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떻게 된걸까요. 그리고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바랍니다.

장터에서 조회수 : 2,640
작성일 : 2011-09-07 19:26:59

7월 초중순쯤 장터에서 에어컨을 팔았습니다.

40만원씩 두번에 걸쳐서 80만원이  7월 하순까지 저에게 입금되었습니다.

그후 사람을 보내 에어컨을 가져가기로 했는데 지금까지 연락이 없어요.

여름에 쓰시라고 7월에 팔았는데 여름이 다가도록요.

제가 다리를 다쳐서 외출이 불가능했기 때문에 미리 연락을 주면 언제든지 와서 가져가도 좋다고 했고 그쪽에서도 그러기로 했어요.

그 후 연락이 없길래 8월초에는 '휴가를 갔나보다'

그 다음에는 '비가 너무 자주 와서 날짜를 못잡나 보다'라고 생각했죠.

저는 이미 돈을 다 받아서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입장이라 무슨 사정이 있겠지  생각하고 저도 연락을 안했어요.

그런데 막상 가을로 접어들고 저도 9월말에 이사예정이라 연락을 하려고 오고갔던 문자를 찾았는데 오래 돼서 핸폰연락처가 다 지워졌어요

그때 전화부에 에어컨으로 저장해 놓은 번호는 집 전화인데 암만 연락해도 전화를 안받아요.

이제 그분 전화번호인지 아닌지 불확실해지기까지 하네요.

82쪽지에 전화번호가 남아있을텐데 개편되서 옛날 쪽지도 사라졌구요.

3주 뒤면 이사가야하는데 가져갈수도 두고갈수도 없어요.

어떻게 된걸까요.

별스런 걱정이 다들어요.

만약 끝까지 안나타나면 어떻게하죠?

혹시 그래도 당사자가 이글을 보신다면 제발 에어컨 빨리 가져가주세요.ㅠㅠ

IP : 222.99.xxx.2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은석형맘
    '11.9.7 7:35 PM (113.199.xxx.70)

    저도...
    언제인가 구입한 키친에이드반죽기
    저도 금액은 입금해 드리고는

    구입하자마자 아주 친한집 아이가 사고로 크게 다치고...어쩌고...
    제가 가지러 가기로 했는데
    어느님인지 예전 장터가 없어져서 찾지도 못하고 있네요.
    전화번호는 어딘가에 저장되어 있는데 어느 번호가 그 번호인지...ㅋ...ㅠ.ㅠ
    어느님...죄송해요 쪽지 좀 주세요^^;;;;;;;;;;;;;;;;;;;;;;;;;;;;;;;;

  • 2.
    '11.9.7 7:54 PM (118.219.xxx.4)

    관리자님에게 문의하면 혹시 이전 게시판에서
    찾아주시지 않을까요?

  • 3.
    '11.9.7 7:56 PM (221.162.xxx.140)

    왜 시간이 이토록 흘렀는대..장터글과..자게글이 복구를 안하는건지
    못하는건지..
    먼가 해명이 있어야할거같은대..공지도 없고 넘 답답해요.원글과 다른댓글이라서죄송해요
    다른게시판글 복구한걸보면
    금방할거같은대,,,
    안하는걸까요?
    몇번관리자에게 물어도 대답이없어요

  • 4. 은행
    '11.9.7 10:26 PM (116.46.xxx.50)

    은행에 전화해서 입금자에게 연락해 달라고 하세요.
    저는 제가 송금한 내용을 몰라서 상대은행에 전화해서 송금인더러
    제게 전화하라고 했습니다.

  • 5. 원글
    '11.9.7 11:53 PM (222.99.xxx.28)

    저의 연락처를 잃어버렸을까요.
    우선 은행에부터 알아봐야겠네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함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079 추석날 미리 해놓을 수 있는 매콤한 음식 뭐가 있을까요? 5 아!!!!!.. 2011/09/08 3,298
15078 우리는 이런 존재에 목말라 있었던 것 같습니다. 새시대의 맏형~.. 11 나모 2011/09/08 2,898
15077 위키리크스-노 대통령이 근본적으로 한국 정치를 혁신하고 사심없이.. 11 참맛 2011/09/08 3,598
15076 저 좀 축하해주세요. 김경호님이 나가수에 나온대요.... 17 김경호전도사.. 2011/09/08 3,635
15075 짝 잼있네요 급편집된 7 느낌 2011/09/08 3,665
15074 베란다 샷시 형태가 동그랗게 나와있는 곳에 커튼 달때...?? 5 색연필 2011/09/08 3,118
15073 아기의 부모를 찾습니다~ 7 참맛 2011/09/08 4,052
15072 서울대학부가 아니라 대학원이라고.. 56 오직 2011/09/08 16,922
15071 ‘직원들 폭행’ 피죤 회장, 외아들과는 재산다툼 1 세우실 2011/09/08 2,863
15070 로봇청소기 추천 부탁드려요,,,절실!! 1 육아청소 병.. 2011/09/08 2,703
15069 일을하고싶은데... 2 간호조무사 2011/09/07 2,613
15068 박근혜, 安風 질문에 "병 걸리셨나요? 6 답이없다 2011/09/07 2,994
15067 서울쪽에 화과자나 한과 세트 잘하는곳 아시는분 ^^ 1 봄날의 곰 2011/09/07 3,588
15066 기대하면서 베이킹을 했건만....택배가 복병...ㅜ.ㅜ 14 베이킹 2011/09/07 3,282
15065 너무 재미없어 졌어요. 10 보스를 지켜.. 2011/09/07 3,999
15064 기도에 이물질이 잘 걸릴때는 어느병원에 가야하나요? 3 샬랄라 2011/09/07 5,137
15063 경주 엑스포 관람 참고 1 자연 2011/09/07 2,534
15062 박원순님,,,헤진신발 ㅠ 5 트윗 2011/09/07 3,505
15061 고추부각 어떻게 만드나요? 2 고추부각 2011/09/07 2,851
15060 김연우 조공인증사진...(팬들 선물) 3 너무 웃겨요.. 2011/09/07 4,470
15059 광주에서 사올만한 음식? 등이 뭐가 있을까요? 4 전라도 광주.. 2011/09/07 4,279
15058 206호야 일부러 뛰는건 아니겠지만... 이시간까지 너무하네. 8 1층사람 2011/09/07 2,622
15057 공주의남자...오늘줄거리좀... 4 못봤어요 2011/09/07 3,562
15056 왜 여자들은 남성호르몬이 분비 된대요? 5 나이들면 2011/09/07 3,977
15055 그네할멈 4가지 보통아니네 1 마니또 2011/09/07 3,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