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결국 지금 한그릇 했습니다~~나가사끼 짬뽕

나가사끼 짬뽕 조회수 : 4,011
작성일 : 2011-09-07 21:51:58

 오늘 82에 나가사끼냐?? 꼬꼬냐??

한판하셨죠?^^

 

그 글 보면서 우씨

나 어제 나가사끼 짬뽕 5봉지 사왔는데...

애들 자면 먹어야쥐~~

하고 벼르다가

방금 먹었거든요~~

 

근데 맛보다는 전 너무 매워요!!

 

사실 저는 진짜 나가사끼에서 진짜 유명한 짬뽕집 가서 먹었는데...

별로 비슷한지 몰겠고~~

보기엔 담백해서 아이들이랑도 먹을 수 있겠다 했는데~~~

 

저 지금 눈물, 콧물 다 흘려요~~

 

아님 제가 매운맛을 산 건가요??

봉지 뒤져서 봐야 겠네요~~

 

IP : 125.177.xxx.15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9.7 9:55 PM (221.150.xxx.241)

    오늘 한개사왔는데. 저도기대돼요. 언제먹을지

  • 2. 원글
    '11.9.7 9:56 PM (125.177.xxx.151)

    지금 드셔 보세요^^
    오후부터 넘 기다려서리
    다먹고 나니 정신 돌아오더라구요

  • 3.
    '11.9.7 9:58 PM (112.151.xxx.187)

    의욕이 불타오르는군여~
    아웅~ 먹어보고 싶다.

  • 4. 설탕폭탄
    '11.9.7 9:58 PM (118.39.xxx.9) - 삭제된댓글

    부러워요,
    저도 꼭 먹을거예요. 이번주안에. 시크릿리스트에 올려뜸 ㅋㅋ

  • 5. 원글
    '11.9.7 10:01 PM (125.177.xxx.151)

    지금 봉지 확인하고 왔는데...
    매운맛 아니고 한가지인 거 같은데...
    아이고 맵네요

    요기다가 숙주같은 야채 넣어먹으면 맛날 거 같아요

    먹어본 1인으로써 감히 제안까지 해 보네요~~ㅎㅎ^^

  • 6. ㅇㅇ
    '11.9.7 10:01 PM (125.177.xxx.83)

    면은 그냥 그런데 국물이 끝내주네요
    수퍼나 마트의 냉동코너에서 냉동해물 한 봉지 사다가 한주먹씩 넣고 끓여드세요
    숙주 넣고 먹어도 맛있다던데~

  • 7. 원글
    '11.9.7 10:04 PM (125.177.xxx.151)

    매운거 먹었더니 초코과자 먹고 싶어요~~
    아이구 공주의 남자나 봐야겠어요~~

  • 8. 전 내일 점심
    '11.9.7 10:08 PM (110.8.xxx.99)

    꼬꼬면으로 먹으려구요.
    오늘 사왔는데,못 먹었어요.
    나가사끼는 품절이네요.ㅠㅠ

  • 9. ..
    '11.9.7 10:13 PM (113.10.xxx.209)

    꼬꼬면은 국물이 좀 진하면 좋을텐데. 물탄것같은 맛이라 좀 그랬어요. 캐나다 갔을 때 유명한 커피 체인점이 있었데 거기 치킨 수프가 진짜 맛있었거든요. 그런 수준으로 진하게 만들면 좋을텐데.

  • 10. 도당체가
    '11.9.7 10:13 PM (110.14.xxx.203)

    울동네는 품절이아니라, 아예 취급도 안하네요.
    도당체가 라면찾아 삼만리네요.
    겨우 꼬꼬면은 먹어봤는데
    대체 나가사끼인지 이노무세키인지 어디가야 살수있는 건가요?

  • ..
    '11.9.7 10:22 PM (125.152.xxx.58)

    이노무세키....ㅋㅋㅋ

  • 도나까와 쓰지마
    '11.9.7 10:23 PM (118.39.xxx.9) - 삭제된댓글

    으하하하하 진짜 웃겨요~~
    고품격 일본어 개그?

  • 11. ..
    '11.9.7 10:20 PM (125.152.xxx.58)

    저도 오늘....사 왔어요...^^

    근데...꼬꼬면은 없었어요....

    대신.............................강호동 얼굴이 나온........라면이 있더군요...ㅡ,.ㅡ;;;;;;


    넘 부담스러운 얼굴.............ㅋㅋㅋㅋㅋ

    결국은 마트에 놔 두고 왔습니다...........................호동아~~~~~~미안하데이~~~~~(동갑임)ㅋㅋㅋ

  • 12. 말도 마세요.
    '11.9.7 10:39 PM (210.0.xxx.35)

    제가 아무리 라면을 좋아한다지만 사흘 연짱 먹어보긴 첨입니다.
    일욜에 사와서 월욜 아침,월욜 저녁,화욜 아침 수욜 아침...아흑~~
    더 슬픈건 국물이 너무 맛있다는거..
    라면을 자주 먹을지언정 국물은 안먹고 다 버리는데 이건 뭐 설거지 수준입니다.
    맵다시는분도 많은데 전 전혀 모르겠어요..(매운거 잘 먹는편 아님)
    혹시 스프를 반 정도만 넣어서 그릉가??
    첨엔 오리지널 그대로 먹다 어제부터 냉동새우 몇마리 넣고 청양고추 하나 썰어 넣어 먹는데 정말 최고여요..
    아...이 밤에 또 생각나요...추릅~~~~

  • 13. ...
    '11.9.7 10:42 PM (122.43.xxx.64)

    에휴~
    이 글 보고 저도 한그릇 후딱 해치우고 왔어요~ ㅠ.ㅠ.
    배가 빵빵~!!

  • 14. 저도..
    '11.9.7 11:06 PM (121.129.xxx.152)

    g시장서 주문했더니 어제 오후에 도착해서
    어제 점심 , 오늘 점심 둘다 나가로 해결했어요
    오늘은 청양고추 하나 넣어먹었는데 이게 더 맛있네요

  • 15. 울서방님은
    '11.9.8 12:27 AM (222.238.xxx.247)

    매운거 별로 않좋아해서 고추 서너개 골라내고 끓여먹는데 그래도 맵다하네요.

    저는 뭐 별로 맛있는지 몰겠다는

  • 16. 나그네
    '11.9.8 8:02 AM (14.54.xxx.104)

    생으로 반 이상을 먹어버렸어요....넘 맛있어서..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670 "방사능 비나 맞고 죽어라" 초등교장 막말 / ‘명박이’라 불렀.. 6 세우실 2011/09/19 4,331
18669 제 몸의 체취가.. 4 .. 2011/09/19 6,302
18668 암은 곧..정복되지 않을까요? 21 방사능 2011/09/19 6,080
18667 저도 집에서 살림하면서 지내고 싶어요..ㅠ.ㅠ 56 2011/09/19 16,162
18666 소개팅 맞선 이후 또 보자고해놓고 연락 안하는 여자분? 8 g 2011/09/19 8,660
18665 영지버섯 어떻게 절단하나요? 4 어려워 2011/09/19 3,908
18664 1층현관 비번을 듣고 말았어요.. 6 왜하필 2011/09/19 5,424
18663 어제 저녁 밥먹으러 나가다가 가는 차안에서 문열고 나왔어요. 17 어제 저녁... 2011/09/19 6,575
18662 옷을 버릴려고 한무더기 내놨어요..(버리라고... 이야기 좀 해.. 17 정리 2011/09/19 5,615
18661 다른 남편분들도 그런가요?? 5 에고 두야 2011/09/19 4,256
18660 손숙미 의원 "국민연금, 해외에서도 부정수급" 1 세우실 2011/09/19 3,756
18659 11월 제주도 날씨 어떤가요? 4 제주여행 2011/09/19 6,557
18658 대학병원에서 애 낳으면 치욕 스럽겠네요 정말 (분만 중 외래참관.. 16 싫다 싫어 2011/09/19 7,786
18657 세입자 신세 한탄 :) 3 추억만이 2011/09/19 4,151
18656 인생의 물음 5 시시한 2011/09/19 4,402
18655 일본식 소고기 덮밥에 어울리는 샐러드 드레싱이 뭘까요? 1 요리왕 2011/09/19 3,898
18654 꿀 한통을 선물받았는데, 어떻게 먹어야 할지. 7 선물 2011/09/19 4,252
18653 항공권 구매하는 방법? 5 해외여행 2011/09/19 4,325
18652 애들 교육때문에 강남으로 이사가는것 이해안돼요. 23 궁금 2011/09/19 6,443
18651 이렇게 한번 입고싶다 ..하는 차림 있으세요? 12 2011/09/19 5,165
18650 인간극장 황태덕장하는 집 나왔었잖아요. 1 ^^ 2011/09/19 6,314
18649 혹시 잘아시는분들께 여쭙니다...전업주부의 1가구2주택? 2 주택관련 문.. 2011/09/19 4,193
18648 작년김 10톳 사면요 냉동실에 보관하고 먹음 괘안을까요? 5 ,,, 2011/09/19 4,072
18647 빅사이즈 한복대여점 아시는분? 4 백수가체질 2011/09/19 5,148
18646 한나라당 의원, 월급 1% 기부한다 9 세우실 2011/09/19 3,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