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에 장사나 사업하지 말라는데요..

사주 조회수 : 3,997
작성일 : 2017-09-07 11:43:41
저는 사주에 장사나 사업하지말라고
운의 기복이 심하다네요

그냥 직장다니라는데 작은 가게 해보고 싶고
주변에서 장사잘되거나 사업잘되는거 보면
사람운이 있더라구요
그런 사람들 주로가 사람을 잘끄는 힘이있던데
인복도 영향을 주는거 같아요
인복이 없다니 장사도 하면 안된다 하는거 같아요ㅠㅠ
IP : 117.111.xxx.4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9.7 11:49 AM (125.183.xxx.135) - 삭제된댓글

    하지 마라해서 했는데 쫄딱 망한 사람 봤어요.

  • 2. ....
    '17.9.7 11:50 AM (182.231.xxx.170)

    운의 기복이 심하다는 말은
    본인의 감정기복이 심하다는 말도 됩니다.
    본인의 감정. 마음상태를 잘 다스리는 것이...
    사주를 극복하는 열쇠예요.
    근데 그걸 보통은 다들 못하니..팔자도망 어렵다고들 하지요.

  • 3. ㅇㅇ
    '17.9.7 11:52 AM (58.140.xxx.196)

    82하면서 느끼지만 한국에서 장사 안하는게 좋다 느껴요. 본인이 진상인지 모르는 사람들 너무 많음

  • 4. ㅇㅇㅇ
    '17.9.7 11:58 AM (211.36.xxx.247)

    사람 끄는 힘이 없다기보다
    주변에 내 것 뜯어가는 사람만 있을 때 주로 그런 소리 해요
    깜냥이 없어 보인다거나..

  • 5. 빈남매
    '17.9.7 12:13 PM (175.211.xxx.95)

    울신랑은 장사한지 횟수로 21년 됐습니다.
    근데,사주를 보러가면 장사할 팔자가 아니라고 합니다
    철학관,제가 다니던 스님^^;; 두번쯤 봤던 신점..
    사주를 본 사람들의 공통점은
    울신랑은 펜대를 굴리는 직업을 가졌으면 성공한다는 겁니다.
    사주팔자대로 사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사주를 봐주던 분들도 당신네들이 그런삶을 살걸 알았을까 싶기도..

  • 6. j안하면
    '17.9.7 12:18 PM (182.239.xxx.214)

    됩니다
    진상 맞대할 자신없고 끔찍해서 전 하라고 돈줘됴 싫음

  • 7. ....
    '17.9.7 12:42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돈에 관해 수완이 좋은 사람이 있어요
    이재에 밝고요..그런 사람이 장사 하는거에요
    그런 재능 없으면 겨우 본전치기만 하는 거죠
    자기 재능 자기가 알잖아요.
    사주랑 성격 안맞는건 자기 생일 생시 잘못 알고 있는 경우 많아요

  • 8. 아는 사람은
    '17.9.7 12:46 PM (175.209.xxx.109) - 삭제된댓글

    사업할 운이 아니라고 했는데 그냥 했어요.
    잡지에도 가게 나오고, 매스컴도 타고 해서 되게 잘되나보다, 사업운이 안맞나 보다 했는데
    소문없이 스리슬쩍 접었더라구요.
    잘 되보여도, 이것 저것 나가는 게 많아서 그렇게 많이 남지 않았대요.

  • 9. 원글
    '17.9.7 12:57 PM (117.111.xxx.44)

    장사했었어요 큰돈이 들어오다가 휙날리고..
    근데 주변에 보니 장사기질=사기?기질도 있어야 살아남더라구요

  • 10. 사기기질
    '17.9.7 1:13 PM (219.251.xxx.29)

    맞아요
    단어를 달리 머라고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암튼 주변에 티없이 맑고 양심적인 학자같은스탈보단
    눈앞에 잇속이 먼저고 자기거잘챙기는 사람이 (살짝 장난도 쳐가면서...)장사하더군요
    솔직히 좋아하는 유형은 절대로 아니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5935 롯데슈퍼. 이마트. 홈플러스중에서 어디가 제일 비싼느낌이세요.... 9 .. 2017/09/07 2,885
725934 소개팅남이 길가에 잘못 주차된 차를 보고요 19 가을 2017/09/07 8,197
725933 심하게 까졌을때 샤워 어떻게 하죠 ㅜㅜ 5 아픔아픔 2017/09/07 4,340
725932 아이 치아가 노란색인데요. 칼슘부족인가요? 2 Aa 2017/09/07 2,445
725931 위생팬티는 일반팬티보다 큰가요? 2 사이즈 2017/09/07 1,207
725930 신반포센트럴자이 24평형 510:1이네요 4 2017/09/07 2,794
725929 똠양꿍인가 태국 국수 맛이 원래 이렇게 이상한거에요? 5 ㅇㅇ 2017/09/07 1,960
725928 시판 냉동치즈스틱 안터지게 튀기는 방법 없나요 ㅜㅜ 5 치덕 2017/09/07 6,263
725927 잠실 주공5단지..50층 재건축되면 40년뒤에는? 3 ... 2017/09/07 3,976
725926 프랑스 노부부 초대 손님상 메뉴 추천해 주세요. 13 소심이 2017/09/07 2,377
725925 살빠지는 한약이라는게 5 ㅇㅇ 2017/09/07 2,409
725924 중2 아들들 5 중딩 2017/09/07 1,610
725923 구남친과 바람나는 이유를 알것같아요 3 .... 2017/09/07 4,087
725922 수입냉동새우 쪄서 먹어도 먹을만한가요 1 초보 2017/09/07 500
725921 불펜 멍멍이 버전이라는데 넘 웃기네요 3 ㅇㅇ 2017/09/07 1,219
725920 잠원동 아파트 30평대 매매하려고 합니다 조언부탁드려요 20 두등등 2017/09/07 5,290
725919 저는 뭔가 궁금한 일이 있으면요 2 머리 아닌 2017/09/07 509
725918 문재인은 박근혜보다 더 악독하고 교활하다는 성주 근황.jpg 30 ........ 2017/09/07 3,763
725917 시중에 파는 봉투모이고사 추천 1 우리랑 2017/09/07 852
725916 2 2017/09/07 795
725915 나잇살이라는게 확실히 찌는 살이더라구요 아셨어요? 12 ㅠㅠ 2017/09/07 6,688
725914 이효리가 빅스타는 아니지않나요? 44 gdj 2017/09/07 7,014
725913 전남친한테 연락하고싶은거 꾹 참고 여기에다 올려요 18 ... 2017/09/07 3,852
725912 식기세척기 질문있는데요 3 ㅇㅇ 2017/09/07 841
725911 사춘기 아들 때문에 죽고 싶어요 ㅠㅠ 아무말이나 해주세요 78 bb 2017/09/07 40,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