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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무죄를 주장하시는분들은 그러면

휴먼 조회수 : 3,417
작성일 : 2011-09-07 21:48:49

 1. 박명기 교수가 선거비용으로 쓴 수억원을 눈물을 머금고 시민단체 중재로 단일화 합의

    (민주화 교육을 위해서 수억쯤이야..)

 2. 곽노현 당선

 3. 박명기가 죽겠다고 사정함

 4. 곽노현이 선의로 2억을 줌

 5. 그런데 선의로 준 돈에서 차용증이 발견됨

 6. 차용증의 이서란에 '곽노현이 빌려준다' 라는 것이 아니고 지인들 4-5명의 이름이 써있음.

    (성경의 왼손이 하는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를 실천)

 7. 또한 곽노현 예금주 계좌가 아니라 지인 4-5명의 이름은 시점을 두고 분산송금. 또 받는 주체도

    박명기가 아닌 박명기의 4-5명의 지인들

    (오해를 없애기 위해서 모르게 준것이라고 함)

 8. 결정적으로 2억중에 1억은 마누라와 그 인척에게 빌리고.. 나머지는 스스로 마련

    (당장 수중에 돈이 없어도 측은지심이 발동해서 도저히 버틸수가 없어서 돈을 꿔서라도 내주어야하는

     하늘이 내리신 천사교육감)

 9. 차용증이라는 것은 변제이자,채무변제시기,채무에 관련된 부수사항이 부정기적이라도 문서상 통화상 나타나야

    하는데 그런것이 일체없음

    (박명기 교수가 너무 어려워서 그냥 선의로 준건데 차용증이 없으면 뇌물로 오해받을까봐 그렇게 한것임??)

 10. 곽노현 교육감 말대로 사건의 나열을 그대로 썼지만..쓰고나서..허탈한것은 그냥 너무 웃길뿐이다.

 

  너무나 큰 선의를 와이프와 지인에게 돈을 빌리고

 타인명의의 차용증으로 타인명의로 분할송금하고

 차용증에 대한 이행내용은 전무하고

 선의로 2억을 주었으니 나를 믿으라?

 

 곽노현 이름3자로 차용증을 써주고 박명기 계좌로 투명하게 돈을 넣었다면

 차라리 믿어달라면 생각할 여지가 있지만.

 타인명의,분할송금,타인명의의 차용증.

 

 그냥 어리숙한 알리바이 만드니라 고생한듯.

 

IP : 123.109.xxx.21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7 9:50 PM (118.32.xxx.7)

    또 3류소설 쓰는 작자 나타나셨네..

  • 2. 이쯤되면
    '11.9.7 9:54 PM (221.150.xxx.241)

    이쯤되면 리플달고 낚여주는 사람들도 문제있는거죠

  • 3. ㅁㅁㅁ
    '11.9.7 9:56 PM (218.232.xxx.41)

    여기 분들에게 말 하셔봤자 소용 없습니다;; 그저 진보 교육감 수사한 검찰이 나쁜거고, 청구한 구속영장 발부되면 영장실질심사한 판사가 나쁜거고, 법원에서 유죄 나오면 법원도 썩은거고, 대법원에서 유죄 나와도 정권의 시녀라고 하겠지요.

  • 4. ㅋㅋ
    '11.9.7 10:00 PM (125.177.xxx.83)

    알바야 밑에 봉도사 트윗 봤으면 쪽팔려서라도 얼렁 지워라
    박명기 교수 변호사가 댓가성 아니라고 말했댄다~
    인간의 끝을 보여주지 말고 얼렁 도망쳐!!!!!!!!!!!!

  • 5. ...
    '11.9.7 10:06 PM (123.109.xxx.36)

    수사는 대한민국 존경하는 검사들이하겠죠
    소설쓰며 올리면 허위사실 유포가 됩니다
    잘 아시쟎아요

  • 6. ㅇㅇ
    '11.9.7 10:09 PM (203.130.xxx.160)

    조중동 소설은 혼자만 믿으면 되죠. 꼬우면 검찰이 기소해서 법정가서 싸우든가요.

  • 7. 아 짜증
    '11.9.7 10:09 PM (112.153.xxx.36)

    검찰이 기소도 못하고 구속영장 청구한 다음에 여기저기 이런 글이 갑자기 많아지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것두 동시다발적으로.

  • 8. ㅇㅇ
    '11.9.7 10:10 PM (203.130.xxx.160)

    그러니까 검새넘들 언론에 헛소리 찍찍대지 말고 자신있으면 기소해서 법정가서 싸우자는데 말 더럽게 많네

  • 9. ,,
    '11.9.7 10:15 PM (218.236.xxx.107)

    기다려봐요. 박명기씨가 변호사를 추가 선임했고 오늘 인터뷰도 했어요. 읽어보고 판단하자구요.
    박명기씨 주장, 곽노현씨 주장 다 챙겨서 추려보면 2억의 대가성이 곧 보이겠죠. 뭐가 그리 급하세요?

  • 10. 머리가 나쁘면
    '11.9.7 10:46 PM (68.36.xxx.72)

    평생 고생한다지요.
    언제 사람들이 무죄라 했나요?
    재판의 판결을 기다리자고 했지.

    그런데 문제는 검찰이라고 불리우는 떡찰, 개찰이지요.
    장님보고 이 그림이 피카소가 그린 것인지 초등학생이 피카소 그림을 베낀 것인지 보고 판단하라는 소리랑 같거든요. (안 보이시는 분들께 다른 뜻은 없습니다.)
    혹은 여기서 많이 나오는 용심 그득한 시어머니에게 바람핀 남편이 잘못이냐 멋모르고 당한 아내가 잘못이냐 판단해 달라는 것과 같던가..

    박명기로부터 나온 이야기라고 하면서 주구장창 '~카더라'만 늘어놓았는데,
    녹취록 ---> 알고보니 박명기 혼자 열받아서 중얼거린 내용을 녹음
    양측 각서 ---> 알고보니 박명기의 일기
    박명기의 "나 돈받았다. 죄졌다" ---> 오히려 나의 죄를 변호하려고 해야 할 박명기나 변호인이 죄를 더 떠벌임
    ...

    곽교육감, 한명숙,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사하는 만큼만 이명박, 박태규, 성접대 검사, 공정택, 공성진, 오세훈....
    똑같이 파고들기 전에는 무조건 믿지 않을 것.

    시작부터가 잘못되었음.

    그렇게 말했는데도 못알아들을 정도의 인생은 자기가 책임지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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