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끝까지 돈돈거리다 글 지웠네

.. 조회수 : 1,822
작성일 : 2017-09-09 20:09:58
먼저 돈돈거린 게 누군데...
적반하장, 빈정거림. 그 엄마, 자식 잘못 키웠어요.
IP : 223.62.xxx.1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9.9 8:14 PM (175.194.xxx.7)

    그엄마맘 이해되요
    엄마가 투병하다 돌아가셨는데
    몸이 극단적으로 아프니 맘의 짐도 덜고자
    너희도 가르칠거 가르쳤고 결혼했으니 니들은 니들알아서 살아
    이마인드 되시던데
    그 원글은 친정엄마 아플때 어떻게 했는지는 끝내 얘길 안한걸 보면..
    그냥 엄마가 떠받들고 살아서 철이 없는듯

  • 2. 간병했다고
    '17.9.9 8:15 PM (1.176.xxx.223)

    댓글 달았어요.
    선물도 사고 명품도 사고

  • 3. 저도 급 이해됩니다
    '17.9.9 8:16 PM (112.155.xxx.101) - 삭제된댓글

    저도 딸 하나 키우는데
    헌신적으로 키우면 안될것 같네요
    그 어머님은 지금 느끼신것 같아요
    헌심적으로 키운 만큼 엄마가 힘들때 도와주겠지
    그런 마음이 저도 있었어요

  • 4. 아픈분께 명품이 무슨 소용
    '17.9.9 8:18 PM (112.155.xxx.101) - 삭제된댓글

    참 철도 없네요

  • 5. 원글인데요
    '17.9.9 9:15 PM (114.203.xxx.105)

    고마운 몇 댓글 저장하고
    뭐했냐는 물고늘어지는글땜에 지웠고
    돈갖고 돈돈거릴 가난한 형편아니고
    지금까지 엄마 돈드리고. 가방 금붙이 매달선물하다시피했어요
    님들은 안아프신지 그게 중요한 척도인거같은데
    아픈분은 선물이나 그런거 의미없어해요
    시큰둥하죠
    솔직히 아픈사랑한테 건강돌리고싶은거빼고
    위로나 간병 위로선물 필요없어요.
    어떻게했든 저쩧게했든 다 기뻐하지않으심

  • 6. 원글인데요
    '17.9.9 9:17 PM (114.203.xxx.105)

    오해되게 글쓴건 사실이지만
    연금나오는 부모 돈 뺏고싶어 탈난 딸은 아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6788 문재인 케어: 미국도 부러워하는 '건강보험보장 강화정책' 사람답.. 11 미국 의료시.. 2017/10/13 1,599
736787 국민 연금 수급은.... 6 ........ 2017/10/13 1,886
736786 헉 날씨가 밤새 많이 추웠나봐요 ! 5 오잉 2017/10/13 3,665
736785 이영학 딸말인데요.. 9 ... 2017/10/13 6,957
736784 자식 키우면서 어떤게 가장 힘들다고 느끼시나요? 9 부모로서 2017/10/13 3,171
736783 겁내 춥습니다. 5 ... 2017/10/13 3,267
736782 Sk폰 장기고객이라고 1~2년간 할인 7 Sk통신사 2017/10/13 1,827
736781 영국사시는분들 16 아리송 2017/10/13 4,985
736780 아이들이 독립하니 너무 좋은 나 ,,비 정상인가요? 14 밥 지옥 2017/10/13 4,868
736779 남편이 이제 들어왔어요 2 아정말 2017/10/13 2,627
736778 비트코인..1억5천정도 투자했는데 3~4일만에 6500정도 수익.. 28 2017/10/13 25,269
736777 수지 성복동 롯데캐슬2차 분양 받아야 할까요??? 5 ㅇㅇ 2017/10/13 4,248
736776 아빠라고 부르다 나이들면 아버지로 부르나요? 6 호칭 2017/10/13 2,185
736775 일본 패션 잡지 관련한 며칠 전 글...기억하시는 분? 5 얼마전 2017/10/13 2,413
736774 안돼요,싫어요,도와주세요.라고 가르치시는 선생님, 부모님들께- .. 35 마우코 2017/10/13 46,748
736773 간검사는 어떻게 하나요? 8 대학1학년 2017/10/13 2,803
736772 서울 아파트 지금 구매vs2년뒤 구매 2 ㅇㅍㅌ 2017/10/13 2,221
736771 정말 스필버그영화 마이너러티 리포트처럼 범죄예측시스템이라도 3 000 2017/10/13 1,470
736770 낮에 올렸었는데 퇴사하려고 해요(유부남추근거림) 12 짜증 2017/10/13 6,483
736769 유치원생이랑 엘리베이터를 같이 탔는데 ㅠ 7 2017/10/13 4,652
736768 옆집페인트칠 1 .. 2017/10/13 1,388
736767 마흔 살, 무슨 재미로 사시나요? 11 ㅁㅁ 2017/10/13 5,901
736766 스마트폰 뭐로 바꾸셨나요? 8 별바우 2017/10/13 2,225
736765 생각이 많은 밤이에요.. 3 가을 2017/10/13 1,741
736764 정석 푸나요? 아이 가르치게 제가 좀 예습하려고요 2 요새도 2017/10/13 1,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