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러가기에는 명분이 없는 사이라서
그냥 무척 보고싶은데
볼수 없으니 참 ...
걍 시간이 다 해결해 줄까요
부모가 죽어도 살고
심지어 자녀가 죽어도 살아지는거니까...
보고싶은마음을 참으면
정말 병이 될까요
보러가기에는 명분이 없는 사이라서
그냥 무척 보고싶은데
볼수 없으니 참 ...
걍 시간이 다 해결해 줄까요
부모가 죽어도 살고
심지어 자녀가 죽어도 살아지는거니까...
보고싶은마음을 참으면
정말 병이 될까요
약 ㅠ
모두들 경험한거예요
덕질하는 연애인이 그렇게 보고 싶은데 스토거라 할까봐 맘대로 들이대지도 못하고 뭐이리 소심하게 태어났는지 에효
차라도 한잔 하자고 해봐요 마음이 가는데로 해요
불륜이면 참으세요.
그냥 연락해서 보자고 하세요
개쪽밖에 더 당하겠나요.. 먼훗날 시간지나고 이불킥할수도...
그래도 괜찮다면 보자고 말 하는거죠
20대 중반에 그래본적 있는데.. 별로 안좋아했는지.. ㅎㅎ
재밌는 추억이네요 상대방에겐 미친사람으로 보였을지도..
근데 평생 안볼사이니.. 뭐 상관없죠 ㅎ
찔러나 본다고.....
바쁘게 살면 잡생각할 틈이 없음
억지로 상대의 단점을 생각해보세요
숨이 턱 막힐듯 어둠속에 있는 기분이었죠. 그런 사람도 참고 시간이 흐르니 괜찮아져요.보고싶지 않다는게 아니라 보고싶은마음도 내성이생겨 참을수 있게되니까. 병은 안생기구요 ㅎ
그리움 자체를 즐기세요. 무슨 노래가사에도 있잖아요. 푸른하늘 노래던가?
그리움 느낄 때 그리워할, 누군가가 있다는 것만으로~ 세상에 태어나 노래하는 기쁨 느낄 수 있죠~~
라고..ㅎㅎ
그리워할 사람이 있고, 그리워할 시간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세요.
저랑 같은 맘이라 답답 하시죠? 그 맘 제가 잘 압니다..시간이 약이라고 생각하고 견뎌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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