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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기 없는집. 우리집뿐인가요?

아자123 조회수 : 4,950
작성일 : 2017-09-09 18:05:54
다들갖고계신가요?
없는집은 우리집뿐인지.
초딩애도있는데 하나사야하나싶네요
IP : 211.178.xxx.205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9 6:06 PM (61.80.xxx.121)

    없어요...
    제습기도 없어요..
    저란 소형가전은 관리 귀찮아요...

  • 2. 십년도전에
    '17.9.9 6:07 PM (211.245.xxx.178)

    장만했었는데 안쓰게 되더라구요.
    우리도 없어요.

  • 3. 저희도 없어요
    '17.9.9 6:08 PM (210.99.xxx.128)

    샤프공기청정기 17년전에 샀던거
    올봄에 버렸는데
    아직 구입 안했어요.

  • 4. ㅇㅇ
    '17.9.9 6:10 PM (180.229.xxx.174)

    저는 공기정화기만 켜면 두통이와서 안써요.

  • 5. ..
    '17.9.9 6:11 PM (211.178.xxx.205)

    보면 오늘같은날 창문닫고 공기청정기트는집. 부지기수같은데
    저흰 그러지도못하고
    그냥창문좀열고있어요. 닫아놓으면 숨막혀서요

  • 6. ..
    '17.9.9 6:13 PM (106.252.xxx.214) - 삭제된댓글

    저도 귀찮고 거추장스러워서 가습기 제습기 공기청정기 하나도 없고 앞으로도 엄청 넓은 집으로 이사 간다고 해도 안 살 거 같아요 ㅎㅎ

  • 7. 땡땡
    '17.9.9 6:14 PM (125.177.xxx.113)

    샤프 문 달랑거리는 스타일...
    효과없을것 같아10년전샀던거 버리고

    몇년전 미세먼지때문에 샀어요..

    저도 제습기도 요즘 유행하는 건조기도 없지만

    공기청정기는 필수라 생각해요

    확실히 달라요~

    두대쓰는데요

    하나는 비싼외산
    하나는 삼성큰거 키가 130정도...

    삼성꺼는 아들방 작은곳에 틀어놓아도...그닥...

    넘 비싸 후회도했었는데...확실히 청정능력이 다르네요~ㅠㅠ

  • 8. 쥬쥬903
    '17.9.9 6:15 PM (219.250.xxx.13)

    지금 공기 어제부터 최악.
    외출산가하라고 나와서
    6끼째 강제 집밥 중..
    창문 어서 닫어요

  • 9. 이상
    '17.9.9 6:16 PM (222.111.xxx.107)

    저는 이상하게도 공기청정기틀면 더 목이아파요
    필터관리도 코디가해주는데말이죠

  • 10. ㅇㅇ
    '17.9.9 6:17 PM (117.111.xxx.236)

    없어요
    벽걸이 에어컨에 공기청정 기능이 있긴 한데 효과가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 11.
    '17.9.9 6:19 PM (61.98.xxx.144)

    황사 심할때만 빼고
    환기로 공기정화해요

  • 12.
    '17.9.9 6:28 PM (112.223.xxx.38)

    저희도 아직 없는데... 일단 9월 가기전에 한대는 살 생각이구요. 방마다 다 사야되는거 아닌가 싶어요. 34평을 어떻게 한대로 다 커버할지...ㅠㅠ

  • 13. ...
    '17.9.9 6:28 PM (119.149.xxx.3)

    저도 없어요. 그거 쓰시는 분들... 관리는 잘 하시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전 관리 못해서 내다 팔았거든요.

  • 14. 쥬쥬903
    '17.9.9 6:33 PM (219.250.xxx.13)

    1년혹은 2년에 한번 필터 갈아야죠.
    비염환자 바로 효과 느껴요

  • 15.
    '17.9.9 6:34 PM (112.223.xxx.38)

    아 효과 바로있나요?? 쥬쥬님 무슨 제품 쓰시는지 알려주세요. 저희집은 비염환자가 둘인데도 아직 공기청정기가 없어요ㅠㅠ

  • 16. 필수
    '17.9.9 6:41 PM (211.207.xxx.53)

    공기청정기가 관리가 필요한가요? 기계가 알려주는대로 몇 달에 한번씩 필터만 갈아주면 되는 거 아닌가요?^^
    저흰 정말 꼭 필요한 거 아님 안사는데(못사는데^^) 공기청정기는 안 살 수가 없는 가전이라고 생각했어요.
    어젯밤에 시야가 뿌옇길래 문닫고 공기청정기 틀었더니 금방 시뻘건색으로 바뀌고 다시 파란불로 돌아오는데 오래걸렸어요
    오늘 하루 종일 미세먼지 수치 굉장히 높은데
    그 미세먼지 집에서 그대로 마시고 살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저는 문 한 번도 안열고 있었어요. 미세먼지 너무 너무 무섭거든요.

  • 17. 필수
    '17.9.9 6:43 PM (211.207.xxx.53)

    제 주변 지인들은 공청기 없는 집 한 집도 없어요~
    아이도 있으시니 구입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 18. ...그냥 살다가
    '17.9.9 6:52 PM (183.98.xxx.95)

    없어요
    건조기도 없고..없는거 많아요

  • 19. 둥둥ㅣㅣ
    '17.9.9 6:58 PM (223.62.xxx.59)

    위에 필수님 공기청정기 뭐 쓰시는지 귀뜸 좀..
    결정장애라 사야지 하고 아직도 못샀어요.
    필터 교체 시기 기계가 알려주는군요.

    바쿠달려서 방 옮겨가며 쓸수있는게 있다던데
    그건 뭘까요?
    거실에 놓고 쓰다 심한 날은 아이방에 옮겨주면 될거 같은데.
    잠잘때 소음이 시끄럽진 않을지.

  • 20. 노노
    '17.9.9 7:17 PM (210.103.xxx.30)

    아무리 미세가 최악이여도 하루 한번 30분이상은
    환기하셔야해요. 미세만큼 아니 더 무서운게 포름,라돈
    이거든요. 요리할때 가스아닌 전기를 써도 공기는
    엄청 나빠져요
    가만있어도 가구나 집자체에서 발생하는 라돈,포름이
    심각하더라구요

  • 21. 필수
    '17.9.9 8:33 PM (211.207.xxx.53) - 삭제된댓글

    물론 요리 후나 한 두번은 공기청정기 끄고
    문열고 환기합니다
    실내공기질이 바깥보다 더 안 좋고
    공기청정기가 만능은 아니니까요^^
    아무리 바깥공기 차단한다고 해도
    그래도 자연환기 없이는 숨막혀 죽어요

    공기청정기는 대체로 이동 가능하게 바퀴가 달린 제품이 많은 걸로 알아요
    집이 넓으면 이 방 저 방 옮겨다닐 수 있겠지만
    저희는 집이 좁아서 방마다 문 열고 청정기 돌리면
    전체 케어 가능하더라구요
    소음은 별로 없고 외부공기 차단하면 틀어놓고 잘 필요도 없어요 아침까지 청정상태 유지되더라구요

    공기청정기는 비싼 게 좋다고 생각해서
    아이큐에어나 블루에어 사고 싶었지만
    그만한 사정은 안되어 흔한 블루스*이 씁니다

  • 22. 필수
    '17.9.9 8:37 PM (211.207.xxx.53)

    물론 요리 후나 한 두번은 공기청정기 끄고
    문열고 환기합니다
    실내공기질이 바깥보다 더 안 좋고
    공기청정기가 만능은 아니니까요^^
    아무리 바깥공기 차단한다고 해도
    그래도 자연환기 없이는 숨막혀 죽어요

    공기청정기는 대체로 이동 가능하게 바퀴가 달린 제품이 많은 걸로 알아요
    집이 넓으면 이 방 저 방 옮겨다닐 수 있겠지만
    저희는 집이 좁아서 방마다 문 열고 청정기 돌리면
    전체 케어 가능하더라구요
    소음은 별로 없고 외부공기 차단하면 틀어놓고 잘 필요도 없어요 아침까지 청정상태 유지되더라구요

    공기청정기는 비싼 게 좋다고 생각해서
    아이큐*어나 블루*어 사고 싶었지만
    그만한 사정은 안되어 흔한 블루스*이 씁니다

  • 23. 아울렛
    '17.9.9 9:13 PM (218.154.xxx.119)

    전자제품에 치어죽을것 같아서 아무것도 안사요 세탁기에 탈수해도 잘마르고 별로 필요치 않아요
    장마철에도 방하나 불넣으면 다잘말라료 정말 선풍기도 귀찮아요

  • 24. 정말
    '17.9.9 11:40 PM (175.121.xxx.139)

    그런 것들이 꼭 필요한가 싶은 일인입니다.
    공기청정기
    건조기
    제습기 없구요,
    심지어 전자렌지 없이 살고 있어요.
    공기 나쁘다고
    효과나 부작용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청정기를 살 게 아니라
    공기의 질을 좋게 할 방법을 고민해야 하는 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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