 8. 흥미상실..
    '11.9.8 1:41 AM (180.230.xxx.93)

    저도..티비켜놓고 컴터들여다보고 있었어요.

  • 9. 결론은
    '11.9.8 1:43 AM (119.149.xxx.102)

    착하고 전형적이지 않은 재벌드라마고 뭐고 다 좋은데,.
    로코가 뜨려면 뭔가 김주원이나
    독고진...같은 (잘 생기고 방송끝나고도 내내 머릿속에 맴도는
    아님 진짜 캐릭터 독특한테 멋지구리해서 확 말려드는 뭔가가 있어야 되는 거 가타요

    현시점에서 지성은 뭔가 애매모호,
    재중인 연기력이 참...,
    박영규는 연세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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