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간장게장 남은 국물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간장게장 조회수 : 3,288
작성일 : 2017-09-06 13:05:45
간장게장 국물이 좀 많이 남았는데, 활용법이 있을까요? 버리긴 아까워서요.
IP : 39.7.xxx.11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7.9.6 1:06 PM (121.128.xxx.193) - 삭제된댓글

    아까워도 그냥 버려요.비린 냄새 남아 있어서요

  • 2. ???
    '17.9.6 1:07 PM (61.148.xxx.220)

    막고 남은 비린간장이 왜 아까운거에요?

  • 3. ..
    '17.9.6 1:14 PM (211.227.xxx.58) - 삭제된댓글

    이것저것 넣고 달인건데
    게만 건져먹고 남은 간장 당연히 아깝죠.
    게향이 남아있긴 하지만 싫어하지 않는다면
    각종 장조림에 다 괜찮았어요.

  • 4. 아드레나
    '17.9.6 1:16 PM (125.191.xxx.49)

    장조림 생선조림 무말랭이김치에 넣어도 맛있어요
    전 한번 끓여 식혀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재활용해요

  • 5. ...
    '17.9.6 1:32 PM (122.43.xxx.92)

    저도 향이 오묘해서 그냥 버려요 뭘해도 안되겠더라고요

  • 6. ..........
    '17.9.6 1:33 PM (175.192.xxx.37)

    게를 찌게에 넣으면 시원한 맛이 있는데
    게장 국물은 너무 비려서 생선 조림용으로도 못쓰겠더라구요.

  • 7. 게장 좋아
    '17.9.6 1:36 PM (121.167.xxx.134)

    간장게장 워낙 좋아해서 간장도 다 밥 비벼 먹어요.
    양파, 풋고추, 청양고추 다져 넣고 간장 머금으면 건져서 쌈장 대신 먹구요.

  • 8. 한번 끓여서
    '17.9.6 1:43 PM (112.155.xxx.101)

    깻잎 장아찌에 이용해보세요.

  • 9. ㅇㅇ
    '17.9.6 1:44 PM (211.184.xxx.199)

    제동생은 된장찌개에 항상 넣어라구요
    그것때문에 일부러 간장게장을 사요~
    맛있었어요

  • 10. ㅇㅇ
    '17.9.6 1:50 PM (180.66.xxx.214)

    장조림엔 게장국물 넣었다가 망했어요.
    니맛도 내맛도 아닌 오묘한 게향이 스물스물 나서요.
    비싼 고기 아까워서 땅을 치고 후회 했네요.
    생선조림, 어묵볶음 정도엔 괜찮았어요.
    같은 바닷물에서 놀던 친구들이라 그런가봐요.

  • 11. 멸치
    '17.9.6 4:39 PM (14.36.xxx.12)

    달달한 양념도 되있어서
    여기서 배운대로 꽈리고추 멸치조림을 하니까 엄청 맛있었어요
    다른거 안넣고 게장국물만 넣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6102 3인가족 식비 적정선은 얼마일까요? 7 .... 2017/09/06 3,817
726101 친구네 집안일에 제가 너무 관여한건가요? 13 ㅁㅁ 2017/09/06 5,142
726100 무리에서 나랑 친한 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과 더 친한 경우 11 2017/09/06 3,619
726099 그럼 40대이후옷차림 꼴불견은 어떤건가요?? 112 피하고샆다@.. 2017/09/06 23,218
726098 오늘 모의고사 쉬웠나요? 3 고2 2017/09/06 2,447
726097 운동끝내고 몸무게 잴때 뒤에서 훔쳐보는....ㅋ 2 수원우유 2017/09/06 1,255
726096 이사당일 짐빼고 짐들어오면 이사청소는 어케하죠? 3 2017/09/06 2,369
726095 아래 가스 연결로 트집잡는 글 쥐새ㅋ 찔려서 글 올렸나봐요 7 아마 2017/09/06 598
726094 오뚜기피자 먹으려니 엊그제 그분 생각나요ㅠ 11 눈에아른 2017/09/06 3,336
726093 러시아와의 FTA는 우리한테 아주 좋네요 6 ㅇㅇㅇ 2017/09/06 1,082
726092 장어탕에 곁들일메뉴좀? 1 .... 2017/09/06 449
726091 답답한 성격, 답답한 스타일이라는게 이런 걸 말하는건가요? 4 ㅇㅇ 2017/09/06 1,964
726090 산부인과가 좋은 병원은 어딘가요 3 산부인과 2017/09/06 1,320
726089 아기냥이 잘못 됐어요 9 2017/09/06 1,384
726088 대구 한식당 추천부탁드려요 7 비오는수요일.. 2017/09/06 872
726087 새우넣고 카레하면 어떤가요? 8 ... 2017/09/06 1,443
726086 놀이터에선 또래들끼리 노는건가요? 2 5살맘 2017/09/06 657
726085 대략난감.. 깐마늘 1kg로 뭘 할수있나요? 24 자취생 2017/09/06 1,790
726084 아들 고3인데.. 어린이보험끝나고.. 이제 무슨 보험을 들어주.. 2 .. 2017/09/06 1,549
726083 사춘기 아이를 키우는 후배님들께! 3 5 가을 2017/09/06 2,048
726082 말 별로 없으신분들이요 15 2017/09/06 4,417
726081 생리할때 운동해도 효과있나요? 2 .... 2017/09/06 1,524
726080 청귤은 어떻게 먹는건가요 3 rbf 2017/09/06 1,435
726079 마광수 교수 떠나고 비오네요 8 오늘 2017/09/06 1,368
726078 어제 존 메이어란 가수, 싱어송 라이터, 기타의 신을 처음 알게.. 2 ,, 2017/09/06 593