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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남이 길가에 잘못 주차된 차를 보고요

가을 조회수 : 8,186
작성일 : 2017-09-07 20:49:03
몇번만난 상태이고 40대입니다ㆍ
근처에 행사가 있었는지 도로 양쪽에
차들이 주차되어 있더라고요ㆍ
그걸보고 소개남이 '새끼들 주차를 이딴식으로 하냐'이러는거예요ㆍ

몇번 본 사이에 안좋은 사회현상을 얘기하면서도'시바시바'이런 말들을 가끔하고요ㆍ

힌트인가요ㆍ 아님 그정도는 넘어가야하나요?
IP : 117.111.xxx.23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7 8:49 PM (180.92.xxx.147)

    평소엔 욕이 일상화.
    자기도 모르게 욕이 막 튀어나오는 수준.

  • 2. 윽ㅊ
    '17.9.7 8:52 PM (39.7.xxx.58)

    패스하세요

  • 3. 힌트네요
    '17.9.7 8:53 PM (211.210.xxx.216)

    그정도 일에 욕하면 진짜 화나는 일에는
    분노조절이 안 될듯 하네요

  • 4. 백프로
    '17.9.7 9:05 PM (221.167.xxx.37)

    한성질 해요

  • 5. ...
    '17.9.7 9:20 PM (220.116.xxx.177)

    사회 부조리를 바로 잡겠다고 하는 분들이 어떻게 행동하시지요?

    그냥 저 사람은 불만 많은 사람 같아요

    단순히 욕을 해서가 아니예요

  • 6. 저런
    '17.9.7 9:32 PM (1.236.xxx.107)

    말이 앞서고 흥분 잘하는 사람
    알맹이?는 부실해요

  • 7. 쓰잘데기없는ᆢ
    '17.9.7 9:37 PM (59.20.xxx.96)

    저런일에 화내고 엉겹결에 욕이나오는 저런 스타일치고
    괜찮은 사람 절대없어요
    다혈질일 확률 100%

  • 8. 상식적으로
    '17.9.7 9:47 PM (175.223.xxx.34)

    님 친구나 동생이 그런 남자 만난다고 하면 뭐라 하실래요? 정상적인 사람의 언행이 아니네요

  • 9. 분노조절장애의
    '17.9.7 10:12 PM (223.62.xxx.49) - 삭제된댓글

    신호입니다 가정파괴의 원인이 될 분노조절장애
    보통은 저만한 일로 새끼 소리 나오지 않아요
    보통이하란 신호

  • 10. 울 남편
    '17.9.7 10:45 PM (182.239.xxx.214)

    나랑 20년 살면서 쌍욕 쓴 적 거의 없어요
    오히려 내가 더 잘 할 정도....
    시골사람이여도 집안이 다 점젆으니 시월드도 없고 다 조용하고 순박하세요
    당연히 큰소리 낸적도 없고....
    욕 입에 달고 사는 남자 전 소름끼치게 싫네요

  • 11. 00
    '17.9.7 10:46 PM (223.62.xxx.238)

    10년째 남편과 살면서도 한번도 그렇게 말하는거 들어본적 없어요

  • 12.
    '17.9.7 10:56 PM (223.62.xxx.8) - 삭제된댓글

    저랑 같은 사람만나세요? 이름이 kh ?

  • 13. ㅇㅇ
    '17.9.7 11:03 PM (59.14.xxx.217)

    운전중이나 주차관련해서는 세끼들..어쩌구 할수 있지만 시바시바는 아니올시다네요. 급이 낮아요. ㅜㅜ

  • 14. ..
    '17.9.7 11:09 PM (118.36.xxx.221)

    당장 버리시길..님 앞이니 참고말한게 그정도일듯.

  • 15. ....
    '17.9.7 11:09 PM (99.225.xxx.94) - 삭제된댓글

    입에 욕달고 다니는 사람 정말 별로에요. 아무일도 아닌데 욕하고
    그 나이대에 평상시 욕을 저렇게 하는 사람치고 괜찮은 사람 못봤네요..

  • 16. 으앙
    '17.9.7 11:22 PM (121.152.xxx.111)

    힌트힌트에요 빨리 도망가세요
    결혼하면 더 자주 신발거리고 욕합니다
    근데 못고쳐요
    그리고 저런 사람들 쉽게 신경질 내서 같이 있는 사람 기분도 거지같이 만들죠 제발 만나지 말아요
    나도 도망가구싶당ㅠㅠ

  • 17. 222
    '17.9.7 11:27 PM (223.56.xxx.78)

    맘에들면 그자리에서 한마디하세요
    말이 좀 험하시네요...?
    듣고 고쳐지면 괜찮고
    못 알아듣고 계속하면 거기까지인거죠

  • 18. 저기
    '17.9.7 11:41 PM (223.62.xxx.244) - 삭제된댓글

    어디 하자 있으세요? 왜만나요?

  • 19.
    '17.9.8 12:24 AM (223.39.xxx.58)

    욱하거나 분노조절 못하거나
    불행의 시초가 될거같네요

  • 20. ...
    '17.9.8 1:09 AM (116.120.xxx.124)

    이걸 뭘 물어요. 그런 인격을 왜 만나나요. 님이 살아온 환경이 순탄치 않았나 싶네요.

  • 21.
    '17.9.8 2:24 AM (223.62.xxx.244)

    그런사람은 재벌집의사라도 버리세요.

  • 22. ᆞᆞᆞ
    '17.9.8 7:28 AM (211.109.xxx.158)

    내 앞에서 욕을 하는 것은 내게 욕하는 것과 같아요

  • 23. 챙챙
    '17.9.8 10:43 AM (180.69.xxx.80)

    그 말을 듣는 내가 스트레스 받을 지격인데
    뭣하러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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