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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피해여중생은 cctv동영상유포가 구해준듯

.. 조회수 : 2,503
작성일 : 2017-09-09 16:55:28
경찰들 정말 왜 이럴까요
일을 되게 만들기싫어하는가봐요
IP : 223.33.xxx.20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9 4:55 PM (223.33.xxx.200)

    http://m.news.naver.com/read.nhn?sid1=102&oid=001&aid=0009533707

  • 2. 매일 범죄자들만
    '17.9.9 4:58 PM (58.231.xxx.76)

    대하니 그들에게 인간미를 느끼나봄

  • 3. .........
    '17.9.9 5:04 PM (175.112.xxx.180)

    첫날 기사에서도 분명히 '경찰은 피해자의 상태가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 이런 식으로 말했던기억나요.
    상태는 분명 피칠갑인데 부상은 경미한 상태라니 이상했더랬죠.
    나중에 여기에 올라온 피해자 사진보고 경악.
    경찰과 검찰은 소년범에 대해서는 거의 포기수준인가봐요. 검사도 합의하라하고..

  • 4. 경찰관도 공무원..
    '17.9.9 5:10 PM (223.62.xxx.200)

    울 나라 공무원들 알잖아요~

  • 5. ㅇㅇ
    '17.9.9 5:21 PM (220.78.xxx.36)

    저도 의아했던게 애는 피칠갑 하고 무릎꿇고 앉아 잇는데
    경찰발표는 별거 아니다..였어요
    어라? 뭔소리야? 했던 기억이 나요
    이게 공론화 안됐으면 아마 그냥 대충 처리하고 말았을 거에요
    가해자 봐주면서

  • 6. 오죽하면 ㅋ
    '17.9.9 5:45 PM (122.36.xxx.122)

    견찰이라고 하잖아요

  • 7. ...
    '17.9.9 5:53 PM (218.236.xxx.162)

    끝까지 잘 지켜봐야겠어요

  • 8. 가해자쪽이
    '17.9.9 8:19 PM (183.100.xxx.240)

    경찰에게 청탁을 했거나 가족이 아니었을까
    그러지 않고서야 저렇게 대처할까 싶어요.

  • 9. ...
    '17.9.10 12:15 AM (39.7.xxx.14) - 삭제된댓글

    절대 경찰 옹호 아님을 먼저 밝히구요 제가 겪었어서 말해봐요 저같은 사람한테는 저것도 너무 큰일인데 경찰은 상상초월 언론에 안나오는 온갖 더럽고 추하고 심한 범죄를 많이 보니까 폭행에 게다가 처벌도 제대로 안되는 소년범에는 관심이 별로 없는것 같더라구요 더 심한데 아직 범인못잡은 범죄도 수두룩하니까요 참고로 제일 싫어하는날씨는비오는 날이래요 왜냐면 비오는 날은 흙이 비에 씻겨내려가서 온갖 시체들이 산에서 나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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