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영화들을 좋아하는 남자는
이 영화들을 수도 없이 돌려 본다고 하네요.
1. 문과생
'17.9.9 11:26 PM (180.229.xxx.143)완전 감성적.
2. 헐
'17.9.9 11:27 PM (118.220.xxx.21)이과쪽이에요.
물론 공부를 잘 했으니 국어 영어같은 문과쪽 공부도 왠만큼 했겠죠.3. ...
'17.9.9 11:28 PM (221.151.xxx.109)그래도 대중적인 코드도 알면서 감수성이 있는 남자네요
여자의 마음을 전혀 모르지도 않을 거고요
수도 없이 보면 호불호도 확실하고^^
이 중에 포레스트 검프, 시네마 천국, 러브레터는 저도 좋아해요4. 저랑
'17.9.9 11:29 PM (118.220.xxx.21) - 삭제된댓글영화취향이 너무 달라서요.
전
디어 헌터, 추억,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5. 님
'17.9.9 11:30 PM (175.120.xxx.181)제가 보기엔 두분이 비슷한ㅈ듯
두분 취향이 다 저랑 일치하네요6. ...
'17.9.10 12:07 AM (119.64.xxx.92)영화 좋아하는 남자죠 ㅋ
나열한 영화는 누구나 좋아할만한 대중적인 영화인데 (러브레터 빼고 ㅎ)
한번 꽂히면 계속 수없이 본다는걸로 보면 최소한 바람둥이는 아닌듯 ㅎ
저는 영화는 아주 많이 보는데 한번 본 영화는 두번 안보거든요.
안본 영화는 궁금해서 엄청 보고 싶지만 한번 보면 땡.
이게 전형적인 바람둥이 기질이죠 ㅎ7. 영화 좋아하는 제가 보기에
'17.9.10 12:15 AM (1.238.xxx.39)저 영화들은 히트작이고 대중적이라는거 외엔 전혀
공통점 없어요.
좋아하는 영화 반복해 볼뿐
특별히 영화 좋아한다거나
취향이 읽혀지진 않네요.
저 이후로도 좋은 영화가 많은데
90년대에만 머무르고 취향이 발전하거나 성장하지
않은듯..
특히나 고전이라기엔 난감한 영화가 끼어 있네요.
어 퓨 굿 맨이나 포레스트 검프등8. 나마스떼
'17.9.10 12:21 AM (121.168.xxx.154)영화라는 게 늘 새로운 게 나와서 좋은 평가 받는 새 영화도 다 챙겨보기 힘든데...
몇 개 좋은 것만 반복한다는 건 수용성 측면에서 좁ㅇㄱㆍ보이긴 해요
하지만 싫증안내고 무던한 속정 깊은 사람일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많은 사람들..새로운 만남을 추구하진 못하지만
내가 좋다고 생각하는 몇몇 사람에겐
정말 의리와 진심을 다할 것 같은.9. 해리
'17.9.10 12:22 AM (125.177.xxx.71)저도 윗분 생각에 동의해요.
쓰레기 조폭영화나 질 낮은 에로영화 취향인거보단 낫지만
정말 대중적인 취향 더하기 고집센 스타일인듯.10. 그래서
'17.9.10 12:37 AM (118.220.xxx.21)저 영화들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다 말하는 정도에요.
어퓨굿맨의 등장인물들의 심리묘사를 아주 디테일하게 설명해주네요.
러브레터 여주를 좋아하는것 같구요.11. 지겨운
'17.9.10 12:39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지겨우면서 이상적이고 순수한 이상향을 가진 사람.
순진하지만 답답하고 고집셀듯...12. ..
'17.9.10 12:39 AM (61.102.xxx.231) - 삭제된댓글영화들 면면을 보니..
나이가 기본 40은 넘었겠구나..
각 영화의 공통점은 없는듯 싶어서..딱히 딱부러지는 개성이 있는 사람은 아니겠구나..
활달하거나 마초적인 남자는 아니겠구나..
같은 영화를 반복적으로 본다니.. 새로운 것에 도전하거나 진취적인 사람은 아니겠구나..
뭐 그 정도가 유추되네요.13. ,,,,,,,
'17.9.10 12:41 AM (1.238.xxx.165)저 영화들은 기본이잖아요. 본인만의 영화는 없나봐요.
14. 님아..
'17.9.10 12:48 AM (210.123.xxx.170) - 삭제된댓글남자들 바람피는거랑 영화 몇번 돌려보는거랑 아무런 상관 없습니다.
필놈은 펴요. 겪어봐야 앎.
그리고 저런 영화 취향으로 사람을 꿰뚫을 수 없죠.. 그냥 취향일 뿐.15. ...
'17.9.10 1:04 AM (119.64.xxx.92)바람을 피는것과 바람둥이는 다르죠.
바람둥이는 한사람한테 마음을 안주고 혹은 어느 여자에게도 마음을 안주고
바람을 밥먹듯이 피는 사람을 말하는건데 ㅎㅎ16. ~~
'17.9.10 1:40 AM (70.121.xxx.147)피 터지는 블록버스터 영화 아니라서 다행.
17. 다양한
'17.9.10 7:22 AM (221.167.xxx.141) - 삭제된댓글걸 즐기기보다 정해진 걸 즐기고 싶어하고
익숙한 거에서 안정감을 느끼는 타입 변화 싫어하고
같은집에 오래 살고 물건 떠안고 살고 이런 느낌이요
근데 님도;; 제목부터가 무슨 스무고개도 아니고 왜 우리에게 떠봐요?18. go
'17.9.10 10:01 AM (222.238.xxx.158)고리타분할꺼같아요
19. ㅇㅇ
'17.9.10 11:01 AM (175.223.xxx.168)아니 이걸보고 어떻게 알아요 ㅋㅋㅋ
저 영화들도 그냥 순간적으로 생각난 거 나열했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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