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사님이 엉뚱한 길로 돌아왔어요

택시요금 조회수 : 2,647
작성일 : 2011-09-07 22:33:29

하..건대에서 성남까지요..

 분명 고가타고 가 주세요.. 했는데

제가 잠시 문자 확인 하는 사이 코엑스로 빠져 수서로 한참 돌아왔습니다.

ㅎㅎ..기사님 제가 고가로 가달라고 말씀드렸는데요?

 

라는 저의 말에 아무렇지 않은듯 웃으시며 제가 잘못 생각했네요 ..

이러시고 마네요.. 왠지 고의성이 보입니다.

 

이런건 신고할때 없나요?

고의적이라는 생각이 100%라 다신 그렇게 하지 않도록 하고 싶네요. 

 

 

IP : 182.209.xxx.20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건
    '11.9.7 11:18 PM (112.169.xxx.27)

    갑상선 암 수술 하고 아주 건강하게 사는 분 세분을 알아요. 한분은 30대 초반에 수술했는데 지금 60 이시고요. 또 한분은 50대 후반에 발견해서 수술했는데 지금 85세 이시고요. 또 한명은 20대 초반에 발견해 수술했는데 지금 30대 초반 아주아주 건강하게 잘 살아요.
    30대 초반에 수술하신분은 수술 뒤 아이를 셋 더 낳으셨고요. 20대 초반에 수술한 친구는 곧 결혼합니다.
    갑상선은 예후가 무척 좋은 수술이라고 들었어요.
    원글님도 잘 이겨내실 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656 알펜시아 갑니다,,, 5 가족여행 2011/09/30 5,877
22655 확 딴날당 찍어버릴가부다..... 2 어흐~! 2011/09/30 5,463
22654 예민하신 분들(눈치빠르신분들) 사람 좋아하세요? 32 ... 2011/09/30 14,645
22653 개콘 그때 그랬지 코너 이번주가 마지막 10 ........ 2011/09/30 5,546
22652 cgv 영화 포인트 오늘까지 팝콘,관람권으로 교환받으세요. 6 .. 2011/09/30 4,991
22651 국어공부 도와주세요.. 3 점수가 넘 .. 2011/09/30 5,307
22650 무서운것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 이상하신가요? 25 공포매니아 2011/09/30 9,401
22649 어제 도가니 봤어요. 다들 도가니 꼭 보세요 7 초록 2011/09/30 6,311
22648 초등학교 근처로 이사가려구요 대구 수성구.. 2011/09/30 4,470
22647 자녀가 과학이나 수학,,, 초등영재 학급에 합격하신분,,, 4 .. 2011/09/30 7,090
22646 배추김치를 담았는데.. 1 김치.. 2011/09/30 4,817
22645 아시는 분? 완소채원맘 2011/09/30 4,393
22644 각잡고 기다렸던 나꼼수 콘서트 예매가 실패로... 2 미치겠네요 2011/09/30 5,182
22643 나꼼수 매진 -_-; 4 광클의행진ㅠ.. 2011/09/30 5,831
22642 아이폰 앱에 히트레시피가 없나요? 2 아이폰유저 2011/09/30 4,773
22641 꿈에 이가 빠지는 꿈 12 2011/09/30 7,479
22640 박영선 의원, "'도가니 방지 법안 반대하며 의장석으로 1 밝은태양 2011/09/30 5,522
22639 초등 아이 기침이 오래가요 5 걱정맘 2011/09/30 6,104
22638 태몽을 꾼다는 거 참 신기한거 같아요. 1 신기해요 2011/09/30 5,455
22637 신경쓰일만큼 무릎이 묵직해요..어느병원가야할까요? 3 올리 2011/09/30 5,958
22636 처가에선 무조건 맛있는거 먹는다고 생각하는 남편 5 밉샹 2011/09/30 5,832
22635 덴비 1 덴비 누들볼.. 2011/09/30 5,354
22634 유치원 반장선거요.. 헬렐레 2011/09/30 5,809
22633 (급)기내 고추가루 반입가능하나요? 2 미국 곧 출.. 2011/09/30 8,576
22632 아이쿱 생협. 어떤가요? 5 아기엄마 2011/09/30 6,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