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님들 신체의 이 부분을 뭐라고 부르나요?

,,, 조회수 : 1,402
작성일 : 2017-09-07 12:47:01

흔히 와이존이라고 하잖아요

Y존

생식기 부위요

거기 생식기;'말고요

옆에 / 이 부분이요

어제 샤워하다 거기를 우연히 만졌는데

오른쪽 그쪽에 혹같은게 나있는거에요

아프지가 않아서 몰랐어요

크기도 작지도 않고요

왼쪽은 없구요

거기가 고관절? 인가요?

병원을 가야 할꺼 같은데 도대체 어느 병원을 가야할지도 모르겠어요

내과? 산부인과? ㅠㅠㅠ


IP : 220.78.xxx.3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7.9.7 12:47 PM (1.229.xxx.117) - 삭제된댓글

    사타구니?

  • 2. ..
    '17.9.7 12:49 PM (180.230.xxx.90) - 삭제된댓글

    서혜부,사타구니.

  • 3.
    '17.9.7 12:49 PM (223.38.xxx.98) - 삭제된댓글

    서혜부 라고 합니다

  • 4. ..
    '17.9.7 12:50 PM (180.230.xxx.90)

    서혜부=사타구니

  • 5. ㅠㅠ
    '17.9.7 12:51 PM (220.78.xxx.36)

    아..사타구니 서혜부군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여기 생긴 혹은 어느 병원을 가야 할까요
    큰병일까봐 겁나요..ㅠㅠ

  • 6. 밝은빛
    '17.9.7 12:53 PM (210.96.xxx.210)

    사타구니 임파선으로 검색해보세요.

  • 7. 밝은빛
    '17.9.7 12:54 PM (210.96.xxx.210)

    임파선 부은거 별일 아닐겁니다.

  • 8. ...
    '17.9.7 12:59 PM (118.221.xxx.47) - 삭제된댓글

    일부러 로그인 했어요.
    병원에 꼭 가보세요.
    꼭이요.

  • 9. 그거
    '17.9.7 1:14 PM (116.39.xxx.29)

    혹시 누우면 들어가고 섰을 때만 튀어나오지 않았나요?
    제가 그랬는데 그러면 탈장이에요. 서혜부쪽 근막이 얇아서 그쪽으로 탈장이 잘 된다고
    부위가 그래서 전 어느 진료과를 갈까 무지 고민하다가 산부인과에 갔더니 탈장같다고, 결국 외과가서 수술했어요.
    탈장수술은 어려운 게 아닌데 지체되면 자꾸 커지니까(속에 터진 쪽이 자꾸 벌어지니까 )얼른 병원 가보세요.

  • 10.
    '17.9.7 2:39 PM (165.243.xxx.168)

    맞아요 탈장인데 몰랐는데 성인의 1/4가 겪는다는군요..; 울 회사 사람이 이번에 걸려서 알았음요

  • 11. 저도
    '17.9.7 3:10 PM (211.48.xxx.170)

    수술했어요. 탈장 전문으로 수술하는 곳에 가서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7369 [연재] 나는 통일이 좋아요. 2 1 통일 2017/09/09 531
727368 너무 쓴 무 2 ... 2017/09/09 1,384
727367 색이어둡게변한쌀 괜찮을까요? 5 2017/09/09 2,445
727366 아보카도 키우시는 분들~~ 5 ... 2017/09/09 1,577
727365 저수지게임보고 의문점.. 14 ㄴㄷ 2017/09/09 2,491
727364 마포 중학교 학군 어떤가요? 12 엄마 2017/09/09 4,981
727363 [댓글] 나라 팔아 먹는 것도 양해해 달란다, 문재인이 ////.. 4 댓글공작 2017/09/09 941
727362 임금체불 소송 언제까지 가능한가요 1 2017/09/09 454
727361 걸어서 세계속으로도 일본편이네요~ 23 ....... 2017/09/09 3,273
727360 서울 10월 중순 날씨요 2 지영 2017/09/09 1,325
727359 마음속 한 짐을 어떻게 할까요? 엄마 떠난 친정.. 35 ... 2017/09/09 5,551
727358 살인자의 기억법을 보고 왔는데요. 설경구를 좋아하지 않은데.. 14 ... 2017/09/09 6,085
727357 아침부터 펑펑 울었네요.. 2 ... 2017/09/09 2,912
727356 나라 팔아 먹는 것도 양해해 달란다, 문재인이 11 into 2017/09/09 1,293
727355 베란다 밖으로 쓰레기 투척하는 인간들 어쩌면 좋죠... 14 쓰레기 2017/09/09 2,786
727354 중고나라 판매자 폰번호 2개 4 쫄쫄면 2017/09/09 894
727353 日 후쿠시마산 재료 100% 캐러멜…일본 항공사 국제선만 기내식.. 11 일본 2017/09/09 3,073
727352 남편이 자기 직장 업무 외엔 모든 결정을 저에게 미뤄요 11 혼자 살아 2017/09/09 2,979
727351 처음 느껴보는 통증이었는데요. 2 이런경우도 2017/09/09 1,930
727350 입천장이 오돌토돌 간지러운데ㅜ 무슨증상인지아시는분? 2 케세라세라 2017/09/09 3,589
727349 택배가 6시에 왔어요 32 2017/09/09 5,643
727348 시어머니가 뭐라부르시나요 호칭 13 아침 2017/09/09 4,503
727347 가치있는 삶은 어떤삶일까요? 14 나름고민 2017/09/09 6,902
727346 점수요 고졸검정고시.. 2017/09/09 346
727345 아무 것도 안 하려는 초등6 5 2017/09/09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