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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이야기와이 보세요? 학원성폭행

dd 조회수 : 14,797
작성일 : 2017-09-08 21:46:24
대구 다사라는 지역인데
저게 일반 학원이 아니라 자기주도학습? 그런거 가르치는 공부법 학원이라서
학원협회에도 등록이 안되있고 제재가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세네군데 운영했었고 부모님들이 항의해서 다른 지점도 다 닫긴했다던데
공식적으로는 학원이 아니래요
ㅠㅠ
일단 녹취록 들어보니 너무 치졸하네요
아이 상처 어째요

추가) 학원은 무조건 성범죄 사실 증명서?를 제출해야지 학원을 차릴수 있는데 저건 학원이 아니라서 성범죄로 밝혀져도 언제든지 다시 차릴수 있다고 하네요
IP : 223.62.xxx.177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런 ㅆㄹㄱ는
    '17.9.8 9:49 PM (223.62.xxx.72) - 삭제된댓글

    신상 밝혀져서 저런 일을 못하게 막아야해요.
    검찰청에서 뻔뻔하게 대꾸하는거봐요.
    무릎꿇고 사과까지 했다는 놈이 엄마 1인시위할때
    옆에서 영상찍고 맞시위라니 기가 차네요

  • 2.
    '17.9.8 9:51 PM (175.223.xxx.132)

    학원장의 뻔뻔함에
    분노가 치미네요
    경찰측의 조치도
    화가납니다
    한 아이의 인생을
    시궁창의 나락으로
    빠지게 했어요
    아이가 부디 잊고 잘 견뎌주길ᆢ

  • 3. dd
    '17.9.8 9:51 PM (223.62.xxx.189)

    그 맞불 1인 시위하는거 인터넷에서 사진 봤는데 엄마가 편부모라서 남자친구를 집에 데려왔다는걸 공격하는 내용이더라구요 차라리 전 안했습니다 이런 내용도 아니고 ......

  • 4.
    '17.9.8 9:53 PM (1.233.xxx.161)

    보다가 너무 열받고 피가 꺼꾸로 솟아서 채널돌렸어요.
    그리고 네이버에 검색 백번했어요.

    생각도 하기 싫지만
    나라면 낯짝보는 순간 죽여버릴듯. 휴.

  • 5. 대구 겨자씨
    '17.9.8 9:53 PM (116.123.xxx.168) - 삭제된댓글

    얼핏 보니 학원이름이 겨자씨 ?
    라고 적혀있던데
    하 진짜 저 놈
    뭐 저리 당당한지 의아스럽네요

  • 6. 중학생한테
    '17.9.8 9:54 PM (223.62.xxx.72) - 삭제된댓글

    모텔쪽으로 가서 가봤냐? 가볼래? 했다니.빼박 녹취도 있는데 증거불충분이라니...
    지인들 말 들어봐요 점잖고 호남형이고 젠틀?
    학생한데 지 정관수술 이야기나 했던 놈인데요?

  • 7. 미친
    '17.9.8 9:54 PM (119.66.xxx.93)

    원장ㅅㄲ 가 평소에도 성적인 농담 했나본데
    애들이 다 그냥 넘기나봐요

    엄마 남친때문에 ㅠㅠ 핑계거리네요

  • 8. ..
    '17.9.8 9:56 PM (118.217.xxx.86)

    나쁜새끼 지옥불에나 떨어지라죠!!

  • 9. ..
    '17.9.8 9:56 PM (175.125.xxx.79) - 삭제된댓글

    아휴 진짜.. 거시기를 짤라버려야 하는데... 저런 것들은
    쭈글탱이 늙은 ㅅㄲ 누가 좋아한다고 지를 좋아해서 했다며

  • 10. dd
    '17.9.8 9:56 PM (222.238.xxx.192) - 삭제된댓글

    http://www.miraetv.net/2017/08/11/29380/대구-성폭행-딸을-지켜주지-...

  • 11. 저러고도
    '17.9.8 9:56 PM (124.49.xxx.61)

    감빵안가나요..
    징그러....ㅁㅊ놈

  • 12. 저런자식은
    '17.9.8 9:57 PM (218.155.xxx.45)

    실제 낯짝
    실명들 안 파나요?
    개자식
    지 새끼 보다 어린 아이를
    어휴 분해 개자식!

  • 13. dd
    '17.9.8 9:57 PM (223.62.xxx.177)

    http://www.miraetv.net/2017/08/11/29380/대구-성폭행-딸을-지켜주지-...

  • 14. 원장이란놈
    '17.9.8 10:01 PM (222.117.xxx.198)

    넘뻔뻔하고 개쓰레기네요. 다른지역에 또오픈하겠죠. 저런새끼는 신상털려서 아주 개망신을당해야 하는데. 넘 열받네요.우리나라법은 어느나라법인건지.

  • 15. 와신발눔
    '17.9.8 10:03 PM (218.155.xxx.45)

    그럼 가정사 불우한 아이들은 다 성폭행 한다는 말이랑
    뭐가 달라?
    가정적으로 힘든 아이들이면 더 보호 해줘야
    선생놈 아닌가?
    아우 저 개자식 완전 책임을 어디다가 갖다 덮어 씌우고
    지랄이네!
    여죄도 찾아내야 할듯!

  • 16. ..
    '17.9.8 10:04 PM (118.217.xxx.86)

    그동네 분들 계시면 이름이랑 얼굴 올려주세요 쌍판떼기 구경 좀 하게요

  • 17. 다른 지역으로
    '17.9.8 10:06 PM (223.62.xxx.72) - 삭제된댓글

    가서 제버릇 못주고 또 학원열고 그럴거예요.
    1대1로 학습법 훈련 학원이라니 저런 말도 안되는 학원에 애는 왜 보내는거예요 대체?

  • 18. ...
    '17.9.8 10:13 PM (116.39.xxx.144)

    아 보다가 열받아서 콩나물 삶다가 손 놓고 있어요. 애가 미성년자인데 저항을 제대로 안했다고(못한거죠) 불기소라니요.

  • 19. dd
    '17.9.8 10:15 PM (223.62.xxx.177)

    어디서 댓글을 봤는데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청소년의 자기결정권을 중요시 여겼다고 이런 문제만 자기결정권이냐고요
    진짜 공감합니다 그리고 피해자 어머니의 남자친구 문제는 지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가해자가 원하는게 바로 그거일테니까요
    혹시나 속상한 마음에 글을 올렸는데 이거조차도 피해자소녀에게 피해가 될까 후회가 되네요 ㅠㅠ

  • 20. .........
    '17.9.8 10:19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처음에는 그런일 없었다고 했죠?
    그러다 애가 덮쳤다니.
    진짜 뒷목 잡고 쓰러질뻔.
    설령 애가 덮쳤던들 45살 처드신 성인이
    딸뻘 되는 애랑 그러는게 말이 되냐고.
    이제라도 제대로 처벌 받고
    사회에서 영원히 매장 시켜야 함.

  • 21. 나는나
    '17.9.8 10:20 PM (39.118.xxx.220)

    경찰조사때 부터 변호사나 외부인들의 도움을 받았으면 좋았을 텐데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나쁜x이 기회 엿보다가 저지른 일이죠. 아이 사정 알고..

  • 22. 휴.ㅠㅠ
    '17.9.8 11:34 PM (175.223.xxx.80)


    뭘믿고 남자새끼들이 하는 학원같은데 보내세요ㅠㅠ

    저는 학원원장이
    남자인곳은 절대 안보내고 꺼려해요
    한국넘들이 정~~~~ 말 생각외로 쓰레기들이 많아요

  • 23. 숨이..
    '17.9.9 1:34 AM (78.174.xxx.211) - 삭제된댓글

    안쉬어지네요. 휴~~~ 기사 읽고 진짜 쳐죽이고 싶네요.피해자를 두번 죽이다니 !!! 저 뻔뻔함에 제 3자도 기가막히는데... 꼭 신상 털어서 인간대접 못받게 하고 싶어요.

  • 24.
    '17.9.9 1:43 AM (211.114.xxx.59)

    나이쳐먹고 꼴값을 떨어요 ㅆㄹ기 ㅉㅉ 죄값치루길

  • 25. . .
    '17.9.9 7:06 AM (121.88.xxx.102)

    ㅆㄹ기 죄값치뤄라

  • 26. 그애 엄마도 참..
    '17.9.9 1:51 PM (121.163.xxx.207) - 삭제된댓글

    그 학원장놈은 때려죽여도 시원치않지만

    딸아이랑 둘만 살던 집에 남자를 끌어들이면
    사춘기 딸아이는 어쩌라고..

    집에 들어가기 싫어 밤늦도록 학원가를 빙빙돌았다니
    엄마가 아이를 밖으로 내 몬꼴..

    오죽이나 고민이 많았으면 그놈한테 상담까지 하다가 그 지경까지..




    .

  • 27. 그애 엄마도 참..
    '17.9.9 1:52 PM (121.163.xxx.207) - 삭제된댓글

    그 학원장놈은 때려죽여도 시원치않지만

    딸아이랑 둘만 살던 집에 남자를 끌어들이면
    사춘기 딸아이는 어쩌라고..

    집에 들어가기 싫어 밤늦도록 학원가를 빙빙돌았다니
    엄마가 아이를 밖으로 내 몬꼴..

    오죽이나 고민이 많았으면 그놈한테 상담까지 하다가 그 지경까지..

  • 28. ..
    '17.9.9 2:01 PM (61.74.xxx.90)

    윗님..엄마탓하시다니 정말 문제가 뭔지 모르는거에요..
    안그래도 상처난 모녀를 두번 죽이시네요..

    어제 봤는데 애가 적극적이었다며 자기도 놀랐다고 말하는데 헐..
    애가 아직도 선생님선생님하는거 보니깐 더 안됐드라구요

  • 29. 징글징글
    '17.9.9 6:57 PM (220.118.xxx.229)

    빙ㅅ놈..
    ..나가죽어라

  • 30. ᆢᆢ개 ㅅ ㄲ
    '17.9.9 7:18 PM (118.42.xxx.168) - 삭제된댓글

    너무 화가 나서 일이 손에 안잡히더라구요
    그놈이 아이에게 친절히 대해주니 아빠같은
    감정으로 나쁘게 보진 않은것 같아요
    그걸 이용한거죠 쓰레기 새끼가
    방송에 계속 성폭행이 아닌 성관계라고 표현하는거보니
    아이가 반항도 안하고 나쁜증언도 안한것 같아요
    엄마랑 대화를 해서 처벌받게 증언을 했어야 하는데
    결론이 난것 같아 너무 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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