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연성이 1도없는사람

ㅇㅇ 조회수 : 3,026
작성일 : 2017-09-06 22:03:14
47세이고 직장다녀요 애둘 낳았구요 전 아가씨때부터 몸이 뻣뻣했어요 뼈대도있고 근육도 많은데 몸에 힘이 너무 많이들어가있어요 상체숙이면 손끝이 무맆까지도 가지않아요 평소 몸이 너무 뻣뻣하니 몸이 이제 너무 아파요 요가 배워도 너무 뻣뻣하니 선생님도 어쩔수없어하는것같고 혼자 유연성을 키울까 싶어요 뭐부터 어떻게 할까요
IP : 180.228.xxx.2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9.6 10:14 PM (58.140.xxx.162)

    저도요 .요가시작했다가 너무 힘들어서 포기했어요

  • 2. ..
    '17.9.6 10:20 PM (175.214.xxx.194) - 삭제된댓글

    저요. 다리가 90도도 안벌어져요.
    손끝이 간신히 바닥에 닿는데 그나마 손가락이 길어서.. 나이드니 온몸에서 덜그덕소리나요.

  • 3. ..
    '17.9.6 10:32 PM (39.7.xxx.35)

    필라테스 일대일 강의 조심스레 추천드려요.

  • 4.
    '17.9.6 10:41 PM (219.241.xxx.116)

    코어 프로그램이란 책 한번 읽어보시고 따라하시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근육 뭉침이라 어쨌건 풀어줘야 할 거 같긴한데.. 요가로도 안되면. 음...폼롤러나 트리거 포인트 볼로 열심히 근육 밀고 밀고 밀어서 풀어주는 수밖에 없지 싶은데요.

  • 5. ㅇㅇ
    '17.9.6 10:41 PM (180.228.xxx.27)

    돈이 없어서 일대일은 못해요 ㅠ 혼자서 어떻게 보통사람들처람 몸만들어서 그룹레슨 받아야해요

  • 6. ㅇㅇ
    '17.9.6 10:42 PM (180.228.xxx.27)

    그냥 계속 혼자 앉아서 상체 수그리기랑 다리찢기만 연습해도 될까요

  • 7. ^^
    '17.9.6 10:44 PM (203.210.xxx.204)

    저도 다리 90도~
    뒤로 허리 젖히면 10도쯤 움직이는 듯 하네요.
    어려서부터 유연성은 제로인데
    운동신경은 또 좋아요.

    강하나 전신 스트레칭 욕하면서 따라해요.
    손톱만큼 좋아지는 듯

  • 8. ..
    '17.9.6 10:46 PM (124.111.xxx.201)

    제 딸은 척추 디스크가 다른 사람보다 많이 얇아요.
    그래서 백년 노력해도 유연할 수 없어요.
    이건 의사가 진찰 후 내린 소견이에요.
    그래서 성인발레 배우다가 관뒀고
    점프하는 운동도 절대로 안해요.
    님도 그럴지 몰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5892 인생낭비하면서 살아오신분 있나요? 53 호박냥이 2017/09/06 14,114
725891 청와대로 보낸 고사리나물의 사연/펌 15 지극정성 2017/09/06 2,461
725890 연락이 기다려지는 사람 있으신가요? 4 연락 2017/09/06 1,873
725889 용인에 기숙사 있고 괜찮은 고등학교 알려주세요 4 고등학교 2017/09/06 5,292
725888 당뇨병도 사람에 따라 1 .... 2017/09/06 1,688
725887 초등학생용 피리 추천 좀... 4 .... 2017/09/06 658
725886 남자들은 왜 거절해도 자꾸 만나자고 할까요? 7 .. 2017/09/06 3,732
725885 이니도 어쩔수 없나보네요. 31 ... 2017/09/06 5,282
725884 누군가가 하염없이 보고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11 ㅇㅇ 2017/09/06 2,348
725883 내일이 백로... 아파트촌에 참새들은 어디서 추운 밤에 어디서 .. 4 ... 2017/09/06 930
725882 "이거 나가면 다 죽어"..국방부 조사 착수에.. 1 샬랄라 2017/09/06 1,898
725881 손빨래 가능할까요? 1 세탁 2017/09/06 584
725880 나가부치 쯔요시 -とんぼ(잠자리)1989년 14 뮤직 2017/09/06 3,084
725879 진짜 반미 감정이 샘솟아요 12 속터져 2017/09/06 1,874
725878 지금서 영어회화 공부를 시작해도 늦은건 아닌지... 7 애휴 2017/09/06 2,202
725877 유니*로 노와이어브라..이거 최악이네요 5 짜증이확 2017/09/06 6,448
725876 저희동네에 거의 동시에 독서실이 3개가 새로 오픈하는데요 4 ... 2017/09/06 2,596
725875 (해몽 질문)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시절부터 꿈에 자주 나오십니다.. 8 신기하다 2017/09/06 820
725874 뉴스타파 후원 끊었습니다. 23 할만큼 했어.. 2017/09/06 5,773
725873 아들이 소리를 버럭지르는데요 23 aa 2017/09/06 4,866
725872 진돗개에게 물린 아기냥이 8 물따라 2017/09/06 2,012
725871 요즘 입을만한 예쁜 하의찾기 별따기에요 1 옷찾기 2017/09/06 1,209
725870 애견계의 최홍만인데 전 징그럽네요 4 호겐 ㅋ 2017/09/06 1,720
725869 은행근무하시는분 또는 부동산매매대금입금할때( 인터넷이체증액 당일.. 2 -- 2017/09/06 1,707
725868 수영 배울때 가방 어떤거가져가나요? 4 궁금 2017/09/06 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