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투브에서 00년대생 어린학생들이 댓글 단거보니..

ㅇㅇ 조회수 : 1,381
작성일 : 2017-09-08 16:57:55


요즘 유투브에서  80년대,90년대 명곡가요들 찾아듣고 있는데


그 옛날노래들에 달린 댓글들을 보니..



"저는 02년생인데 요즘노래보다 이런 옛날노래들이 더 좋은것같아요"


"저는 01년생인데 요즘엔 들을 노래가 없는것같은데 옛날엔 좋은노래 많았네요"


"저는 04년생인데 이때 태어나지못한게 아쉬워요. 아저씨 아줌마들이 부러워요"


어린 학생들이 이런 댓글들을 써놓은게 많이 보이네요.



요즘애들도 요즘노래보단 예전 8,90년대 노래들이 더 좋다는걸 인정하네요.





IP : 27.1.xxx.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17.9.8 5:03 PM (210.99.xxx.128)

    90년대 초반을 꼭짓점(?) 으로
    80 90년대가 가요계 르네상스 같아요

  • 2. oooo
    '17.9.8 5:03 PM (175.223.xxx.251) - 삭제된댓글

    90년대에도 2000년 초에도 그런댓글이야 달렸죠.
    90년대 락이 좋다거나 70-80년대 락, 헤비메탈이 역시 좋다거나 비틀즈 등 좋다거나. 원래 그런거에요. 90년대엔 얼마나 노래들 그지같고 사랑타령에 다 배꼈다고 욕했는데요 실제 그랬구요

  • 3. oooo
    '17.9.8 5:03 PM (175.223.xxx.251) - 삭제된댓글

    원래 오래된게 라디오에서도 들어보고 익숙해서 좋게 느껴져요 새것보다

  • 4. ㅇㅇ
    '17.9.8 5:10 PM (27.1.xxx.23)

    저는 80년대,90년대에 청소년시절을 보냈던 사람으로써
    그당시에도 6,70년대 노래가 더 좋다곤 절대 생각 안했는데요. ㅋㅋㅋ
    지금 나오는 노래들이 더 좋구나 생각했지.

  • 5. 저도 김추자란 가수
    '17.9.8 5:12 P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본 적도 없는데 노래는 너무 좋아요.
    특히 미련이란 곡은 너무 좋아서 스맛폰에 다운받아 운전할 때 듣는데 좀 다운돼있을 때는 노래에 감정이 과다이입돼 눈물이 줄줄 날 때도 있어요.ㅠ
    좋은 노래는 시대와 시간을 거슬러도 좋은 것 같아요.

  • 6. ㅇㅇㅇ
    '17.9.8 5:24 PM (175.223.xxx.251) - 삭제된댓글

    아 네 ㅋㅋ 전 90년대에 청소년이었는데 초중고때 주변 애들은 한국 음악을 아예 안들었어요 유치하다고. 좋은것글도 많이
    있었지만 실제 유치하고 외국음악 카피거나 그런것 너무 많았음.

  • 7. 74년생
    '17.9.8 5:30 PM (118.41.xxx.110)

    전 6,70년대 팝 진짜 미치게 좋아해요. 요즘노래들이랑은 비교불가..
    아마 우리나라 8,90년대 가요가 6,70년대 팝의 영향을 받아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6442 빨래건조기 브랜드추천해주세요 3 ㅇㅇ 2017/09/08 1,037
726441 중국 유학생 용돈 4 희망과축복 2017/09/08 1,067
726440 만사가 귀찮은 직장인들 어찌 버티세요? 4 ㅇㅁ 2017/09/08 1,465
726439 엄마들 모임 ㅠㅠ 8 우울한 엄마.. 2017/09/08 5,639
726438 유산균은 언제 드시나요? 4 궁금 2017/09/08 1,887
726437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볼만한가요? 14 그러니까말이.. 2017/09/08 3,862
726436 타 까페의글.. 7 허허 2017/09/08 1,739
726435 이낙연 총리 페이스북 - 성주 사드배치.jpg 9 역시 2017/09/08 1,956
726434 류태준 엄청 오래된 연인이랑은 헤어졌나봐요 ~ 4 .... 2017/09/08 7,175
726433 집안이 어려우면 공부에 몰입이 7 ㅇㅇ 2017/09/08 2,398
726432 작년엔 벗고 살았나 14 긴팔 2017/09/08 4,237
726431 여자 연예인들 진짜 새모이처럼 먹고 사는걸까요??? 50 -- 2017/09/08 24,126
726430 제가 어리석게 행동을 한건지 분별 좀 해주세요. 20 ㅇㅇ 2017/09/08 3,816
726429 500만원 선에서 시계 추천해주세요 5 ... 2017/09/08 2,867
726428 대통령 진짜 극한 직업이네요 27 가을 2017/09/08 2,859
726427 영양제 문의...약사님 도움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5 궁금해 2017/09/08 1,731
726426 (남친의 충격적인 발언)내일 헤어지자고 말하려 합니다. 38 .. 2017/09/08 22,446
726425 혼밥먹으러 갔는데 4 혼밥 2017/09/08 2,568
726424 안철수 "끝장 토론 해보자" 48 기막혀 2017/09/08 2,959
726423 아는분 아들이 교수인데 3 ㅇㅇ 2017/09/08 3,711
726422 이게 카페인 부작용일까요? 3 .... 2017/09/08 1,425
726421 같이 먹는 찌개 반찬 쪼개먹는거 이상한건가요? 4 김강민 2017/09/08 1,907
726420 대구분들 경북 과학대와 대경대 어떤가요 9 2017/09/08 1,847
726419 이번 주 맘마이스~웃고 싶으신 분은 보세요~ 4 wdld 2017/09/08 1,194
726418 밑에 보험 고지의무 1 궁금해요 2017/09/08 1,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