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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름없는 여자, 막장드라마의 총집합체에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조회수 : 2,970
작성일 : 2017-09-10 07:19:17
출생의 비밀, 막장 중 캐막장의 끝, 막장의 콤비네이션.

이름없는 여자는 발연기 보는 재미도 쏠쏠.

ㅋㅋㅋㅋ 임성한 드라마같은 묘한 매력

눈에서 레이져랑, 신끼있는 얘기만 없을뿐.

느무 웃겨용

개콘보다 재미지다~~~

근데 손여리는 발음이 왜이렇게 새며,

서지석은 얼굴 급 확 늙고.

구도치 채림동생은 표정이 세네개밖에 없음.


ㅋㅋㅋ 여튼 잼나요

IP : 59.11.xxx.17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언니
    '17.9.10 7:46 AM (220.118.xxx.190)

    언니....이 드라마도 손에 꼽아 주시지요

  • 2. 발연기 백화점이지요
    '17.9.10 7:48 AM (211.245.xxx.178)

    발연기의 교본이고 내용은 가관이구요.
    한동안 속터져서 안봤는데 혜주 생모 남자땜에 떠났다는데 사실이예요?
    여리 아버지 진심 또라이같아요.
    배종옥이 여리한테 한짓이 생모니까 이해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일수있는 일이되나요... 친부가 아니라 저러는건지..
    연기도 진짜 드럽게 못하고, 하는 말마다 뒷목잡게 하고...
    또 저러다 용서하고 하하하 끝날거라는게 더 기가 막히지요.
    지원이가 지가 여리한테 한짓 생각하면 생모라고 저러고 있을수있을지....
    발연기도 매력이라고 보고있었는데 여리아버지 발연기는 사람을 미치게 하네요.
    여리부도 혜주부도 여리가 친딸인지 몰랐다고 그러는데, 친딸 아닌 사람한테는 그렇게 해도 된다는건지..당최 이해가 안가요.
    여리는 지원이가 생모라는것만도 충격일텐데 아버지는 생모니까 용서하고 받아들이라지를 않나...
    여리부는 왜 살아돌아와서 사람속을 뒤집는지..

    이걸보고있는 내가 제일 미친ㄴ 입니다.ㅠ
    지금 재방송중이네요.

  • 3. 혹시
    '17.9.10 8:19 AM (117.53.xxx.134) - 삭제된댓글

    오지은 말인가요?
    대사할 때 보면
    입안에 뭐가 있은 듯 답답해요.
    교정장치가 있든지 턱쪽에 무슨 수술을 했든지
    그런 거 같아요.
    다만 강문영이나 최지우처럼 혀짧은 발성 안 내려고
    무지 노력하는 모습..

  • 4. ㅋㅋㅋ
    '17.9.10 9:14 AM (211.109.xxx.203)

    윗님 백만배 공감.
    친모면 무슨 일이든 용서가 이해가 되야하나요?
    여리 아빠 대사 든다 보믄 내가 막힌 사람인가 싶다니까요?
    딸 아닌 어느 누구에게도 하면 천벌 받을 행동들이었는데,
    친모라고 급변하고 이해하길 바라는 표정도 이해힘들구요.
    저지른 짓 생각하면 그동안 티 안나게 악행 저지른 만큼
    티 안나게 도와주고 아닌척 못된 얼굴 해야겠구만...
    작가 누군지 답답이. 보고있는 제가 바보죠^^

  • 5. ㅋㅋㅋ
    '17.9.10 9:21 AM (223.62.xxx.110) - 삭제된댓글

    전 본지 일주일된 사람인데 이거 진짜 코미디 보다 더 웃겨요 ㅋㅋㅋ모두다 발연기하는데 그게 너무 재미있어서 봅니다 ㅋㅋㅋ

  • 6. ㅇㅇ
    '17.9.10 9:34 AM (110.10.xxx.103)

    손여리아버지 대사발성을 듣다보면, 7-80 년대 만화 더빙 같지않나요? 만화속 박사님 정도의..

  • 7. 오오~~~
    '17.9.10 9:38 AM (211.36.xxx.143)

    재밌을거 같네요
    나도 봐야징~~~

  • 8. 묘한중독
    '17.9.10 10:25 AM (118.101.xxx.143)

    언니는 살았다지 뭔지 뭐 저런 개막장드라마가 있냐하면서 이왕보던거 빨리 끝나라 하며 보고있는데요.
    그 드라마는 연기도 발연기라니 정말 개콘이 따로 없겠어요. 막장드라마 이젠 시작도 안할래요. 에휴 안본 눈 삽니다.

  • 9. ...
    '17.9.10 10:29 AM (175.223.xxx.89)

    이 막장의 특징은 꽤 초반부터 복수를 시작해서 초중반 무작정 당하기만 해서 속터지지 않게 계속 나쁜편이랑 치고받고 해요. 언니는 살아있다도 그런 식이구요. 막 서로 치고받고 당하는편은 열받아 소리지르다가 또 음모꾸미고 숨겨진 진실 찾아내고... 요즘 막장이 좀 달라져서 발전(?)하는 느낌이에요. 확실히 애매한 드라마..맨홀, 병원선, 조작..이런 거보다는 차라리 막장이 재미있어요. 그리고 이름없는여자 정도면 KBS1 저녁일일드라마 국어책 발연기에 비하면 비웃고 즐길만한 발연기에요.

  • 10. ..........
    '17.9.10 10:45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지금까지 한 못된 짓 하나만으로도 감옥 가고도 남을텐데, 매회 죄 짓고 밝혀져도 아무 벌을 안 받고
    매회 그 짓을 반복해 대는데.
    대체 지금까지 지은 죄가 얼만지.
    범죄 백과사전 드라마.

  • 11. 중환자라는데
    '17.9.10 12:02 PM (211.195.xxx.35) - 삭제된댓글

    맨날 투명한 샤워커튼만 뒤에 처놓음.제작비 없음?

  • 12. 발암
    '17.9.10 2:09 PM (175.120.xxx.181)

    드라마
    빨리 끝나야지 여럿 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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